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피는 충무항에 봄이 왔건만
떠나간 내 님은 소식도 없고
파도만 하염없이 밀려오는데
연락선 뱃고동 소리 끊긴지 오래
첫댓글 멋있는 충무항이었네요. 충무 먼기억에 남아 있지요
통영의 옛 이름이 충무 였지요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 노래가 '돌아와요 충무항에'를 개사해서 부른 것이라 해요 ^^
@서영우
적막하지만아스라이 풍경이 좋습니다
비가 오니 더욱 분위기가 납니다만 벛꽃은 비에 젖어 화사함을 잃어 가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충무항 참 아름답네요.눈부시게 고운 이 봄날에그리운 그대도 돌아와준다면얼마나 좋을까요.없는 님도 보고파지는 계절입니다.ㅎ
그날 만난 모든 대상이 님이 되는 시절을 지나십니다 아름다움이 아름답게 느껴지지 않고 지난 날의 아름다움을 부르고 있게 되고요
몇 해전에 케이블카 타고 내려오던 풍경 생각이 나네요.환상적인 충무-남도? 퇴직 후 꿈이었는데...넘 감사하게 잘 감상합니다.
첫댓글 멋있는 충무항이었네요. 충무 먼기억에 남아 있지요
통영의 옛 이름이 충무 였지요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 노래가 '돌아와요 충무항에'를 개사해서 부른 것이라 해요 ^^
@서영우
적막하지만
아스라이 풍경이 좋습니다
비가 오니 더욱 분위기가 납니다만 벛꽃은 비에 젖어 화사함을 잃어 가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충무항 참 아름답네요.
눈부시게 고운 이 봄날에
그리운 그대도 돌아와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없는 님도 보고파지는 계절입니다.ㅎ
그날 만난 모든 대상이
님이 되는 시절을 지나십니다
아름다움이 아름답게 느껴지지 않고
지난 날의 아름다움을 부르고 있게 되고요
몇 해전에 케이블카 타고 내려오던 풍경 생각이 나네요.
환상적인 충무-남도? 퇴직 후 꿈이었는데...
넘 감사하게 잘 감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