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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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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쓰레기집 청소 유튜버의 주요 고객 (우울증)
메론빵녹차빵 추천 0 조회 11,062 22.01.03 22:33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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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1.03 22:41

    오 일리있다 가성비 따지느라 저런 서비스업체 안부르거나 엄마한테 치워달라해서 그럴수도?

  • 신청안하고 걍 살듯. 엄마가 치워준다는것도 일리있네

  • 22.01.03 22:38

    근데 나도 몇년전에 그런시기 있었어 방에서 안나오고 돈도 안벌고 걍 나를 아예 안 돌보던 시절..

  • 22.01.03 22:40

    그래도 저렇게 치워주는 직업이 았다는게 다행이고 그걸 신청할 의지는 남아있어서 다행이다

  • 나도 혼자 오래살아봐서 어떤 심리인지 이해되서 안쓰럽다..

  • 나도 우울증 심했을때 집 저랬어ㅠㅠ 진짜 도저히 아무것도 못하겠더라... 지금은 생활이 안정되고 청소도 매일하고 깨끗히 살고있어!

  • 22.01.03 22:57

    다행이야 앞으로 여시한테 좋은 에너지만 가득하길 ㅠㅠ

  • 22.01.03 23:00

    나도 현생 안풀리고 무기력증 심했을때 씻지도 않고 청소도 안하고 그랬었어 근데 내 스스로 그게 더럽다는 자각이 안되더라구...ㅠㅠ

  • 나도 몇년전에 한 3년 넘게 그랬어
    손하나 까딱하기 힘들어서 침대에서 울기만했음
    상담도 받고 약물치료도 받고 유기견 구조하고 봉사다니면서 지금 진짜 많이 좋아졌어..

  • 22.01.03 23:52

    나 그래서 매번 지인들 집부름 억지로라도 해야지 덜 무기력해지더라

  • 22.01.03 23:52

    나두 저랬음

  • 22.01.04 04:22

    근데 나는 우울증 심했을때 진짜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못하겠는데 더러운 곳에는 못있는 성격이라서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어지럽히지도 않고 침대에만 누워있었음.. 치울수가 없어서 어지르지도 않고.. 밥도 배달음식 먹고 쓰레기 싸 놓으면 그대로 갖다 버림.. 물론 엄마가.. ㅠ

  • 22.01.04 17:12

    진짜 우울증..없어졌으면 하는 병이네 사람들이 너무 아프구나....

  • 22.01.04 17:21

    나도 그랬었어 음식물만 빼고 다 널부러놓고 도저히 치우질 못하겠어서 아 난 문제 있구나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많이 나아서 청소하는게 재밌고 기분 좋음

  • 22.01.04 22:03

    내가 지금 이래.....나도 신청해볼까..요새 조금 힘이나서 치워보고싶은 생각이 드는데 엄두가 안나거든ㅠㅠ....

  • 22.02.07 04:11

    아 진짜 이런거조차 못하는 내 자신이 짜증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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