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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1017081156211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81)씨의 성범죄 피해자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정씨뿐만 아니라 교단도 손해를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재판부는 성범죄와 2차 가해에 교단 차원이 개입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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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종교와 거짓 선지자들의 해악
《마태복음》에 의하면 예수는 말세에 재림예수를 자처하는 거짓 선지자들이 많이 출현할 것을 예견하였는데, 오늘날 이 예언이 정말로 현실화되어 사교와 거짓 선지자들이 창궐하여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迷惑)하리라.']
거짓 선지자와 타락한 목회자들은 겉으로 하는 말은 좋을지 몰라도 마음은 깨끗하지 못하고 악하다. 정당을 만들어 정치에 개입하고, 온갖 항목의 헌금을 만들어 재물을 축적하며, 신도와 간통하고, 부정선거와 남한공산화 거짓선동 등으로 신도들을 세뇌시키며 나라를 더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의 진정한 가르침에 따라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목회자들이 부패한 삼류 정치인들과 다를 바 없이 행동한다.(물론 괜찮은 목회자들도 일부 존재한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마태복음 5장 13절)
교회는 탐욕을 버리고 마음을 다스리는 수행장소가 아니라 거짓말을 널리 퍼뜨리고 구원을 빙자하여 돈을 모으는 이권사업소가 되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를 자각하지 못하고 여전히 구원에 대한 환상과 그릇된 신념에 사로잡혀 그 안에 머물러 있는 실정이다.
예수님 앞에 한 부자 청년이 와서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예수님은 계율을 지키라고 하신 뒤,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마태복음 19:21)고 하시니, 그 청년은 근심하며 그냥 돌아간다.
그 후 제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다.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부자가 하느님의 나라(천국)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쉬우니라."(마태복음 19장 24절)
이 말씀은 단순히 부자는 천국에 못 간다는 것이 아니라, 재물에 집착하여 마음을 빼앗기거나 나쁜 짓을 하는 자는 해탈하여 천국으로 가기 어렵다는 것을 강조하신 것이다.
12사도 중에 예수를 배신한 유다에 대한 기록을 보면 요한복음 12:6에서는 가룟 유다가 돈궤를 맡았으나 도둑질을 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또한 마태복음 26:15에서는 은화 30냥에 예수를 유대교 제사장들에게 넘겨주기로 한 장면이 나온다.
유다는 나중에 예수가 수난 당하는 걸 보고 깊은 후회와 양심의 가책을 느끼며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 결국 이는 돈을 사랑함으로써 자기를 스스로 망친 경우에 해당한다.
“돈을 사랑함이 만악(萬惡)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딤전 6:10)
예수님은 당시 부유한 상류 귀족층이나 제사장, 권력자들과 가까이 한게 아니라 소외된 자, 병든 자, 가난한 자, 죄인들과 함께 하시고 이들을 도우셨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마태복음 25:40)
이 정신은 예수님의 가장 본질적인 자비와 박애의 표현이다. 예수님은 귀족이나 부자들이 아닌 가난하고 고통 받는 자들과 함께 하셨을 뿐 아니라, 그 고통을 직접 짊어지셨다. 또한 제자들에게도 함께 고통을 나누라고 가르치셨다.
"너희가 서로 짐을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갈라디아서 6:2)
아울러 선행은 남에게 과시하거나 댓가를 바라지 말고, 순수한 마음으로 무심하게 하라고 말씀하셨다.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義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너는 구제할 때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마태복음 6:1-6)
아울러 사람들을 위해 진리를 전하는 등 정의로운 삶을 살다가 고난이나 희생을 당한 자에게 하늘의 복이 주어진다고 하였다.
"義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마태복음 5:10)
그 당시 예루살렘 성전이 유대 제사장들의 손에 장악돼 있었는데, 그들이 가장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신도들 사이에서 자신들의 권위를 유지하는 일이었다. 그래서 힘없는 민초들의 지지를 받는 ‘선지자’는 누구든 그들의 기득권적 권위에 위협으로 간주될 수 있었다.
