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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두견화 사랑
조영래 추천 0 조회 150 26.04.02 12:45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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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2 13:41

    첫댓글 사랑은 애절해야 하는데
    타이밍 맞으면 보는눈이
    너무 싱겁습니다 ㅎㅎ

    사진 타이밍 잘 맞추셨어요

  • 작성자 26.04.02 17:25

    연모하는 마음(덩굴)과
    절정의 진달래는
    하나는 작년, 하나는 이번 봄
    타이밍이 안 맞는 모습입니다.
    싱겁지 않고 애절하겠지요? ㅎ

  • 26.04.02 18:12

    ㅎㄱ! 변종 넝쿨 진달래인 줄...
    진짜 선명하게 잡으셨네요.

  • 작성자 26.04.04 00:38

    목련이나 벚나무처럼
    큰 나무가 아닌
    관목 크기가 많은 진달래는
    가끔 덩굴식물이 눈에 띄곤
    했습니다.

  • 26.04.02 18:29

    자칫 집착으로 보이겠습니다...

  • 작성자 26.04.04 00:32

    맞습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생각도
    했습니다.

  • 26.04.02 19:18

    간절한 시간이
    타이밍이 어긋나서
    박제가 되어버린...
    그런 사랑 실제로 있겠어요.

    박제된 시간을
    한 번만 되돌려 줄 수는 없을까요?

  • 작성자 26.04.04 00:27

    세상의 인연과 사랑은
    타이밍이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제로 그렇지요.
    서로 언어 소통이 가능한 경우
    박제된 시간도 되돌릴 수
    있다고 믿습니다.

  • 26.04.04 11:29

    저 시간의 용수철을 쭉 펴서 만나게 해주고 싶군요 ~~^^
    진달래의 다른 이름을 쓰시니 시 맛이 확 살아나는 느낌입니다 !

  • 작성자 26.04.04 00:29

    그래서 단어나 어휘 선택에
    고심하는 것이겠지요.
    깊이 있고 따뜻한 댓글
    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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