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목 꽃
- 학명
Sorbus commixta
- 계
식물
- 문
속씨식물
- 강
쌍떡잎식물
- 목
장미목
- 분포지역
한국, 일본
- 서식장소/자생지
산지
- 크기
높이 약 8m
주로 산지에서 자란다. 높이 8m 정도이나 고산지대에서는 2~3m의 관목상으로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깃꼴겹잎이다. 작은잎은 바소꼴로 5~7쌍이며
잎자루가 없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뒷면은 흰빛이 돈다.
겨울눈은 끈적끈적한 점액을 지니고 있다.
꽃은 5∼6월에 가지끝에 복산방꽃차례[複揀房花序]를 이루며 흰색으로 핀다.
꽃받침은 술잔 모양이고 5개로 갈라지며
그 조각은 넓은 삼각형이고, 꽃잎은 5개로 납작한 원형이고 안쪽에 털이 있다.
수술은 20개 정도이며 암술은 3~4개로 밑동에 털이 있다. 열매는 둥글며 9∼10월에 붉은색으로 익는다.
한방에서 열매와 나무 껍질은 약용으로 이용한다.
가을에 잎이 붉게 단풍든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이와 비슷하지만 잎의 뒷면 중륵(中肋)에 잔털이 있는 것을
잔털마가목(var. pilosa), 잎의 뒷면에 털이 드문드문 있는 것을
왕털마가목(for. rufo-hirtella), 특히 중륵에 갈색 털이 있는 것을 녹마가목(var. rufo-ferruginea)이라고 한다.
회갈색이며 가늘고 긴 돌기가 있다. 가지는 회색이며 털은 없다
. 햇가지는 짙은 적자색이다. 겨울눈은 뾰족하며 털이 전혀 없고 끈끈한 점성이 있다.
잎은 4~7쌍의 쪽잎으로 된 깃모양곂잎(羽狀複葉)이다.
쪽잎은 버들잎 모양 또는 긴 타원모양이며 끝은 날카롭게 뾰족하고
밑부분은 둥굴거나 좁은 쐐기모양이며 가장자리는 톱니모양이거나 겹톱니모양이며
그 끝은 홑톱니 모양을 이룬다. 잎 표면은 녹색이고
뒷면은 표면보다 색이 연하거나 회백색이다. 잎 양면에는 털이 없다.
5~6월에 가지 끝에서 겹고른꽃차례를 이루고 흰색의 작은꽃들이 많이모여 피며 양성화이다.
꽃받침통은 거꿀고깔모양이며 털은 없다.
꽃받침잎은 넓은 달걀꼴의 삼각모양이고 끝은 둔하다.
꽃잎은 5개이며 거의 둥굴고 안쪽 밑부분에 털이 약간 있다.
수술은 15~25개이다. 암꽃술의 암술대는 3~4개이며
밑부분에 부드러운 털이 빽빽하게 나있다.
열매는 작은 사과모양이며 둥근모양이고 끝부분에
남아 붙은 꽃받침잎은 안쪽으로 약간 구부러졌으며 10월에 붉은색으로 익는다.
당마가목과 같은 용도로 쓰이고 유독성 식물이다.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산지에서 자란다.
꽃생김새
5~6월에 가지 끝에서 겹고른꽃차례를 이루고
흰색의 작은꽃들이 많이 모여 피며 양성화이다. 꽃받침통은 거꿀고깔모양이며 털은 없다.
꽃받침잎은 넓은 달걀꼴의 삼각모양이고 끝은 둔하다.
꽃잎은 5개이며 거의 둥굴고 안쪽 밑부분에 털이 약간 있다. 수
술은 15~25개이다. 암꽃술의 암술대는 3~4개이며 밑부분에 부드러운 털이 빽빽하게 나있다.
심는 방법
과육에는 발아억제 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과육을 오래도록 두면
발아력이 저하되므로 빨리 제거한다. 이랑너비 30cm, 포기사이 15cm로 이식한다.
겨울 눈이 트기 전에 비옥하고 잘 되는 밭에 정식한다.
가꾸기포인트) 뿌리쪽의 건조를 싫어하므로 직사광선이 닿지 않도록 지피식물을 심어 건조를 방지한다.
기후, 토양조건
기후조건) 온대와 한대에 분포하여 우리나라 전역에서 식재가 가능하나 전남, 경남같이 따뜻한 곳에서는 후숙이 잘이루어지지 않으면 2년에 걸쳐 발아한다.
토양조건) 토질은 별로 가리지 않으나 표토가 깊은 비옥한 땅을 좋아한다.
물, 거름주기
거름주기
물주기) 적당한 관수가 필요하나 한꺼번에 다량의 관수 또는 한낮에 햇볕이 뜨거울 때 관수는 될수록 피한다.
수확하기
가을에 잎이 떨어지면 수확한다. 수확시 마의 굴취 위치를 알 수 있도록
원래 포기의 줄기를 10~20㎝정도 남기고 지상부와 지주를 정리한다.
고엽기 이후의 수확은 지주를 정리하고 병해충의 예방을 위하여 잎, 줄기는 소각한다.
덩이뿌리가 상하지 않도록 하며 특히 긴마는 부러지기가 쉬우므로 깊이 파야 한다.
장마인 경우는 굴삭기를 이용하지만, 단마의 경우는 삼지창을 이용하여 굴취하고
괴경 표피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흙을 조심스럽게 털어서 수확한다.
질병
관련질병) 적성병
질병치료법) 다이젠, 보르도액 등으로 방제한다
때죽나무와 마가목파종에 관해 궁굼한것이 있어 여쭤 보려 함니다 .
1 , 때죽나무 씨앗을 채취하여 슬라브집 옥상에서 3일정도 말려 껍질을 제거한후 , 곧바로 젖은 모래에 섞어 매장 하였습니다 .
저는 , 때죽나무는 2년발아로 알고 있었는데 , 많이 말리지 안은 상태로는 1년발아가 된다 는 아래글을 접하고 보니
때죽파종을 처음 시도해 보려는 입장에서 혼란스러워 질문을 해 봄니다 .
이럴경우 내년에 파종을 해야 하는지요 ?
2 , 마가목도 유사한 질문입니다 .
지난 9월 17일 우연히 설악산 등산을 하다 , 몇송이 씨앗을 받아 약 1주일가량 후숙을 거처 , 정선 후
매장하였습니다 .
마가목도 2년 발아로 알고 있던 중 ..
씨앗 선별후 곧바로 매장한 경우 에선 , 2년발아 방법으로 매장을 하면 씨앗은 모두 썩을것 이니
1년발아로 해보라는 소리를 , 오늘 에 야 주변분에게서 들었습니다 .
어찌해야 할런지요 ?
이 에 대한 답을 고수님께 부탁 드림니다 .
감사함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