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다리 잘려 나간 하얀 상처송진 눈물로 짓이기며 버티는데지나가는 사람들은길이 환해져서 참 좋다 한다
첫댓글 타인의 아픔을 함께 한다는것이쉬운일이 아니지요그래서 사소하게봉사하시는 분들존경 합니다
사람들은 별로 신경 안 쓰지요.보기에 좋으면 된다나...
댓글 주신 선생님들,고맙습니다.초보의 소심함은 아무런 반응이 없을 때, 괜히 잘못 올렸나 싶어 머쓱해 지거든요
묵묵히 실험하고 연습하고 공부하며 올리다가 보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공간에 대한 익숙함 정도도 클 겁니다 견디고 이기는 시간에 내적 공력이 붙습니다
격려해 주시는 따뜻한 배려의 말씀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시각이나 견해가 다 다르니까요...^^
녜,고맙습니다
어느 편의 입장에 서야 할지 ..먼저 살던 오래된 아파트에서 딱 그런 경우를 맞딱드린 적이 있어요.나무를 자르자고 한쪽은 서명을 받고 다니고요, 다른 한쪽은 반대 서명을 받고 다녔지요.
첫댓글 타인의 아픔을 함께 한다는것이
쉬운일이 아니지요
그래서 사소하게봉사하시는 분들
존경 합니다
사람들은 별로 신경 안 쓰지요.
보기에 좋으면 된다나...
댓글 주신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초보의 소심함은 아무런 반응이 없을 때,
괜히 잘못 올렸나 싶어 머쓱해 지거든요
묵묵히 실험하고 연습하고
공부하며 올리다가 보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공간에 대한 익숙함 정도도 클 겁니다
견디고 이기는 시간에 내적 공력이 붙습니다
격려해 주시는
따뜻한 배려의 말씀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시각이나 견해가 다 다르니까요...^^
녜,고맙습니다
어느 편의 입장에 서야 할지 ..
먼저 살던 오래된 아파트에서 딱 그런 경우를 맞딱드린 적이 있어요.
나무를 자르자고 한쪽은 서명을 받고 다니고요, 다른 한쪽은 반대 서명을 받고 다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