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다 리키 배상문 선수가 우승의 문턱에서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요즘의 상승세로 기세가 거칠게 몰아 부쳤으나 올해 첫 PGA회원으로 등극하여
하와이에서 개최된 소니오픈 대회에서 공동 29등, 1월 22일 휴매나 챌ㄹ린지 대회에서
공동 14위. 1월 29일에 개최 되었던 팜머스 인슈런스 오픈대회에서 공동 33위.
2월 12일에 개최된 AT&T대회에서 공동 61위, 2월 26일에는 WGC엘센츄어 매치
플레이에서 공동 5위를 마크해 상금 27만불을 손에 쥐었다.
4월 3일에는 혼다 클래식에서 공동 47위, 3월 11일 케딜락 챔피언쉽에서 71위
그후 이번 대회에서 공동 2위라는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루크 도날드와 로버트 게리어,짐 퓨릭과 함께 4명이 플레이 오프전을 취렀으나
루크 도날드의 우승으로 마감을 했지만 배상문 선수의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방귀를 잦으면 똥을 짤긴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조만간 그의 상승무드에 우승이
눈앞에 보인다.
이로서 최상문 선수는 페덱스 포인트가 465점으로 18위로 등극했다.

루크 도날드 우승을 하면서 겔러리에서 자신의 손을 들어 보이면 답례를 하고 있다.이로서 루크 도날드는
로이 멕컬로이를 제치고 다시 세계랭킹순위 1위 자리를 재 탈환 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