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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2026.06.01. (월)
새벽기도회
(2026.05.06.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478장 참 아름다워라 [ 자연과 환경]
1.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솔로몬의 옷보다 더 고운 백합화
주 찬송하는듯 저 맑은 새 소리
내 아버지의 지으신 그 솜씨 깊도다
2.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아침 해와 저녁 놀 밤 하늘 빛난 별
망망한 바다와 늘 푸른 봉우리
다 주 하나님 영광을 잘 드러내도다
3.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산에 부는 바람과 잔잔한 시냇물
그 소리 가운데 주 음성 들리니
주 하나님의 큰 뜻을 나 알듯하도다
아멘
(시 24:1)
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에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성경 : 전 3:12-13
12 사람들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13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그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도 또한 알았도다
12 I know that there is nothing better for people than to be happy and to do good while they live.
13 That each of them may eat and drink, and find satisfaction in all their toil—this is the gift of God.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IBXVJnQ3H_Y&t=10s
제목 : 무기력함을 이기는 성경적인 방법
무기력증 --- 도저히 힘들고 귀찮아서 미루는 상태
'안한다' :
- 게을러서 안한다.
- 무능력해서 안한다.
- 힘이 없어서 안한다.
무기력 --- 도저히 할 수 있는 힘과 마음을 잃어버렸다.
전도자 : "헛되고 헛되다 --- 모든 일들이 피곤하게 한다."
무기력 --- 많은 일을 하다가 피곤해짐.
전도서 1:8
모든 만물이 피곤하다는 것을 사람이 말로 다 말할 수는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가득 차지 아니하도다
어린이 날 --- 아이가 많은 집에서는 피곤하다.
무기력함 --- 엘리야 ( 850명과의 영적 전투에서 승리한 후)
아합의 아내 이세벨이 엘리야를 죽이겠다고 하자
- 로뎀 나무 아래서 무기력증으로 죽기를 원함
- 천사가 준 구운 떡과 물을 먹고 무기력증에서 벗어남.
무기력증을 이기는 방법, 무기력증에서 벗어나려면....
1. 잘 먹고 마시는 것
- 교회도 먹는 것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 로뎀 나무 아래가 교회다. 로뎀 나무 아래가 예수 그리스도이다.
- 로뎀 나무 아래로 오면 먹고, 마시게 한다.
- 슬퍼하는 자, 낙심하는 자를 어루만져 주신다.
엘리야 => 두려움 속에서 전투를 치루고 로뎀나무 밑에 누었을 때 먹고 마심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얻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는 자는 새로운 힘을 얻는다.
하나님 말씀 => 안식을 얻게 된다.
육체적으로도 잘 먹고 잘 마셔야 한다.
2. 기뻐하며 선한 일을 해야 한다.
무기력증을 이겨내려면 생각보다 '행동'이 앞서야 한다.
- 먼저 행동을 하라.
-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편안하게 간단한 이야기를 나누라.
- 오늘 해야 할 일이 있다면 5분이라도 실행하여 보라.
* 선 행동 / 후 동기부여
성경에 보면 행동하면 믿음이 성장한다. 예배를 드리면서 믿음이 회복된다.
마음이 회복되기 전에 엘리야는 먼저 40일을 걸어감 => 호렙산까지 감 =>엘리야가 죽고 싶다고 말하자 여호와 하나님께서 새힘을 주심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이 최고다.
전도자 :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은 없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찾아 실행해 보아야 한다.
예배, 기도, 섬기는 자리로 나아가야 한다.
3. 젊었을 때 창조주를 기억하라.
-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라.
무기력함 --- 의미를 잃어버린 것
=>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해야 한다.
인생의 진정한 의미 :
-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
세월이 빠르다.
벌써 5월이 되었다.
예수 그리스도와 좋은 관계를 가지는 것이 무기력증을 해결하는 최고의 약이다.
=> 로뎀 나무 안으로 들어감
=> 기쁨으로 하나님께서 맡겨준 사명을 감당하시길 ~~~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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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명성교회
구역성경공부교재
2026. 05. 29.(금)
고린도후서(24) : 연보(3) 나눔의 원리
■본문
고후8:12-21
12 할 마음만 있으면 있는 대로 받으실 터이요 없는 것은 받지 아니하시리라
13 이는 다른 사람들은 평안하게 하고 너희는 곤고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요 균등하게 하려 함이니
14 이제 너희의 넉넉한 것으로 그들의 부족한 것을 보충함은 후에 그들의 넉넉한 것으로 너희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여 균등하게 하려 함이라
15 기록된 것 같이 많이 거둔 자도 남지 아니하였고 적게 거둔 자도 모자라지 아니하였느니라
디도와 그의 동역자
16 ○너희를 위하여 같은 간절함을 디도의 마음에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17 그가 권함을 받고 더욱 간절함으로 자원하여 너희에게 나아갔고
18 또 그와 함께 그 형제를 보내었으니 이 사람은 복음으로써 모든 교회에서 칭찬을 받는 자요
19 이뿐 아니라 그는 동일한 주의 영광과 우리의 원을 나타내기 위하여 여러 교회의 택함을 받아 우리가 맡은 은혜의 일로 우리와 동행하는 자라
20 이것을 조심함은 우리가 맡은 이 거액의 연보에 대하여 아무도 우리를 비방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21 이는 우리가 주 앞에서뿐 아니라 사람 앞에서도 선한 일에 조심하려 함이라
12 For if the willingness is there, the gift is acceptable according to what one has, not according to what one does not have.
