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을 잘하는 사람
수영을 잘하는 사람에게
물은 공포의 대상이 전혀 아니다.
배를 젓더라도 물에 빠질 염려를 하지 않아
힘껏 저을 수 있다. 잠수에 능통한 사람이라면
더 말할 것도 없다. 대상을 의식하지 않으면
어떤 방해도 받지 않을 수 있다.
- 이승훈의 《인생 어휘》 중에서 -
* 무언가를 넘어설 수 있기 위해서는
그것과 하나가 될 필요가 있습니다. 물에서
무언가를 하기 원한다면 우선 물과 친해져야 합니다.
물을 이해하고 물과 하나가 되었을 때 비로소 물을
넘어설 수 있습니다. 물고기가 물속에서
숨을 쉬듯, 수영을 잘하는 사람에게
물은 숨과 자유의 공간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첫댓글 이미희님
안녕하세요
게시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고
건강한 시간
보내셔요
저는
서울대학교
병원에
있습니다
주말까지는
있어야
될듯 합니다
어깨아래 등쪽에 있는 야구공만한
종양이 있는데
이걸 제거
중이고
다다음주 월요일
부터는 목에있는
갑상선과 임파선
종양이 6개나
되는데 치료할
계획 이래요
그리고 엉치에도
암세포가 2개나
있는데 방사능으로
치료할 계획
이래요
갑상선암이
이럭게 전희
된것도
모르고
살았어요
우리 미희님
간절한 기도
붇탁드려요
어떻해요
펑펑 울었습니다
저도.아직도 아픈데
그렇게 여러군데
하신다니 걱정이네요
항암 할때는 죽고 싶을
만큼 아팠거든요
하늘은 무심하게 우리 상록수
님에게 고통을 주실까요?
걱정 마세요
제가 지키고 있어요
눈물이 마르지 않네요
하지만 걱정 마시고
서울대 병원이면 우리집에서
가까운데 나도 그랬듯이
면회가 안될것 같아요
제가 기도 많이 할께요
늦더라도 낳으셔아 합니다
상록수님
제 전화 010 9981 0497 입니다
괜찮으시면 전번 좀 주시면
안될까요?많이 궁금할때
전화 드리고,싶습니다
어쨋든 몸조리 잘 하시고
건강한날 뵈어요
상록수님
기도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들국화님 께서도
건강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오늘도 좋은 글 감사 합니다.
사랑 넘치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저도 감사드려요
항상 건강이 우선 이니까요
즐겁고 건강한날 되세요
미희님
어제 밤도 편안히 잘 주무셨는지요. ?
늘 항기카페를 위해
고운 글귀로 꽃 피워 주시느라 혹 건강에 해가
되지 않을까
염려 스러워지는 맘입니다.
완쾌 되시는 날까지
무리는 금물 이라는 것을
명심 해야 될듯 싶어서요.
우리남편 선배님이
욕심을 버리지 못 하고
무리하시다가 그만요
해외로 일년에 4~5번
골프를 다니면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
함께 넘 즐거웠던 분 이었는데
미희님 꼭 몸 무리는. 하면 안되요. 강조드립니다.
저도 수영을 참 좋아
하는데 락스물 수영은 노
특히 바다에서 노는것을 좋아 한답니다.
미희님 글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라도 수영한번
해보고. 갑니다.
오늘도 기쁨 맘만 간직 하세요 ~
아침에 상록수님
소식을 듣고
펑펑 울었습니다
노인분이 수술과
방사선,과 항암 을 해야
하신다고 하십니다
내가 겪어본지라 얼마나
아프고 괴로움을 알기에
아주 많이 울었어요
기다려 보기로 해요
아프고 괴로울 텐데,,,,
아프지. 맙시다 바위꽃님
@이미희 네
저도 새벽에 상록수님에
소식듣고 내색은 못 했지만
눈물을 감출 수가 없었지요
생각만으로도
이글쓰며 눈물이 나네요
함께 맘기도 드리는. 길 뿐이요 ~
늘 기쁜 맘으로 꽃길 찿아
향기방. 밝혀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는데
우리 더이상 아픔을 동반하지 않도록 노력 합시다
늘 감미로운 나눗의 글감 감사 드립니다 .
넘 눈물 짓지 마시고 맘 다스리세요
미희님 맘 다칠까바요
@바위꽃 통화도 했어요
내 전번 먼저 드리구요
전화와서 통화도 했습니다
내가 왜이런지 모르겠어요
상록수님 답글에
저의 전번 있으니
언제나 전화하고 싶으면
전화 하세요 바위꽃님
미희님~♡
무리는 말아요
자신의 온도 살피소서
평온한 날 되세요
상록수님
미희님
힘내세요!!
아침에 펑펑 울었어요
제가 치료를 했기때문에
네 지애님
무리는 하지 않을께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미희님의 뜻깊은 글에
깊히 공감합니다
둘이 하나가 된다는건 그만큼
서로의 뜻이 잘 통해야만 되는데
그게 쉬운일은 아니지요
이미희님도 마음과 몸이 하나가 되어
하루속히 완쾌 하시기 바랍니다.
에고 더우신데 오셨군요
아침에 상록수님 소식을 듣고
엉엉 울었어요
암이 온군데 퍼져서
수술은 불가능 한것 같아요
우선으로 방사선 으로
항암을 해서 암덩어리를
조금이라도 작게 만들어
수술로, 갈거 같아요
연세가 있으셔서
큰일입니다
나또한 경험자라
걱정이 많이 된답니다
강월님도 걱정이구요
저는 걱정거리 많은
사람인가 봐요
강월님 꼭 건강하셔야
합니다
내가 또 운다면
불쌍해 지니 까요
건강,하세요
아침이 밝아 오듯
오늘도 좋은글 읽는 행운
건강 할때 건강하게
잘보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