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5.30. (토)
토요 새벽을 깨우는 가정
인도 : 담임목사님
기도 : 담임목사님
찬송: 주기도문 찬양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름 거룩하사
주님 나라 임하시고
뜻이 이루어지이다
일용할 양식 주시고
우리들의 큰 죄 다 용서하옵시고
또 시험에 들게 마시고
악에서 구원하소서
대개 주의 나라 주의 권세 주의 영광 영원히
아멘
기도 : 고등부 남녀 학생
성경 : 갈 2:20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20 I have been crucified with Christ and I no longer live, but Christ lives in me. The life I now live in the body, I live by faith in the Son of God, who loved me and gave himself for me.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rtZRn_xu_7o
제목 : 폭풍 속의 가정
책 [ 폭풍 속의 가정 ] --- 러셀 무어 지음
러셀 무어 --- 5명의 아들 (입양 아들 2명)
자녀들에게 분명한 남성상, 여성상을 분명히 가르쳐 주어야 한다.
가정 : 가장 기쁜 가정 VS 가장 고통스러운 가정
기쁨과 고통이 함께 하는 곳이 가정이다.
결국은 십자가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내 힘으로는 할 수 없고, 십자가의 은혜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한다.
풍랑 속에 우리 모두는 바다를 항해하고 있다. (예외가 없다.)
풍랑 속에서 우리를 건지실 분은 예수님밖에 없다.
가정 --- 우리가 예상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는 곳이다.
가정 --- 우리 모두가 적나라하게 자신의 모습이 드러나는 곳이다.
이스라엘, 미국과 이란의 전쟁
- 종전의 전쟁 방식과 많이 바뀌어졌다.
전쟁은 상처를 낳는다.
하나님의 빛이 비칠 때 상처가 회복된다.
십자가의 은혜만이 가정의 상처를 싸매준다.
폭풍 속의 가정 --- 죄의 역사와 가정의 역사가 똑 같다.
- 아담과 하와
- 가인과 아벨
죄를 이기는 것은 십자가밖에 없다.
가정에는 건강한 남성상과 건강한 여성상이 있어야 한다.
예수님의 초상화를 추적하는 책이 있다.
- 남성을 표현하는 것이 문화를 따라 예수님의 모습이 그려졌다.
십자가에서 섬김과 희생을 드러내는 예수님......
남성과 여성의 결혼 :
본 헤퍼 : "너희가 사랑해서 결혼하지만 결혼이 너희의 사랑을 지켜준다."
성경 : "결혼은 언약"이라고 말한다.
결혼의 약속 : 죽음의 침대까지 함께 하는 것이 결혼의 언약이다.
교회 --- 이혼한 가정도 품어 주어야 한다.
"자녀는 짐이 아니라 축복이다."
"딩크 족" --- 자녀가 자신의 행복을 방해한다고 생각한다.
자녀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 자녀가 기쁨이 된다. 짐이 아니라 축복이 된다.
부모의 자녀에 대한 목표 => 자녀가 십자가 안에서 잘 성장하는 것
- 복음 안에 있으면 반드시 복되고 참된 삶을 살 수 있다.
- 끝까지 복음 안에서 살아가야 한다.
가정이 우상이 되어서는 안된다.
우상 : 하나님보다 위에 있는 것이 우상이다.
하나님을 먼저 사랑하라. (예수님)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나님의 은혜로 가정이 행복해진다.
아이들이 가정의 우상이 되어서는 안된다.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는 것이 자녀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교회는 우리 안에 있는 싱글 가족도 품어주어야 한다.
- 서로 함께 무거운 짐을 지는 것이 진정한 가정이다.
주님이 폭풍 속에서, 풍랑 속에서 우리에게 오셔야 우리가 폭풍과 풍랑을 이겨낼 수 있다.
통성기도
주여! 주여! 주여!
담임목사님 기도 & 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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