13 Our desire is not that others might be relieved while you are hard pressed, but that there might be equality.
14 At the present time your plenty will supply what they need, so that in turn their plenty will supply what you need. The goal is equality,
15 as it is written: “The one who gathered much did not have too much, and the one who gathered little did not have too little.”
Titus Sent to Receive the Collection
16 Thanks be to God, who put into the heart of Titus the same concern I have for you.
17 For Titus not only welcomed our appeal, but he is coming to you with much enthusiasm and on his own initiative.
18 And we are sending along with him the brother who is praised by all the churches for his service to the gospel.
19 What is more, he was chosen by the churches to accompany us as we carry the offering, which we administer in order to honor the Lord himself and to show our eagerness to help.
20 We want to avoid any criticism of the way we administer this liberal gift.
21 For we are taking pains to do what is right, not only in the eyes of the Lord but also in the eyes of man.
■시작찬송가
310장(통4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은혜와 사랑]
■헌금찬송가
50장(통71장) 내게 있는 모든 것을 [봉헌]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늘은 연보의 세 번째 말씀으로 나눔의 원리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가 드리는 것은 단순히 드리는 것이 아니라 나누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려도 그것이 나눔이 되고, 우리가 누군가에게 준다는 것은 그 안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나눔이라는 요소가 들어 있습니다. 연보는 믿음이 없이는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바로 오늘 우리가 고린도후서에서 만나는 연보에 대한 가장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연보를 할 수 없고, 그렇기 때문에 바울은 고린도 교회를 설득합니다. 함께 말씀을 나누며 나눔의 원리를 배우고, 믿음으로 주님의 일에 참여하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연보는 믿음의 표현입니다
고후 8:12
할 마음만 있으면 있는 대로 받으실 터이요 없는 것은 받지 아니하시리라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게 연보를 권면하면서 단순히 “어려운 사람을 도우라”는 차원으로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그는 연보를 믿음의 문제로 설명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의 주인이심을 믿는 사람만이 나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모든 것이 내 힘으로 얻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우리는 끊임없이 내 몫을 걱정하며 움켜쥐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채우시는 분임을 믿으면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생깁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셨던 만나도 같은 원리였습니다. 하나님은 만나를 통해 매일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가르치셨습니다. 많이 거둔 자도 남지 않았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만나를 통해 “내일보다 하나님을 신뢰하라”는 믿음을 훈련시키셨습니다. 바울은 바로 그 만나의 원리를 연보와 연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보는 단순히 돈을 내는 행위가 아닙니다. 연보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의 표현입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내일이 두려워 나눌 수 없지만, 믿음이 있는 사람은 오늘도 하나님이 채우실 것을 믿고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액수보다 마음을 보십니다. “할 마음”이 있는 사람의 중심을 하나님은 기쁘게 받으십니다.
하나님은 자원하는 마음을 기뻐하십니다.
고후 8:12상
할 마음만 있으면...
바울은 연보의 가장 중요한 시작이 “할 마음”이라고 말합니다. 여기에는 자원하는 마음, 기꺼이 참여하려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은 억지로 드리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사람에게 떠밀려 하거나 체면 때문에 하는 헌신은 오래가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자원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섬김에는 기쁨과 감사가 있습니다.
구약에서도 다윗은 성전을 준비하며 백성들에게 “즐거이 드릴 사람이 있느냐” 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백성들은 자원하는 마음으로 기쁨 가운데 참여했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은 억지로 세워진 것이 아니라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세워졌습니다. 신약의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의 몸 된 교회는 자원하는 마음과 사랑의 헌신 위에 세워져 갑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그렇습니다. 억지로 예배드리고 억지로 봉사하면 쉽게 지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드릴 수 있다는 사실 자체를 은혜로 여기면 마음이 달라집니다. 작은 섬김도 감사가 되고, 작은 헌신도 기쁨이 됩니다. 하나님은 크고 화려한 것보다 자원하는 중심을 귀하게 보십니다.