민중의 사랑을 받는 예수의 등장은 바로 유대 제사장들에게는 자신들의 이익(기득권 유지)에 대한 직접적인 도전이었기에, 그들은 예수를 반드시 제거해야 할 대상으로 여겨 본디오 빌라도에게 예수를 처형하라고 압력을 행사했던 것이다.
오늘날 정당을 만들어 정치에 관여하고, 재물을 끌어모으며, 거짓말로 사람을 음해하고 나라를 혼란하게 만드는 부패한 종교인들과 그 당시 예수를 죽이라고 외친 유대 제사장들과 과연 얼마나 차이가 나겠는가?
사회의 약자들을 도우며 사회의 윤리도덕을 바로잡아야 할 목회자들이 오히려 부패한 권력자들을 가까이 하고, 정치에 개입해서 거짓선동으로 나라를 혼란시키는 것은 예수의 가르침과 오히려 상반되는 일이 아닌가?
바른 목회자라면 예수님의 박애 정신을 몸소 실천은 못하더라도, 거짓말로 혹세무민하는 나쁜 짓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사실을 왜곡하거나 남을 속이는 거짓말은 자기 마음을 혼탁하게 하고, 나아가 상호 신뢰와 사회적 단합을 깨뜨리는 악행으로 보기에, 불교와 기독교 모두 거짓말을 하지 말라는 계율이 존재한다.
특히 수행자나 종교가들의 거짓말은 계율을 근본적으로 파괴하고, 타인의 영적 성장을 방해하는 중죄로 여겼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이 정법을 수련하는 것을 교란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예수님이 모든 죄를 사해주었기 때문에 예수를 믿으면 무조건 천국에 가고, 예수를 믿지 않으면 모두 지옥에 간다고 신도들을 세뇌하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성경에 욕심이 죄를 낳고 죄의 값은 사망이란 말처럼, 붓다나 예수 모두 죄업으로 인해 질병이나 사고, 재난으로 고통을 당한다고 하였다.
“만약 사람이 행한 業이 없는데도 즐겁거나 괴로운 과보가 생긴다면, 그 누구도 바르게 살아가려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業이 있으므로 과보가 있으며, 그 때문에 수행해야 한다.”《잡아함경》
요한복음 5:14절을 보면 예수께서 38년 된 병자를 고치신 뒤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하라”고 당부하였다.
또, 예루살렘 근처 실로암에 있는 망대(塔)가 붕괴하여 18명이 죽었는데, 예수는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고 하였다.(누가복음 13장 5절 )
이는 질병이나 사고사도 악업에 따른 인과응보임을 뜻하는 것으로, 만약 예수님이 모든 죄를 사해줬다면 신도들은 모두 질병이나 사고, 천재지변으로 죽지 말고 평온하게 사망해야 정상일 것이다.
아울러 예수 이전에 태어나거나 타국에서 태어나 예수를 모르는 사람들은 예수를 믿지 않았으니 모두 지옥에 가야 하는가?
이런 거짓말들이 신도들에게 그릇된 정신을 심어주는데, 거짓말에 세뇌된 사상은 쉽게 변하기도 어렵고, 진실과 거짓을 분별하지 못하기에 종교가들의 거짓말을 중죄로 보는 것이다.
탐진치가 강한 사람들이 인과응보의 무서움을 모르고, 거짓말로 대중을 혹세무민하는 악행을 저지르는데, 모든 대각자들은 거짓말을 포함한 모든 악행을 금하고 선행을 권했다.
"모든 악을 짓지 말고, 모든 선을 받들어 행하며, 스스로 그 생각(마음)을 깨끗이 하라. 이것이 모든 부처의 가르침이다."[칠불통게]
🛑삼악도로 가는 다섯가지 무서운 죄업🛑
중생들이 철없이 많은 죄업을 짓는 가운데, 특히 무서운 죄업 다섯가지가 있나니,
그 하나는 바른 이치를 알지 못하고 대중들 앞에 나서서 사람의 정신을 그릇되게 인도함이요
둘, 여러 사람에게 인과를 믿지 아니하게 하여 善業(덕행)을 짓는 것을 방해함이요
셋, 바르고 어진 이를 헐뜯고 시기함이요
넷, 삿된 무리와 파당을 짓고 삿된 무리에게 힘을 도와줌이요
다섯, 大道 正法의 신앙을 방해하며 정법 회상(단체)의 발전을 저해함이다.
