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m.yna.co.kr/view/AKR20220103129600061?input=1195m
2년새 5차례 6천만원 기부…저소득층 지원 등에 쓰여
(양평=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 양평군은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29)가 지난달 30일 양평에 사는 가족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군은 기탁한 성금을 지역 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의 겨울철 난방비로 사용할 계획이다.
앞서 아이유는 2020년 3월·5월·12월과 지난해 5월 등 4차례에 걸쳐 양평지역의 코로나19 예방, 한부모가정 지원, 저소득층 난방비 지원 등을 위해 1천만∼2천만원씩 모두 5천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작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기부한 1천만원의 경우 한부모가정 아동 12명에게 매달 10만원씩 정기적으로 지원됐다.
첫댓글 진짜 멋있다..
멋있어
엔젤…
갓이유👍👍
멋지다
멋져 ㅠㅠ
추운 겨울 따뜻한 소식일세
진짜 아이유는 ..사랑이야 너무 멋있고
넘 멋있어
아또기❤️(아이유가 또 기부했다)
ㅠㅠㅠㅠㅠㅠㅠ갓이유 ㅠㅠㅠㅠ
와...진짜대단하다♡베풀줄아는사람
아이유씨 양평사람이야?ㅋㅋㅋ
양평에 부모님이랑 지내는 용도의 주택? 별장 같은거 있대
@긴자 오~~대박 알려줘서 고마워!
멋있는 사람
와... 아무리 많이 벌더라도 기부라는게 쉽지가 않은 일인데 아이유는 정말 꾸준하다ㅠㅠㅠㅠㅠ 너무 멋진 사람ㅠㅠㅠ
지은...🌹
아또기
아이유가 또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