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yuummmyy)
공동현관 비번이 무용지물이 되엇네요..
첫댓글 공동현관 비번 누르는데 옆에보면 적혀있는데 많음..저번에 친구 원룸 앞에서 기다리다가 숫자만 띡 적혀있길래 저건 뭐냐고 물어봤는데 그게 비번이였음..그래서 둘이서 지우려고 해도 긁어 놓은거라 안지워지더라
근데 원룸비번 허벌일걸 나도 쿠팡플렉스 뛰어본적있는데 비번 다공유하던데
아파튼데 택배하시는분들은 무슨 따로치는 비번잇던데 그리규 배달은 자기집 공동현관비번 아예 알랴주는 집도봄
나 신축인곳 들어왔는데 나보다 먼저 입주 한 집 딱 한 집 밖에없었는데 택배기사가 공동현관 비번 어떻게 알았는지 다들 알고 누르고 들어오더라
문짝에 써놓던데 마카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조심해야될 필요성은 있다는거지..
건물에서 관리규정 없는한 다들 공유하는듯 이거 우리 안전불감증 중 하나인거 갗아
삭제된 댓글 입니다.
글에 문제 없는듯 하여 자러갑니당
이거 얼마전에 뉴스에도 나왔는데 택배기사들도 집 현관에 매직으로 써놓자나…
맞아 .... 나 친구네 자취방 갈때 알음 ... 비밀번호 옆에 써져았다해서 ....
나 잏하는데 몇몇 배달업체들은 걍 다 공유함
울오피스텔도 생긴지 얼마 안된 신축인데 딸배가 비번 자연스럽게 치더라..
내말이 이기적..ㅋㅋㅋ 받아오면 되잖아
ㄹㅇ 아예 요새는 공동현관 비밀번호 적는 칸 만들어 놓는 곳도 있더만
우리아파트에 쿠팡기사 아예 치고 들어오던데 새벽세시에? 아파트 차원에서 가르쳐주지 말라고 해도 꼭 한집은 가르쳐주니까 무용지물임
울아파트는 이미 허벌
존나 빨리빨리의 민족이라 그런가봐... 에혀 그래서 나 살던 원룸 빌라는 집쥔이 한달에 한번씩 비번 바꿨어.. 뭐 바꾸면 바꾸는 대로 바로 알고있었지만..^^
문옆에 네임펜같은걸로 적혀있고 쿠팡플렉서들은 다 공유해서 알고있음..
배달한테도 알려주고택배한테도 알려주고 그럼 공동 현관이 왜 있나? 이기적야..
택배 잘못배송간적 있어서 전화해본적 있는데.... 택배사에 어차피 다 공유되고있는거같더라.. 해당 건물 비번 알려주셔서 치고 들어가본적있음 ㅠ 택배찾으러
택배받을때 적으라고 해놓은데도 많더라그거 보면서 아니 보안땜에 설치한건데 그걸 대체 왜알려주나 함....
호출없는 빌라나 원룸은 다 써두는거 같음. 한달에 한번씩 공동현관 비번 바꿔줬음 좋겠어ㅠ
아니 우리 건물은 세탁소에서 이 건물 사람들은 왜 비번 안알려주냐고 별나다고 할 만큼 아무도 공동비번 몰랐는데 어느날부터 진짜 별에 별 전단지도 다 붙어있고 너무 짜증나..ㅠ
우편함 위 벽면에 진짜 대문짝만하게 분필로 적혀있었음;;; 지금은 없앴지만 택배 고인물같은 알 사람은 다 알고 걍 들어와...ㅋㅋ
공동현관 비밀번호 진심 허벌번호야 벽에 써있는거 지우면 적고 지우면 적고^^,,
우리 공동현관에 네임펜으로 적어놨길래 알콜스왑으로 닦음
나는 걍 배달하는 가게에서 알바중인데 공동현관 비번 요청사항에 써있는 경우 존많...
배달부가 자연스럽게 번호 누르고 들어가던데 우리가쓰는 비번은 아니였우..뭐지...?
경비호출하면 안되려나ㅠ? 음식배달은 그렇다 쳐도 택배기사는 일일히 세대호출하기 힘들거 같긴해 집에 없는 사람도 많고
아파트는 경비실에서 열어줄때있고...보통 빌라보면 공동현관문 비밀번호 치는곳 위 옆 쪽에 비번 다 나와있더라;;
우리집은 벽에 공동현관 비번 써있더라...누가 써놨던데..ㅋ
첫댓글 공동현관 비번 누르는데 옆에보면 적혀있는데 많음..