이 다섯가지 죄업 짓기를 그치지 아니하는 사람은 三惡道(지옥, 아귀, 축생)를 벗어날 일이 없으리라.《인과품(因果品)》
예수의 예언처럼 현재 거짓 선지자들이 창궐하여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는데, 붓다는 깨달은 스승과 인연의 중요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현명한 이를 가까이 하면 道와 뜻이 높아지고, 어리석은 이를 가까이 하면 재앙이 오는 법이다." 《법구경》
해탈은 자기 혼자 힘으로는 거의 불가능하며 하늘과 스승의 은총이 필수적인데, 붓다는 선지식을 만나 수행하는 것이 해탈의 전부나 다름없다고 하였다.
“아난다여, 선지식·선우·선도반과 함께하는 것, 이것이 바로 청정한 삶의 전부이다.”「우빠다경」
인도의 성자 마하르쉬도 역시 스승의 중요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였다.
"깨달음은 가르침, 설법, 명상 등의 결과라기 보다는 스승의 은총(축복)의 결과입니다. 가르침이나 설법 따위는 2차적인 보조수단에 불과하지만, 은총은 1차적이고 본질적인 원인입니다. 神의 은총은 깨달음에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그런 은총은 참된 구도자나 요기, 즉 자유를 향한 길위에서 끊임없이 열심히 노력해온 수행자에게만 주어집니다."
결론은 진정한 행복과 해탈을 하여 천국으로 돌아가려면 대각자와 正法을 인연해서 수행을 해야 한다는 것으로, 법륜대법 창시인 李洪志 대사는 유사종교와 거짓 선지자들이 사람을 구원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해 아래와 같이 명백히 밝히셨다.
거짓 선지자와 목회자들은 자신들도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해탈하지 못했는데, 어찌 신도들을 해탈시킬 수가 있겠는가.
근묵자흑인지라 혼탁한 곳에 머물러 있으면 자신도 물들기 마련인지라, 하루 빨리 깨어나 진정한 대각자와 正道를 찾는게 자신을 위해 이로운 길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인자가 생각하지 않은 때에 오리라.” (마태복음 24:42,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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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세기에 생긴 종교, 어찌 금세기뿐이겠는가, 몇 세기 전에 세계 각지에 수많은 새로운 교가 생겨났으며, 이런 대다수는 모두 가짜에 속한다. 대각자들이 사람을 제도함에 모두 자신의 천국이 있는데, 석가모니ㆍ아미타불ㆍ대일여래 등등, 이런 여래불 그들은 사람을 제도함에 모두 자신이 주재(主持)하는 세계가 있다. 우리 이 은하계에는 이런 세계가 백여 개 있으며, 우리 法輪大法 역시 法輪世界가 있다. 일부 가짜 법문이 사람을 제도한다는데 어디로 제도하는가? 그것은 사람을 제도할 수 없으며 그것이 말한 것은 法이 아니다." (전법륜)
"인류사회의 발전, 이 나라가 좋고 저 나라가 좋지 않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그것은 사회발전으로 결정된 것이라 속인이 인위적으로 막지 못한다. 사람은 다만 속으로 온갖 궁리를 다 하여 사람 자신을 위해 분투하고 연구하며 혹은 어떻게 하려고 생각할 뿐이다. 그러나 천상이 거기에 이르지 못하면 속인은 누구도 변화시키지 못한다.
인류의 발전은 인류에게 정해준 한 갈래 길이어서 어떻게 발전하고 어떻게 걷는가는 어느 한 걸음도 모두 틀릴 수 없다. 그러므로 수련하는 사람은 속인을 초월한 것이다. 왜 사람의 일을 상관하려고 하는가?
어떤 그 종교의 정객은 무슨 독립을 위하고, 영토를 위하여, 심지어는 무슨 지위를 위하여 정치하는데, 더욱 심한 자는 살인을 하고, 테러활동을 한다. 이는 사악(邪惡)이다. 내가 말하면 그는 수련하는 사람이 아니다.
