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역학동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명리마당 나무야 (3편) ! 오행의 상생상극은 여기서 출발했다네...
독토리 추천 0 조회 805 10.04.15 08:17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0.04.15 08:46

    첫댓글 오행이란 것이 하늘의 별로 비교한 것 같은데 과연 그 것이 자연의 진정한 이치인가요? 자연에서 이야기하는 묵 화 토 금 수를 그리 간단하게 생각하면 안 되지요. 큰나무는 초등학교 선생인가.......

  • 작성자 10.04.15 10:23

    오행의 근본과 시작을 푸는 것이니, 뿌리가 없는 나무는 살아있는 나무가 아니며, 기본과 근본이 틀린 역학은 학문이 아니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 10.04.15 10:12

    한때 , 甲이라는 천간의 글자 기원이 ,, 日일 태양 주위에 행성들의 일렬 1 자로 나열된 모습을 형상화 한것이라는
    해석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됐는데 , 옛 선현들은 , 아마도 지금으로는 상상도 못할 기감을 수련한 분들이 아니었겠나 싶네여.
    단지 보이는것만이 전부가 아닌 , 기감 해석에도 능통하여 , 아마 천구의 보이지 않는 별들들의 상호관계성 정보도
    어느정도 해석할수 있는 실력이 있었을거라 보이는데 ,, 기감이 조금만 발달하면 ^^
    진짜 . 명상 기감 발달 과정에서 , 태양계의 목성을 떠올리며 , 목(木)의 안구 부위에 , 또는 간 . 담 근방의
    기운이 뚜렸해지는지 . 다소 실존적인 , 기운의 관찰확인 방법등도 고려 해볼

  • 작성자 10.04.15 10:25

    甲이라는 것은 행성들이 일렬로 서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태양계의 행성들이 일렬로 나열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시물레이션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 논리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갑자년의 정체를 밝혀 드릴 것이니, 한번 지켜 봐 주십시요?

  • 10.04.15 10:31

    네 .. 좀 무리가 있는 가설일수 있겠지만 . 사실 모든 행성이 일렬로 늘어선다는건
    우주의 시간적으론 설명할수 없겠지만 . 만약 5행 , 다섯행의 오행성만의
    일렬로 1일자 배열였다면 , 충분한 우주시간적으로도 가능한 부분이라 생각이 드네여.
    암튼 . 좋은글 부탁드려여. ^^

  • 10.04.15 10:19

    여지가 있는 부분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리고 , 오행학설은 . 음양 이후 ,, 한참 후에나 공자시대의
    '추연'으로 부터 학문적으로 접목된 부분인듯 싶은데 . 그러한 과정속에 , 기존 음양론과 후대의 오행학설의 접목에서
    상당 학문적 논리 체계에 '오류' 의 문제가 발생할수 있는 여지가 있지 않았을가 추측도 해보며,
    이의 연계선상에서도 . 지금의 10간 12지 의 간지학이 어느정도 음양 오행학과의 접목에 있어서도 , 자칫 10간12지의
    고유적 간지학적 특성이 어설프게 음양 오행학과 종합으로 불분명하게 해석된 부분도 미진하게
    재검토 해봐야 할 부분은 아닌가 하는 의문점도 함 던져 보네여.

  • 작성자 10.04.15 10:28

    학문은 계속해서, 발전되는 것이니, 그동안 음양오행의 답이 완벽하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부터 새로운 학문에 도전해 나가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맞다, 아니다를 떠나서, 이론과 논리성이 타당성이 있는가?를 우선 점검해 보면서, 학문적인 기틀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처음에야 모두가 거부를 하겠지만, 틀린 이론을 맞다고 억지주장하는 것보다, 모든 이론과 논리, 가정을 완전히 열어놓고, 특정 사안을 배제하지 않는 상태에서 연구하고, 정립하는 것이 올바른 길로 나아가는 것이겠지요?

  • 10.04.15 10:22

    정확한 논지에 간결한 문장력에 ^^ 초학도 쉽게 읽혀 지어 ,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요 ^^

  • 작성자 10.04.15 10:28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