저번에 친구 원룸 앞에서 기다리다가 숫자만 띡 적혀있길래 저건 뭐냐고 물어봤는데 그게 비번이였음..
그래서 둘이서 지우려고 해도 긁어 놓은거라 안지워지더라
근데 원룸비번 허벌일걸 나도 쿠팡플렉스 뛰어본적있는데 비번 다공유하던데
아파튼데 택배하시는분들은 무슨 따로치는 비번잇던데 그리규 배달은 자기집 공동현관비번 아예 알랴주는 집도봄
나 신축인곳 들어왔는데 나보다 먼저 입주 한 집 딱 한 집 밖에없었는데 택배기사가 공동현관 비번 어떻게 알았는지 다들 알고 누르고 들어오더라
문짝에 써놓던데 마카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조심해야될 필요성은 있다는거지..
건물에서 관리규정 없는한 다들 공유하는듯 이거 우리 안전불감증 중 하나인거 갗아
삭제된 댓글 입니다.
글에 문제 없는듯 하여 자러갑니당
이거 얼마전에 뉴스에도 나왔는데 택배기사들도 집 현관에 매직으로 써놓자나…
맞아 .... 나 친구네 자취방 갈때 알음 ... 비밀번호 옆에 써져았다해서 ....
나 잏하는데 몇몇 배달업체들은 걍 다 공유함
울오피스텔도 생긴지 얼마 안된 신축인데 딸배가 비번 자연스럽게 치더라..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내말이 이기적..ㅋㅋㅋ 받아오면 되잖아
ㄹㅇ 아예 요새는 공동현관 비밀번호 적는 칸 만들어 놓는 곳도 있더만
우리아파트에 쿠팡기사 아예 치고 들어오던데 새벽세시에? 아파트 차원에서 가르쳐주지 말라고 해도 꼭 한집은 가르쳐주니까 무용지물임
울아파트는 이미 허벌
존나 빨리빨리의 민족이라 그런가봐... 에혀 그래서 나 살던 원룸 빌라는 집쥔이 한달에 한번씩 비번 바꿨어.. 뭐 바꾸면 바꾸는 대로 바로 알고있었지만..^^
문옆에 네임펜같은걸로 적혀있고 쿠팡플렉서들은 다 공유해서 알고있음..
배달한테도 알려주고
택배한테도 알려주고
그럼 공동 현관이 왜 있나? 이기적야..
택배 잘못배송간적 있어서 전화해본적 있는데.... 택배사에 어차피 다 공유되고있는거같더라.. 해당 건물 비번 알려주셔서 치고 들어가본적있음 ㅠ 택배찾으러
택배받을때 적으라고 해놓은데도 많더라
그거 보면서 아니 보안땜에 설치한건데 그걸 대체 왜알려주나 함....
호출없는 빌라나 원룸은 다 써두는거 같음. 한달에 한번씩 공동현관 비번 바꿔줬음 좋겠어ㅠ
아니 우리 건물은 세탁소에서 이 건물 사람들은 왜 비번 안알려주냐고 별나다고 할 만큼 아무도 공동비번 몰랐는데 어느날부터 진짜 별에 별 전단지도 다 붙어있고 너무 짜증나..ㅠ
우편함 위 벽면에 진짜 대문짝만하게 분필로 적혀있었음;;; 지금은 없앴지만 택배 고인물같은 알 사람은 다 알고 걍 들어와...ㅋㅋ
공동현관 비밀번호 진심 허벌번호야 벽에 써있는거 지우면 적고 지우면 적고^^,,
우리 공동현관에 네임펜으로 적어놨길래 알콜스왑으로 닦음
나는 걍 배달하는 가게에서 알바중인데 공동현관 비번 요청사항에 써있는 경우 존많...
배달부가 자연스럽게 번호 누르고 들어가던데 우리가쓰는 비번은 아니였우..뭐지...?
경비호출하면 안되려나ㅠ? 음식배달은 그렇다 쳐도 택배기사는 일일히 세대호출하기 힘들거 같긴해 집에 없는 사람도 많고
아파트는 경비실에서 열어줄때있고...
보통 빌라보면 공동현관문 비밀번호 치는곳 위 옆 쪽에 비번 다 나와있더라;;
우리집은 벽에 공동현관 비번 써있더라...누가 써놨던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