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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야 (3편) ! 오행의 상생상극은 여기서 출발했다네...
나무야! “너의 탄생과 운명이 궁금하지?” 이러한 탄생의 운명을 알기 위해서는 오행설의 상생상극론을 잘 알아야 하는 데, 오행의 상생상극이 어디에서 왔는지, 언제부터 시작되었던 것인지, 인간의 운명에는 어떻게 영향을 주는 것인지, 어떻게 적용되어야 하는 지를 알아야 하겠지. 이러한 오행의 상생상극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면, 마냥 풀어봐야 어느 누구도 완벽한 답을 할 수가 없는 것이야? 그래서 오행의 상생상극론은 정말 심오한 이론 이었어? 그런데 그 오행의 상생상극론이 다소 변질된 것이야. 왜냐하면 역학이라는 자체가 완벽한 학문적 논리와 이론을 우선 정립시키기 위한 기초원리와 규칙을 올바르게 만들지 못한 까닭이다. 그래서 작은 나무의 운명이 무엇인냐고 물으면, 아무런 답을 주지 못하는 현실이 다소 안타까운 것이겠지.
그러면, 기존의 사주명리에서 사용하는 “음양오행설”과 독토리가 말하는 “오행설”의 원리는 무엇이 다를까? 이것을 완벽하게 정립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규칙과 원리를 우선 설명해 나가야 하겠지. 원래 음양오행설이라는 것은 없었네. 많은 사람들이 음양오행설이 아주 오래된 이론과 논리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전혀 그렇치가 않네, 어느 누구에게 물어 봐라. 그것의 논리적인 기원이 언제인지 아무도 모를 것이니, 말이다. 가장 오래된 이론은 음양오행설이 아니라, “음양설”이라는 것이고, 이것은 태초의 정의이고, 이론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고, 이것이 발전하여 “성선설, 성악설 등의 이율배반적인 이론과 논리가 출발한 것이야. 그것이 더욱 진전되다 보니, 흑백논리로 진전된 것인데, 이것이 바로 음양설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야? 이 ”음양설“ 학문적으로는 가장 오래된 이론과 공식, 정의가 될 것이네.
그러면, 음양오행설과 오행설을 보자꾸나? 원래는 음양오행설이 아니라, 오행설이라는 것이야, 그 오행설 속에 주어진 요소들이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인데, 오행설이라고 하면, 이들 5가지 요소가 어디에서 왔는지, 대부분이 잘 모른다는 데 있어. 지금부터는 이 오행설의 뿌리와 근본을 찾아내고, 음양오행설과 음양오행론의 허와 실, 참과 거짓에 대해 살펴 보기로 하자. 그래야 틀린 것은 고칠 수가 있겠지.
우선 오행설이라는 것은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런데 이것은 사주명리학이 발전되면서, 잘못된 오류가 포함되어 있어, 조선시대의 명리학은 이러한 관점에서 출발한 명리학이 아니라는 것이야. 그런데 지금의 사주명리학에서 나타낸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를 음양오행의 상생상극론의 기본공식으로 생각하면 잘못된 것이야. 왜냐하면, 음양오행설 보다 한참 옛날로 돌아가게 되면, “오행설”이라는 것이 나오는데, 지금의 형식과는 다르게 설명해 놓은 것이야. 그런데 근래들어 사주명리학이 학문적인 양적팽창으로, 그리고 제각각의 이론으로 설명하고, 논리를 전개하다 보니, 어떤 것이 맞는지, 틀린지도 알 수가 없는 곳까지 가버린 것이야. 그래서 지금부터 올바른 오행설을 설명하고, 인지시키기 까지는 많은 시간이나 세월이 필요할 것 같지만, 설명해 주어야 하겠지.
그럼 “오행설”의 근거를 보자. 오행설의 상생상극론은 어디에서 출발했을까?
이러한 명제를 두고, 한번 풀어나 보세. 원래 오행설이라는 것은 인간의 운명을 푸리기 위해 만들어진 이론이 아니라는 것은 아는 사람들은 다 알겠지. 그럼 옛날로 돌아가 봐야 하는 데, 그 당시에는 과학이나 학문을 거의 배우기 힘들기 때문에, 일부 선학자들이 명리나 천문지리를 배우고, 익히고, 깨닫게 된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오행설의 근거를 완벽하게 알아야 지금의 “음양오행설”의 논리와 이론을 펼칠 수 있지 않겠나? 자! “오행설”은 지금의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의 상생상극론으로부터 출발한 것이 아니라, 옛 성인들이 천문지리, 명리 등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하늘의 별자리들을 많이 관찰한 것이지. 그래서 더 맑고, 또렷한 별자리를 관찰하기 위해서, 선학자들은 천문지리를 익히기 위해서, 산으로, 꼭대기로 온라갔던 것이네. 그래야만이 별들이 또렷하게 잘 보이니, 말이다.
