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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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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 향기방 Re: 떡이요 생선을 광주리에서--이반장님 3번 정독하셨으면
!경사났네 추천 0 조회 34 26.10.10 09:26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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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9:28 새글

    첫댓글 이 글을 읽고도 이해가 안 된다면, 님의 믿음대로 살아가면 됩니다..
    죽음 후에나, 하나님의 존재를 정확히 알겠지요.
    님이나 내가 세상 것을 어찌 다 안다 하리요?
    님이 나무 이름을 다 알겠나요? 꽃의 이름을 다 알겠나요?
    새의 이름을 다 알겠나요? 동물 이름을 다 알겠나요?
    님이나 내가 아는 것은 ''빙산의 일각''이지요.
    참고로, 나는 고2때부터 교회당에 다니고 2005년까지 교회당에 모든
    봉사랍시고, 여전도 회장부터 구역장, 교회 행사에는 빠지지 않고,
    목사 부모님 장례식, 장로, 목사, 권사 등등,,,
    전도왕이였지요, 교회당에 신임 목사을 세우는 일에 원로 목사파와
    신임 목사파가 나뉘어서 법정 싸움까지을 안했다면, 아직도 교회당에
    새벽 예배 365일을 출석할 교인입니다.

  • 작성자 09:30 새글

    경사났네

    작성자 26.08.30 23:52

    저는 2006년부터 다음 카페에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미국의 켈리포니아주의 LOS ANGELES CITY에서
    살고 있으며 NEW BLBLE 서점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고2때부터 교회생활을 하였으며 2005년까지 한국의 유명한 교회,
    유명한 목사의 설교를 들으며, 한 교회에 30년 이상을 다니며 성경교사,
    여전도 회장, 구역장, 성경공부 , 새벽예배 365일 참석하고, 전도왕이였지요.
    각종 교회일을 잘해야 믿음이 좋은 것으로 생각하고 목사 아기 백일,돐도
    챙기고 장로 권사 장례식도 빠지지 않고 참석했던 열성 신도였답니다.
    목사 나이 70세에 은퇴를 하지 않아서 법정 싸움질을 하는 것을 보면서
    그 교회당을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돈이 모이면 진리도 체면도
    다 ''하나님 이름을 팔면서'' 투쟁하는 것을 두패로 나뉘어 싸우는
    짓거리를 보면서 교회당은 진리가 우선이 아닌 돈의 주인공이 되려는 것이
    우선인 것을 보고 많은 고민을 하면서 떠나온 교회당 이였답니다.
    그 후로 2005년부터 NEW BLBLE 을 만나서 진리의 자유함으로 아주 행복한
    종교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 작성자 09:32 새글

    @!경사났네 경사났네 저는 환갑 되던 해부터 죽음을 초월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죽음의 순간이 와도 '운명이 다해서, 죽을 병이 와도'
    하늘이 주신 명이 다해서 가는 것으로 생각하기로 하였지요.
    ''절대 남의 불행이 나에게 오는 것이 아닌 것''을 알기예요.
    어떤이는 죽을 병이 걸리면, 또는 내 자식이 나쁜 일이나 교통사고로
    사망하거나 장애가 되면 '어찌 나에게 이런 일이?' 라며
    한탄하거나 목사에게 묻는 자가 있다 하던 데, 목사가 그 사람의
    운명을 좌우 하던가요? 그리고 내 자식이 죽은 것은 안타깝고 처절하고
    남의 자식은 죽어도 괜찮다' 라는 의미가 포함됐다는 것을 모르는 건지?,,참
    어느 권사의 자식이 사고로 사망해서 장례식장에 갔더니 하는 말--
    ''하필이면 왜? 내 자식을 데려가냐고,,,
    과연 하나님을 믿기나 하는 권사인지? 단상에서 대표 기도할 때는=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하면서 기도하던 분이,,,언행일치 안되는 종교인들이 많아서 세상이 사악한 원인이라
    생각하는 할매입니다.

  • 작성자 09:33 새글

    @!경사났네 경사났네 PS--2014년부터 NEW BLBLE 을 전하기 위해서,
    LOS ANGELES CITY 에서
    서점을 하고 있으며 미국생활을 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지금은 영어가 전세계 공통어 이지만, 앞으로 천 년후에는
    NEW BLBLE 의 역사가 ''한글이 전세계 공통어'' 가 되가는
    하나님의 계획과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역사는 일점일획의 오차없이 진행중입니다.
    참고로 나는 1954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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