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나 고양이는 집사에게 실망했다
CL덕 추천 1 조회 9,543 22.01.05 12:42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2.01.05 12:42

    첫댓글 ㅠㅠㅠㅠ슬퍼 귀엽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1.05 12:53

    2222

  • 22.01.05 12:43

    ㅠㅠㅠㅠ난 너없음 주거..

  • 22.01.05 12:43

    눈물나벌임..

  • 22.01.05 12:44

    아귀여워 ㅋㅋㅋㅋ

  • 22.01.05 12:44

    눈물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2.01.05 12:45

    아 눈물나.. 우리 아들 보고싶다

  • 22.01.05 12:47

    내가 더 잘할게 아무데도가지마 ㅠㅠㅠㅠㅠㅠㅠㅠ

  • 22.01.05 12:48

    ㅠㅠㅠㅠㅠㅠㅜㅠ 울애기 생각나

  • 22.01.05 12:50

    여시야 이 책 <그대 고양이는 다정할게요> 인데 이것도 같이 본문에 적어주면 좋겠다!!

  • 작성자 22.01.05 13:07

    고마워!

  • 22.01.05 12:51

    겨울잠옷 꺼내면서 우리애기 좁쌀만한 털뭉치붙어있는거 보고 얼마나 펑펑 울었는지.. 더 잘해줄걸

  • 22.01.05 12:53

    눈물나ㅠㅠㅠㅠㅠ

  • 울애기 보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더 잘하고 영원히 행복하게 해줄게

  • 22.01.05 12:54

    눈물나 ㅠㅠ

  • 22.01.05 12:55

    꼬앵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잘해줄게가지마ㅠㅠㅠㅠ

  • 눈을 마주치지 않고 오열 ㅠ,,,, 티비나 폰 그만보고 울애기 더더욱 많이 봐줘야지....

  • 22.01.05 12:57

    아놔 ㅠㅠㅠㅠ감자 제때제때 캐세요

  • 시발 나 울거야

  • 22.01.05 12:57

    아휴.. 너무 슬프다 애기들 여행가면 어케 사나 싶다 ㅠㅠ

  • 22.01.05 13:09

    아... 안돼 ㅠㅠㅠ 울애기... 나랑 오래오래살거야

  • 22.01.05 13:12

    내새끼보고싶다..

  • 22.01.05 13:14

    아 막줄 넘 슬퍼 ㅠㅠ 진짜로 그럴거 같아서.

  • 22.01.05 13:16

    머선 고양이로 시를 이렇게 쓰냐ㅜㅜ

  • 핸드폰 그만 볼게 ㅠㅠㅠ

  • 22.01.05 13:19

    제목 뭔가 했더니 떼껄룩이었네 야옹쓰..

  • 22.01.05 13:22

    ㅠㅠ 아프지마 내 새끼

  • 22.01.05 13:27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야옹이 사랑해 ㅠㅠㅠㅠ 엄마가 더잘할게에엥 ㅠㅠ

  • 22.01.05 13:44

    때껄룩

  • 22.01.05 13:53

    아 떼껄룩 뭔소린가햇네 ㅠㅠㅠ

  • 울 애기 보낸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오열하는중오열하는중

  • 22.01.05 14:02

    우리집 고양이 9살인데
    떠나보내기 싫은데 눈이 기우는게 보이니
    맘이 찢어진다 진짜

  • 22.01.05 14:03

  • 22.01.05 14:12

    먼 소리야 가지마 이자식아....ㅠㅠㅠㅠㅠ 떠나지마

  • 22.01.05 14:13

    월루중 또르르..

  • 22.01.05 14:15

    ㅠㅠㅠㅠㅠㅠ회사에서 비상..마지막문장때매 상상해버렸어

  • 22.01.05 14:17

    ㅠㅠ 눈물난다 ㅜㅜㅜㅠㅜㅠㅇ

  • 22.01.05 14:21

    울거야 울다 죽을거야 그니까 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게 나랑 살아줘

  • 22.01.05 14:27

    눈물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 22.01.05 14:50

    가지마라ㅜㅜ

  • 22.01.05 14:55

    껄룩아ㅠㅠ

  • 22.01.05 15:15

    ㅠㅠㅠㅠㅠㅠㅠㅠ울 냥이는 천사라고요.... 하지만 지상에 있는..... 고향으로 돌아가지마ㅠㅠ......

  • 22.01.05 15:29

    시러 이놈아 못 보낸다ㅠㅠㅠㅠㅠㅠ

  • 22.01.05 16:03

    ㅠㅠㅠㅠ 우리 똥냥이들 천년만년 나랑 살아ㅠㅠㅠㅠㅠㅠ

  • 22.01.05 17:08

    ㅠㅠㅠㅠ슬퍼

  • 22.01.05 22:30

    야옹이 넘빨리늙는다 벌써 열세살 2개월때 널 만났는데 요새 움직임도줄고 많던잠이 더늘고 뱃살이 쪼글쪼글 주름이많아지는걸보면 속상해

  • 22.04.24 20:27

    진심 눈물난다 ㅠㅠㅠ 나이먹더니 잘 안놀려고 해서 오늘도 노는척하고 나왔는데... 최선을 다해서 놀아줘야지 ㅠ 속상해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