이러한 과정하에서, 천문지리라는 것이 생기게 되는 데, 이것이 바로 “오행론”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네. 그동안 수없이 많은 성인, 선학자, 선각자 들이 천문지리를 익히고, 미래를 점치고, 예언을 하는 식으로 출발한 것이 바로 역학이라는 분야가 될 것이야. 결국에는 천문지리를 기반으로 인간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서 탄생한 학문이 바로 역학(역술)이라는 것이네. 그 대표적인 것들이 “당사주, 토정비결”등이 우리의 현실에 가장 가까이 있는 역학이라고 하는 것이야. 그런데 옛학문이 다 틀렸고, 맞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옛성인들이 연구하고, 만든 이론들을 맞는 것은 가져다 쓰고, 틀린 것은 고쳐쓰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그러한 비논리성을 가진 역학의 기본이론과 원리를 정립하지 못한 것이 바로 사주명리학으로 순식간에 전파되게 된 것이다.
이 때까지만 하더라도, “오행론”은 동양철학에서 가장 중요한 기초이론과 원리 였는데, 이 중요한 원리를 잘못해석하고, 잘못된 응용으로 말미암아 학문적으로는 쉽게 되돌아 오기가 힘든 곳까지 가버린 것이다.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틀린 것은 고쳐나가고, 정립시켜 나가는 노력이 많이 필요할 걸세. “오행설”의 시초는 옛성인들이 산으로 올라가서는 무엇을 보았겠는가? 그 당시에는 과학도, 천체장비도 없었기 때문에, 하늘의 별자리를 관찰하게 된 것이다. 그 성인들은 높은 산에 올라 눈으로 관찰하는 것이 전부였으니, 수련과 수도의 힘과 능력을 갖추고, 높은 산에서 하늘을 우러러 보면서, 별자리를 관찰하게 된 것이 바로 역법, 역술이라는 것이다.
여기서 “오행”이라는 것은 천부지리, 점성술, 역술 등은 애초에는 모두가 똑같은 원리로 출발한 것이라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그 이론과 원리, 규칙 등이 달라지기 때문에, 지금 모든 학문분야들은 해석과 이론, 논리가 다 다른 것이야. 그렇지만 어느 누구의 이론이 맞는 것인지, 아닌지도 완벽하게 구별을 하지 못하니, 무어라고 답하기는 곤란할 것이다. 결국 “오행설“의 시초는 성인들인 산에서 하늘을 보면, 움직이는 별은 모두 몇 개일까? 한번 하늘을 한번 쳐다보고, 지구과학 이론을 접목해 보더라도, 자연의 이치는 똑같아야 하는 것인데, 자연의 이치를 무시한 것이 오류를 범하게된 결정적인 요인이었네.
그 때만 하더라도 만원경도 없었고, 과학도 발전되지 못해, 천문지리라는 것이 인간의 인지력과 감각력에 의해 좌우되는 시기였어. 지금 많은 고서들에 나타낸 이론과 논리들은 학문적으로, 과학적으로, 이론적으로 완벽하게 설명해줄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틀려도 어느 누구가 얘기를 할 수 없다는 것이야. 왜냐하면 어느 것이 올바른 이론이지, 틀린 이론인지를 알지 못하니, 서로 우기는 것이 사주명리학을 발전시켰다고 생각하는 것이야. 결국에 그동안은 이론과 논리를 완벽하게 정립시키지 못하고, 개인의 사고와 생각, 그리고 예 고서들을 중심으로 인용하고, 점검도 해 보지 않고 오용해 온 결과로 인하여, 아무도 답을 줄 수 있는 것이 못되었다는 것이야.
그러면 지금부터 하늘을 보자. 밤하늘에서 움직이는 별을 한번 찾아보라. 여러분들은 지금 어떤 별이 움직이고 있는 별인지 아무도 모르지. 작은 나무야! 이제 밤하늘을 보기 위해, 산으로 올라가라. 그리고 어떤 별들이 움직이는 별인지 한번 찾아보라. 그리고 가장 가까운 별들이 어떤 것인지 한번 찾아보거라. 초저녁에 있는 별도 있고, 새벽녘에 보이는 별도 있겠지,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지구가 공전과 자전을 하기 때문이야. 지구가 공전을 하는 것인지, 자전을 하는 것인지 구별을 못한다면, 역학이라는 것은 무모한 공부이네. 역학이라고 한다면, 자연의 이치, 천문의 이론을 알아야 하는 것이고, 가장 우선적으로 배워야 하는 것인데, 그러한 이론과 논리가 부족하면, 아무런 것을 찾을 수가 없단다.