수련하는 사람은 속인의 정치를 간섭하지 않으므로 그는 단지 정객일 뿐이다. 불(佛)․신(神) 그가 요구하는 것은 천국 세계인데, 왜 인간의 세계를 다투려 하겠는가? 당신이 말해 보라. 그가 수련인인가? 그는 표준에 부합되는가? 사람은 아직도 이런 사람들을 신으로 삼아 숭배하는데, 사실 어떤 사람은 정말 좋지 못한 사람이라, 지옥으로 떨어져야 한다."(98년 북미1기 법회 설법)
"정법(正法)을 전하기는 매우 어렵다. 여러분 알다시피 예수는 그 해에 바로 정법을 전했기 때문에 십자가에 못 박히게 되었으며, 석가모니 역시 어쩔 수 없이 열반의 길을 걸었다.
속인사회 중에는 아주 많은 고유 관념, 각종 인류의 세력과 종교 세력이 있으며, 아주 많은 요소 또한 모두 각자의 환경을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요소들은 바른(正) 일면이 있고 부(負)의 일면도 존재하고 있는데, 부(負)의 그 일면이 바로 악세력(惡勢力)이다.
인류사회의 모든 바른(正) 것 속에는 모두 부(負)적인 것이 포함되어 있는데, 그것이 사람을 해치고 그것이 사람을 억압하고 사람을 타격할 것이며, 정권(政權)을 이용하고 각종 수단을 이용하여 사람을 억압할 것이다. 그러므로 정법을 전하기는 매우 어렵다. 나쁜 사람이 사법(邪法)을 전하는 것은 오히려 상관하는 사람이 없다.
부처가 중생을 보면 매우 고생스럽다. 예수 또한 당신이 비단 당신의 친구를 사랑해야 할 뿐만 아니라 또한 당신의 적을 사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들은 중생에게 자비하기 때문에 세인을 구도한다. 그렇다면 수련인으로서, 개인의 수련 중에서 만일 당신이 일찍이 속인 중에서 당신을 반대했던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면 당신은 부처가 될 수 없다. 확실히 이런 이치인데, 수련인은 자비로워야 하기 때문이다.
자비라는 것은 바로 속인의 일체 은혜와 원한을 모두 내려놓는다는 것으로서, 속인의 일체에 집착하지 않고, 속인의 명예니 이익이니 하는 것을 구하지 않으며, 사람의 마음을 내려놓고, 수련 중에서 속인 중의 일체를 모두 담담하게 보는 것이다. "
"여기에서 내가 여러분에게 한 가지 일을 알려주겠다. 현재는 석가모니가 말한 말법시기로서, 안 되는 때인데, 바로 法이 없는 것으로, 석가모니는 그의 법이 말법시기가 되면 사람을 제도할 수 없다고 했다. 많은 화상(和尙) 역시 수련 성취할 수 없다. 그들 역시 어떻게 수련해야 할지 모르고, 경서를 이해하지도 못하며 경서 중의 진정한 함의를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수련하기가 매우 어렵다.
현재는 배우는 사람이 매우 많은데,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인류사회에 어떠한 상태가 나타나든지 모두 우연한 것이 아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배우는데 이러한 천상의 변화가 없으면 곧 나타나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는데, 틀림없이 그 이유가 있다.
인류에게는 상생상극(相生相剋)의 이치가 있으므로 바른 것이 나타나면 반드시 사(邪)한 것도 나타난다. 그렇다면 다른 한 방면으로는, 바로 오늘날 사회의 각종 사교(邪敎)라든가, 대량의 가짜 기공이라든가, 표면적으로 이러한 일을 하는 사람은 돈을 위하고 이름을 날리기 위한 것이지만, 사실 많게는 아마 사마(邪魔)가 전생하여 세상을 난잡하게 하는 것일 것이다.
