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 후後 에 / 재희
오랜 세월
아물지 않은
상처 때문이 아니다
고운 꽃잎에도
상처가 있는데,
이별에 아프지 않은
가슴 어디 있던가
미숙한 감정에
미련 때문도 아니다
피지도 못하고
시들어 버린
멍든 가슴에
영영 지워 낼 수 없는
못다핀 꽃 한 송이
후에 알았다
조금 덜 아픈 사람이
더 아픈 사람을
안아 줘야 한다는 걸.
오늘도 福 지으시고 액운(厄運) 타파(打破)하시어 무탈(無頉)하시며 智慧 ㆍ知慧롭게 살아 가시길 祈願합니다. 마음이 따뜻 한 멋진 하루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 (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첫댓글 재희님의 시정을 읽는 시간은 지루하지 않고, 생각하는 시간을 잠시 가질 수 있어 좋습니다. 카페의 꽃은 댓글이라지요. 그러기에 댓글을 쓰는 시간도 즐겁습니다.
덕산정 님 안녕 하세요~
3월의 마지막 휴일 편안히 잘 보내셨나요~
맞이할 4월엔 더 건강 하시고
아름다운 봄 날 더 행복하시길 바랩니다.
남겨주신 응원의 말씀 감사합니다~^^*
또 다른 한 주를 위해 행복한 꿈길 되세요~^^*
오늘도 福 지으시고 액운(厄運) 타파(打破)하시어 무탈(無頉)하시며 智慧 ㆍ知慧롭게 살아 가시길 祈願합니다. 마음이 따뜻 한 멋진 하루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 (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효암 선생님 안녕 하세요~
3월의 마지막 휴일 편안히 잘 보내셨나요~
맞이할 4월엔 더 건강 하시고
아름다운 봄 날 더 행복하시길 바랩니다.
남겨주신 응원의 말씀 감사합니다~^^*
또 다른 한 주를 위해 행복한 꿈길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