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객이 홈에서 떨어지는 막기 위한 대비책이 홈도어입니다만 이 홈도어의 문제점이 열차종류가 많으면 하나하나 대응하기 어렵다는 점이죠. 열차1량의 길이, 편성길이, 문의 갯수.... 특히 JR같은 경우 차량 종류가 어마어마해서 섣불리 홈도어를 깔지 못하는 실정인데요. 이럴때는 보통 열차를 통일하여 운행하는게 흔하지만 발상을 전환해서 홈도어가 열차에 맞추도록 하자는 생각을 시작으로 현재 연구중이라고 하네요.
우리나라도 누리로와 ITX같이 고상홈입선 열차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연구해볼 만하지 않을까요?
첫댓글 요거 개발에 성공해서 실용화했으면 좋겠네요~ ^^
이미 미츠비시중공업에서 개발에 성공해 곧 판매할 예정이라 합니다. 메모장에 CASSIOPEIA님이 어제 올려주신 내용에 자세히 설명되어있습니다.^^
^^처음 나왔을 때 관련 기사는
http://cafe.daum.net/jtrain/3G6e/3526
제품은 판매를 시작했지만, 철도회사의 예산문제 등의 극복이 관건입니다.
http://jtinside.tistory.com/4191
굳이 저렇게 복잡하게 만들 필요 없이 광주도시철도 녹동역 로프식 스크린도어처럼 셔터처럼 올라갔다 내려갔다해도 열차의 종류와 관계없이 운용할 수 있겠지요.
안녕하세요ワンマン님. 님의 생각을 듣기 전까지 저도 그생각은 못해 보았네요. 님의 이야기를 듣고 보니 저도 잘 이해가 안갑니다. 녹동간이역의 로프식 스크린도어는 정말 독특한 것 같습니다. 열차의 종류와 출입문의 수가 각각 다른 일본에서는 아주 유용할 것 같은데 아직까지 도입이 안된 것이 오히려 이상합니다.
로프식 스크린도어같은 경우는 일본업체에서도 상당히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작업체가 영세해서 그런지 수출로는 연결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거 괜찮겠는데요..
우리나라에도 도입하는 아주 좋겠네요.
그리고 게이요센에서도 꽤 유용할것같네요..(331계 대응)
오우-아이디어가 좋군요. 카시오페이아님께서 언급하신 것 처럼 예산이 큰 문제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