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베네수엘라를 통치하는 자는 "나" 라고 허풍을 떨었는데, 그러자 이번에 대통령직을 승계한 로드리게스 대통령은 그 어떤 외세도 배네수엘라를 통치하고 있지 않으며, 정부와 국민이 통치하고 있음을 분명이 선언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미국 공격의 지지자들을 검거하는 한편 미국에는 상생의 유화정책을 펴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원유 3천만 내지 5천만 배럴을 미국으로 하여금 판매하도록 허용한다는 방침입니다.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이는 30억불(4조 3천억원)에 해당되는 액수로서, 트럼프는 마치 전리품으로 획득한 것 처럼 의기양양해 있는데, 러시아가 발끈하여 은밀히 잠수함을 보내 이를 저지 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위에서 소개한 3 메시지들은 분노한 푸틴이 중국과 합세하여 미국을 공격하는 사건과 연관되는 것으로 판단되는 것입니다. 그런가하면, 베네수엘라를 대혼돈으로 몰아 넣은 트럼프가 이번에는 그린랜드에도 군사력을 투입하여 강탈 할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도되자, 아래의 세번째 동영상과 같이, 유럽이 발칵 뒤집힌 가운데, 나토의 종말을 고하는 것이라며 미국을 성토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아는 마귀가 분노하여 날뛰고 있고, 이에 따라 딥스도 안달하고 있으며, 트럼프도 미쳐 돌아가고 있다고 판단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어제의 글에서도 제시해 드렸듯이, 1/11일까지는 잘 대기해야 할 것입니다. 놀랍게도 1/11일은 크리스마스로 부터 17일로서, 12/25일은 동방의 현자들이 오랜 세월 징조들을 지켜보는 가운데, 긴긴 여정을 믿음과 인내로 완주하였기에 메시야와 왕에게 경배하는 복과 영광을 누렸던 날이고, 17 은 승리의 의미인 동시에 물고기 153 이 되는 수이기에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