석가모니는 그가 법을 전할 때 인류사회가 “다섯 가지 독이 구전한(五毒俱全)” 것을 보았다고 말했다. 사실 현재의 사회는 그때보다 더욱 복잡하며 열 가지 악이 구전한(十惡俱全) 것이며 사악한 종교 역시 매우 많다.
여기에서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는데, 우리는 절대 종교가 아니다. 당신이 배우고 싶으면 배우고, 배우고 싶지 않으면 가는 것으로, 자원(自願)적이다. 예를 들어 억지로 당신에게 배우라 하고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면서 기어코 배워야 하며, 배웠으면 떠나지 못하고 기어이 여기에 있어야 한다고 한다면, 여러분 알다시피 이 자체가 바로 삿된 짓을 하는 것이다.
정법이라면 사람 자신이 마음속으로 배우고 싶지 않으면 안 된다. 기어코 다른 사람이 수련하도록 강압한다면 그가 수련할 수 있겠는가? 그는 절대로 진정으로 수련하는 것이 아니다. 오로지 사람 자신이 진심으로 배우려고 해야만 그는 수련할 수 있다. 그러므로 강제로 누구를 여기에 있게 하더라도 아무 소용이 없다.
우리는 이러한 것을 하지 않으며, 배우고 싶으면 배우라. 배우면 나는 곧 당신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얼마나 큰 인연이 있든 당신이 배우려고 한다면 나는 당신에 대하여 책임지며, 배우고 싶지 않으면 당신은 다른 일을 하면 된다.
내가 이 법을 전하는 목적은 바로 아름다움과 복음을 여러분에게 알려주려는 것이다. 당신들 중에서도 아주 확실하게 많은 사람이 인연이 있는 것으로, 마땅히 이 법을 얻어야 하며 또한 줄곧 이 법을 얻고자 기다렸다.
인류가 특별히 난잡한 이때 전반 사회의 도덕이 모두 아래로 미끄럼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대겁난(大劫難)이 있다고 말했다.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는데, 그들이 말하는 것처럼 무슨 이러한 대겁난이 현재는 없다. 그러나 사람에 대해 말한다면 이처럼 나빠지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무엇 때문에 위험한가?
여러분 생각해 보라. 오늘날 사회의 사람들은 이미 무슨 모양인가. 각종 부패된 현상이 그야말로 너무나 많아 헤아릴 수 없다. 사람이라, 무엇 때문에 사람이라고 하는가? 사람이 세상에서 살아감에 사람의 도덕 표준과 사람의 규범이 있어야만 비로소 사람이기 때문인데, 그렇지 않으면 사람이라고 부를 수 없다.
당신에게 머리가 하나 있고 사지(四肢)가 있다고 해서 사람이라고 할 수는 없다. 그 원숭이 역시 사지가 있고, 기타 공간 중에 사람과 비슷한 생물 또한 매우 많으나 그것들 역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사람의 행위와 도덕표준이 있고 사람의 도덕규범이 있어야 비로소 사람이기 때문이다.
만약 사람이 사람의 도덕규범을 포기하여 사람의 도덕표준이 없고 동물과 같다면, 하늘에서는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으며 이것을 짐승으로 여긴다. 그때가 되면 인류는 그야말로 두려운 것이다.
