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검은 배경에 껍질이 생생히 드러난 감자 사진일 뿐이다. 하지만 이 사진 한 장이 무려 10억 대 귀하신 몸이라면 믿을 수 있을까?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신은 유명 사진작가 케빈 아보쉬(46)가 촬영한 감자 사진 한 장이 100만 유로(약 13억원)에 팔렸다고 보도했다.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프듀 김민규
첫댓글 왜……????? 의미가 있는거야…?
저게 뭐 그림자없이 찍힌 그런거였는데..
알수없는 예술의 세계
감자가ㅡㅡ?;;
저거 검정색이 빛으로 뭐어쩌저쩌 웅앵그런것같은데
디오 잘나가노
감자ㅡㅡ;;?
감자행성
이거 뭐 사진 기술이 엄청난 거라 햇던 거 가튼데.. 아니네 걍 작가가 유명 작가라네
어? 디오다
어 이거 내가산건데 ㅋㅋ
nft 이런건가
감자?ㅡㅡ
저 돈이면 감자 몇개 살 수 있지?
일단똥을싸라ㅡㅡ
첫댓글 왜……????? 의미가 있는거야…?
저게 뭐 그림자없이 찍힌 그런거였는데..
알수없는 예술의 세계
감자가ㅡㅡ?;;
저거 검정색이 빛으로 뭐어쩌저쩌 웅앵그런것같은데
디오 잘나가노
감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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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 사진 기술이 엄청난 거라 햇던 거 가튼데.. 아니네 걍 작가가 유명 작가라네
어? 디오다
어 이거 내가산건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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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돈이면 감자 몇개 살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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