작은 나무야! 밤하늘에 보는 별 중에서 인간의 눈으로 찾아낼 수 있는 별은 오로지 5개 밖에는 없다는 사실을 모르지. 그 별들이 바로 “목성(木星), 화성(火星), 토성(土星), 금성(金星), 수성(水星)”인 5개의 별들이라는 것을 몰랐지. 지금도 만원경의 도움을 받지 않고, 움직이는 별들을 찾는다면, 오로지 5개의 별 밖에는 인간의 시야로 볼 수 밖에는 없단다. 이것이 바로 “오행(五行)”의 근본이 되는 것으로 5개의 별들이 움직이는 법칙이 바로 “오행(五行)”의 원리인 것이다. 그러면 오행설의 상생상극론이 어디서 왔는지 알아야 하는 데, “오행의 상생상극론”은 5개의 별들이 움직이는 흐름, 변화, 색깔, 위치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이들 별들의 상호관계를 고려하여, 내년의 천기, 기후, 환경 등을 예측하는 법칙이 오행설이라는 것이었다. 결국 오행설이라는 것은 5개의 별들이 상호작용을 통해 만들어 내는 별들의 핼로를 분석하여, 내년의 기후, 천기, 환경 등을 예측하는 데에 사용한 것이다.
<다음 글에서는 음양오행설의 근거를 살펴보자. 그걸 알아야...운명을...독토리 씀>

첫댓글 오행이란 것이 하늘의 별로 비교한 것 같은데 과연 그 것이 자연의 진정한 이치인가요? 자연에서 이야기하는 묵 화 토 금 수를 그리 간단하게 생각하면 안 되지요. 큰나무는 초등학교 선생인가.......
오행의 근본과 시작을 푸는 것이니, 뿌리가 없는 나무는 살아있는 나무가 아니며, 기본과 근본이 틀린 역학은 학문이 아니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한때 , 甲이라는 천간의 글자 기원이 ,, 日일 태양 주위에 행성들의 일렬 1 자로 나열된 모습을 형상화 한것이라는
해석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됐는데 , 옛 선현들은 , 아마도 지금으로는 상상도 못할 기감을 수련한 분들이 아니었겠나 싶네여.
단지 보이는것만이 전부가 아닌 , 기감 해석에도 능통하여 , 아마 천구의 보이지 않는 별들들의 상호관계성 정보도
어느정도 해석할수 있는 실력이 있었을거라 보이는데 ,, 기감이 조금만 발달하면 ^^
진짜 . 명상 기감 발달 과정에서 , 태양계의 목성을 떠올리며 , 목(木)의 안구 부위에 , 또는 간 . 담 근방의
기운이 뚜렸해지는지 . 다소 실존적인 , 기운의 관찰확인 방법등도 고려 해볼
甲이라는 것은 행성들이 일렬로 서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태양계의 행성들이 일렬로 나열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시물레이션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 논리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갑자년의 정체를 밝혀 드릴 것이니, 한번 지켜 봐 주십시요?
네 .. 좀 무리가 있는 가설일수 있겠지만 . 사실 모든 행성이 일렬로 늘어선다는건
우주의 시간적으론 설명할수 없겠지만 . 만약 5행 , 다섯행의 오행성만의
일렬로 1일자 배열였다면 , 충분한 우주시간적으로도 가능한 부분이라 생각이 드네여.
암튼 . 좋은글 부탁드려여. ^^
여지가 있는 부분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리고 , 오행학설은 . 음양 이후 ,, 한참 후에나 공자시대의
'추연'으로 부터 학문적으로 접목된 부분인듯 싶은데 . 그러한 과정속에 , 기존 음양론과 후대의 오행학설의 접목에서
상당 학문적 논리 체계에 '오류' 의 문제가 발생할수 있는 여지가 있지 않았을가 추측도 해보며,
이의 연계선상에서도 . 지금의 10간 12지 의 간지학이 어느정도 음양 오행학과의 접목에 있어서도 , 자칫 10간12지의
고유적 간지학적 특성이 어설프게 음양 오행학과 종합으로 불분명하게 해석된 부분도 미진하게
재검토 해봐야 할 부분은 아닌가 하는 의문점도 함 던져 보네여.
학문은 계속해서, 발전되는 것이니, 그동안 음양오행의 답이 완벽하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부터 새로운 학문에 도전해 나가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맞다, 아니다를 떠나서, 이론과 논리성이 타당성이 있는가?를 우선 점검해 보면서, 학문적인 기틀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처음에야 모두가 거부를 하겠지만, 틀린 이론을 맞다고 억지주장하는 것보다, 모든 이론과 논리, 가정을 완전히 열어놓고, 특정 사안을 배제하지 않는 상태에서 연구하고, 정립하는 것이 올바른 길로 나아가는 것이겠지요?
정확한 논지에 간결한 문장력에 ^^ 초학도 쉽게 읽혀 지어 ,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요 ^^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