▶ 연보는 믿음으로 하는 것
우리가 드리는 것은 단순히 주는 것이 아니라, 결국 나누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것도 나눔이 되고, 누군가에게 전하는 것도 단순히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한 행위가 아니라, 그 안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나눔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연보는 단순한 기부나 헌금이 아니라, 나눔의 행위이며, 이 나눔은 믿음이 없이는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오늘 고린도후서에서 만나는 연보의 가장 중요한 핵심입니다.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연보를 권면하면서도, 단지 돈이 있으니까 하라거나 형편이 어려우니 억지로 하라고 말하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바울이 말하고 자 하는 것은, 연보는 믿음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라는 것입니다.
(2022.12.21. 수요기도회 중)
[말씀다시보기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lue4Hg23HFA
재물은 하나님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마 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사람들이 나누기 어려워하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재물이 주는 힘 때문입니다. 돈이 있으면 안정감을 느끼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자꾸 재물을 붙잡으려 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연보를 통해 성도들이 무엇을 더 의지하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합니다. 하나님보다 재물을 더 의지하면 나눌 수 없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재물을 “맘몬”이라고 부르시며 하나님과 함께 섬길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재물 자체가 악한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하나님 자리를 대신하려고 할 때 문제가 됩니다. 사람은 자꾸 돈이 내 삶의 답이 될 것처럼 생각하지만, 결국 우리 인생의 참된 해답은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돈은 중요하지만 구원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성도는 재물을 하나님보다 위에 두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감사함으로 사용하고, 하나님 나라와 이웃을 위해 나눌 줄 알아야 합니다. 재물을 붙잡으면 마음이 메마르지만, 하나님을 붙잡으면 나눌 수 있는 믿음이 생깁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돈의 종이 아니라 믿음의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나눔은 교회를 세우는 믿음의 원리입니다
고후 8:13-15
이는 다른 사람들은 평안하게 하고 너희는 곤고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요 균등하게 하려 함이니 이제 너희의 넉넉한 것으로 그들의 부족한 것을 보충함은 후에 그들의 넉넉한 것으로 너희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여 균등하게 하려 함이라 기록된 것 같이 많이 거둔 자도 남지 아니하였고 적게 거둔 자도 모자라지 아니하였느니라
바울은 연보의 목적 가운데 하나가 “균등하게 함”이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모든 사람이 똑같이 산다는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사람마다 다른 모습과 다른 환경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는 서로 돌아보고 함께 세워 가기를 원하십니다. 믿음 안에서 서로 부족한 것을 채워주며 하나님의 공동체를 이루어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날에도 교회는 나눔을 통해 세워집니다. 물질만이 아니라 시간과 사랑과 기도와 관심을 나누며 함께 성장해 갑니다. 작은 나눔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큰 위로가 되고, 공동체를 살리는 은혜의 통로가 됩니다. 하나님은 믿음으로 나누는 사람들을 통해 교회를 더욱 풍성하게 세워 가십니다.
풍성한 나눔을 돕는 질문
1.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이라는 믿음이 내 물질 사용과 나눔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나요?
2. 만나처럼, 내가 하나님께 매일 의지해야 했던 경험이 있었나요?
3. 억지가 아니라 기쁨으로 섬겼던 경험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 유버전과 라이프처치
유버전과 라이프처치의 이야기는 고린도후서 8장이 말하는 연보의 정신을 오늘의 언어로 잘 보여 줍니다. 바울은 연보를
단순한 금전 모금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의 나눔으로 가르쳤습니다. 그런 점에서 유버전은 작은 나눔이 얼마나 큰 섬김으로 자랄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좋은 예입니다.
라이프처치는 처음에 설교 CD를 무료로 나누는 일로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배포처럼 보였지만, 그 안에는 받은
은혜를 다시 흘려보내려는 복음적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 나눔은 성경 앱 유버전으로 이어졌고, 지금은 수많은 사람이 말씀을 쉽게 읽고 묵상하는 통로가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연보의 원리와 닮아 있습니다. 바울이 말한 연보는 부족한 사람을 돕는 돈의 문제가 아니라, 서로의 필요를
채우는 믿음의 실천이었습니다. 가진 것을 움켜쥐는 대신 기꺼이 내어놓을 때, 하나님은 그 나눔을 더 넓은 은혜로 바꾸십니다.
오늘의 한마디 : 믿음은 움켜쥐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누는 것입니다.
공동기도제목
1.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대통령, 안보, 외교, 통일 등)
2. 교회를 위해서(교회와 속한 기관 및 봉사자, 교역자, 선교사 등)
3. 해외선교지를 위해서(에티오피아 MCM, 캄보디아, 필리핀 등)
4. 국내선교와 기관선교를 위해서(안동성소병원, 소망교도소, C채널 등)
5. 교회 안의 이웃을 위해서(군장병, 해외유학생, 환자 등)
6. 세상의 이웃을 위해서(새터민, 이주노동자,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