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한 네티즌은 "디즈니+에 항의하는 게 가장 중요한 이유"라며 "디즈니+는 단순한 OTT(판매처)가 아니라 가장 큰 투자자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설강화 제작지원 기업 리스트를 보면, '조선구마사'와 달리 대기업 비중이 적은 걸 알 수 있다. 물론 조선구마사 사례를 보고 진작 논란이 된 설강화를 투자하지 않은 곳들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설강화 제작이 문제가 없었던 이유는 디즈니+ 덕분이다. 디즈니+ 투자만으로 제작비를 메꾸고 수익을 내기 충분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첫댓글 아우 ㅜ
내 밥친구 모팸 때문에 구독하는데 설강화 ㅅㅂ
모팸 한국넷플에 있지아나? 밀시인가
@습하클링 모팸에서 디즈니로 옮겨갔어..ㅠ
아니 넷플에서 디즈닠ㅋㅋㅋ
디즈니 먹금 쩔어
에휴 디즈니 안 되겠다
디즈니도 참꾸준해
불매힌다 디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