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6.02. (화)
새벽기도회
인도 : 박현규 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516장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전도와 교훈]
1.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세계 만민의 참된 길
이 길 따라서 살기를 온 세계에 전하세 만 백성이 나갈 길
[후렴]
어둔 밤 지나고 동튼다 환한 빛 보아라 저 빛
주 예수의 나라 이 땅에 곧 오겠네 오겠네
2.
주 예수 따르라 승리의 주 세계 만민이 나아갈
길과 진리요 참 생명 네 창검을 부수고 다 따르라 화평 왕
3.
놀라운 이 소식 알리어라 세계 만민을 구하려
내 주 예수를 보내신 참 사랑의 하나님 만 백성이 따를 길
4.
고난 길 헤치고 찾아온 길 많은 백성을 구한 길
모두 나와서 믿으면 온 세상이 마침내 이 진리에 살겠네
(요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기도 : 집사님
성경 : 마 27:11-26
십자가에 못 박히게 예수를 넘기다
11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섰으매 총독이 물어 이르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고
12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고발을 당하되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는지라
13 이에 빌라도가 이르되 그들이 너를 쳐서 얼마나 많은 것으로 증언하는지 듣지 못하느냐 하되
14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총독이 크게 놀라워하더라
15 명절이 되면 총독이 무리의 청원대로 죄수 한 사람을 놓아 주는 전례가 있더니
16 그 때에 바라바라 하는 유명한 죄수가 있는데
17 그들이 모였을 때에 빌라도가 물어 이르되 너희는 내가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바라바냐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냐 하니
18 이는 그가 그들의 시기로 예수를 넘겨 준 줄 앎이더라
19 총독이 재판석에 앉았을 때에 그의 아내가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저 옳은 사람에게 아무 상관도 하지 마옵소서 오늘 꿈에 내가 그 사람으로 인하여 애를 많이 태웠나이다 하더라
20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무리를 권하여 바라바를 달라 하게 하고 예수를 죽이자 하게 하였더니
21 총독이 대답하여 이르되 둘 중의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이르되 바라바로소이다
22 빌라도가 이르되 그러면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를 내가 어떻게 하랴 그들이 다 이르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23 빌라도가 이르되 어찜이냐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그들이 더욱 소리 질러 이르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하는지라
24 빌라도가 아무 성과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이르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25 백성이 다 대답하여 이르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 하거늘
26 이에 바라바는 그들에게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Jesus Before Pilate
11 Meanwhile Jesus stood before the governor, and the governor asked him, “Are you the king of the Jews?” “You have said so,” Jesus replied.
12 When he was accused by the chief priests and the elders, he gave no answer.
13 Then Pilate asked him, “Donʼt you hear the testimony they are bringing against you?”
14 But Jesus made no reply, not even to a single charge—to the great amazement of the governor.
15 Now it was the governorʼs custom at the festival to release a prisoner chosen by the crowd.
16 At that time they had a well-known prisoner whose name was Jesus Barabbas.
17 So when the crowd had gathered, Pilate asked them, “Which one do you want me to release to you: Jesus Barabbas, or Jesus who is called the Messiah?”
18 For he knew it was out of self-interest that they had handed Jesus over to him.
19 While Pilate was sitting on the judgeʼs seat, his wife sent him this message: “Donʼt have anything to do with that innocent man, for I have suffered a great deal today in a dream because of him.”
20 But the chief priests and the elders persuaded the crowd to ask for Barabbas and to have Jesus executed.
21 “Which of the two do you want me to release to you?” asked the governor. “Barabbas,” they answered.
22 “What shall I do, then, with Jesus who is called the Messiah?” Pilate asked. They all answered, “Crucify him!”
23 “Why? What crime has he committed?” asked Pilate. But they shouted all the louder, “Crucify him!”
24 When Pilate saw that he was getting nowhere, but that instead an uproar was starting, he took water and washed his hands in front of the crowd. “I am innocent of this manʼs blood,” he said. “It is your responsibility!”
25 All the people answered, “His blood is on us and on our children!”
26 Then he released Barabbas to them. But he had Jesus flogged, and handed him over to be crucified.
말씀 : 박현규 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d0_0dMAHs_M
일본 한 목사님이 곤충학자와 함께 소음이 심한 길을 가고 있었는데
곤충학자는 소음 중에서도 귀뚜라미의 울음소리를 들었다.
목사님이 어떻게 소음 중에서도 뀌뚜라미 소리를 들을 수 있느냐는 질문에
곤충학자는 "일반적으로 사람은 듣고 싶은 소리를 잘 듣는다"라고 답변했다.
세상의 소음에 집중하다가 진리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지 않아 잘 듣지 못한다.
<< 본문에서 나오는 3가지 소리 >>
1. 유대 지도자 (대제사장과 바리새인)의 예수님을 고발하는 소리 (3가지 고발하는 내용)
- 이 모든 것이 거짓이었다.
- 예수님을 민란의 우두머리로 고발했다.
2. 백성들의 소리 (민란의 소리)
- 백성들이 바라바를 내어 달라고 소리쳤다.
* 빌라도는 무리에게 만족을 주기 위해서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되었다.
3. 빌라도의 아내의 소리
- 남편 빌라도가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권유했으나 빌라도는 아내의 말을 듣지 않았다.
[빌라도의 보고서]에는 빌라도의 아내의 말의 내용이 기록되어 있음.
"조심하십시오" "조심하십시오"
(마 27:11)
11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섰으매 총독이 물어 이르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고
11 Meanwhile Jesus stood before the governor, and the governor asked him, “Are you the king of the Jews?” “You have said so,” Jesus replied.
빌라도 --- 어리석은 재판장이었다.
- 주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다.
- 오만함.
- 주님의 목소리에 복종하지 못했다.
걱정이 있을 때 --- "하나님의 말씀에 더욱 집중해야 할 때이다."
통성기도
주여! 주여! 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