첫댓글 답1: "trusted person" 이라는 의미로 쓴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 trusty = 모범수일 수 있겠군요. 답2: 단순히 안면이 있다는 말일 수도 있고 대화 경험등을 통해 어느정도 그 사람에 대한 식견이 생겼다고 볼 수도 있죠. "알게 되다"가 두 의미를 다 포함하지 않을까요? 감정이 없는 말이니 친해졌다고 하긴 좀 무리...
앗하! 모범수구나. 거 말 된다. 감솨~~~~ / 음... 샤찌님과 필립님의 말씀을 종합하면 'come to know'는 문맥에 따라 '알게 되다' 내지는 그보다 좀 더 강한 의미인가 보아요. 고맙~~~(??? - '감솨' 두 번 쓰자니 좀 어색해서. ^^;;)
꼬리말이 별 영양가가 없어서 그냥 지웠습니다.
잉? 영양분이 많기만 하더만....
문맥으로 봐서 이전에 범죄단체(?)의 member였다고 볼 수는? 전,후를 몰라서 확신은 안가지만.
첫댓글 답1: "trusted person" 이라는 의미로 쓴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 trusty = 모범수일 수 있겠군요. 답2: 단순히 안면이 있다는 말일 수도 있고 대화 경험등을 통해 어느정도 그 사람에 대한 식견이 생겼다고 볼 수도 있죠. "알게 되다"가 두 의미를 다 포함하지 않을까요? 감정이 없는 말이니 친해졌다고 하긴 좀 무리...
앗하! 모범수구나. 거 말 된다. 감솨~~~~ / 음... 샤찌님과 필립님의 말씀을 종합하면 'come to know'는 문맥에 따라 '알게 되다' 내지는 그보다 좀 더 강한 의미인가 보아요. 고맙~~~(??? - '감솨' 두 번 쓰자니 좀 어색해서. ^^;;)
꼬리말이 별 영양가가 없어서 그냥 지웠습니다.
잉? 영양분이 많기만 하더만....
문맥으로 봐서 이전에 범죄단체(?)의 member였다고 볼 수는? 전,후를 몰라서 확신은 안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