무엇 때문에 두려운가? 여러분 생각해 보라. 이것은 인류의 공간이며, 지구는 신이 오로지 사람에게 만들어 준 것이지 짐승에게 만들어준 것이 아니다. 만약 이러하다면, 많은 좋지 않은 사람 그가 현재 난잡한 무엇이든 다 감히 하는 것만 보지 말라. 아마 절멸(絶滅)의 위험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많은 선량한 사람, 많은 좋은 사람 역시 따라서 아래로 미끄러지고 있다. 현재 혼자서는 수련할 수 없는데, 내가 이 이치를 사람에게 말해주면 사람도 깨달을 것이며 인류가 이는 어찌된 영문인가를 인식하게 되어, 더 미끄러져 내려가 두려운 후과를 조성하기에까지 이르지는 않을 것이다. " (96년 미국 제1차 설법)
| 법륜대법(파룬궁)은 李洪志 대사께서 1992년부터 중국에서 전하기 시작한 심신수련법으로, 몸과 마음의 정화효과가 탁월하여 현재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 전파되어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과거의 사람들보다 業이 많아 대부분 몸에 질병이 많기에 몸은 등한시하고 마음만 닦는 방법으론 병든 사람들을 해탈시킬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李洪志 사부님은 몸과 마음을 함께 닦는 성명쌍수의 大法으로 세계 각지의 사람들을 제도하고 있습니다. 전법륜은 인생을 살면서 꼭 알고 싶었던 진리에 대한 많은 의문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전법륜에는 진정한 나는 누구이며 왜 인간으로 태어나 고생하며 사는지, 우주만물의 근원인 우주의 특성(우주의식, 우주정신)은 무엇인지, 영혼의 구성, 업력을 소멸하고 공덕을 쌓는 법, 수련과정 중에 나타나는 각종 문제점과 예방책, 제3의눈(천목), 숙명통, 빙의현상과 방언, 주화입마, 공중부양, 꿈과 몽유병, 자심생마, 살생과 육식문제, 질병의 원인, 영감, 근기, 청정심 등 깨달음을 추구하는 수행자들이나 종교인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담겨 있어, 어떤 종교를 믿든 어떤 수행을 하든 모두 지도적 작용이 있습니다. 사람은 감각기관을 통해 후천적으로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하여 인식한 정보를 대뇌에 저장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들이 자신의 정신과 행위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거짓말을 진실이라 믿고 살면 거짓말에 속아 낭패를 보는 것처럼, 평소 우리가 무엇을 자주 보고 자주 듣는가가 수행에 아주 중요합니다. 컵 안에 든 흙탕물을 맑게 정화시키는 방법은 깨끗한 물을 계속 부어서 맑은 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탁해진 몸과 마음을 청정하게 하려면 맑고 밝은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받아서 탁하고 어두운 에너지를 몸 밖으로 배출시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지혜와 법력과 자비심을 고루 갖춘 대각자의 고차원 에너지가 발산되는 진실한 경전을 자주 보고, 마음을 고요히 안정시키고 평화롭게 하는 선정과 가급적 유해물질이 없는 순수한 식품을 적당히 먹고, 아울러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나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곧 자신을 정화시키는 길입니다. 따라서 살아생전에 대각자와 正法을 인연하는 것은 우리에게 최고의 행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음가짐(욕심과 불신여부)과 업력의 크기에 따라 효과 또한 다르므로, 단시간에 효과가 크지 않다고 실망하기 보다는 꾸준히 보고 정진하는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전법륜 무료보기 => https://www.dafamedia.or.kr/book/HTML/zfl 중국의 공산당은 우주의 진리에 상반되는 무신론과 진화론을 퍼뜨리는 정당이자 邪敎로서, 현재 우주의 진리를 전하고 있는 법륜대법(파룬궁)을 박해하는 큰 악행을 저지르고 있기에 공산당의 파룬궁 박해에 절대 동조하면 안됩니다. 불경에 나오는 바와 같이 대각자와 정법을 비방하고 파괴하는 일은 죄악이 몹시 중대하기 때문입니다. 공산당은 1776년에 독일에서 결성된 일루미나티라는 단체의 조직원들이 만든 것으로, 무신론을 선전하며 인과응보나 윤회 같은 것도 믿지 않고 죽으면 만사가 끝이라는 사상을 어릴 적부터 세뇌교육시키는데, 이로 인해 중국에서는 도덕이 크게 타락하고 물질만능주의의 부정적인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현재 중국은 코로나로 인하여 공산당 조직에 가입한 사람들이 무수하게 죽었는데, 혹자는 사망자 수를 1.5~2억을 추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산당 조직에서 탈퇴를 선언한 후 진리의 편에 서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忍好)!” 진언을 진심으로 묵념하는 많은 선량한 사람들은 오히려 평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강성한 로마제국이 멸망했던 원인도 진리를 전하던 예수와 그 신도들을 300여년간 잔혹하게 박해했기에 그 응보로 페스트 전염병이 돌아 멸망했습니다. 하지만 예수의 가르침을 진정으로 믿었던 사람들과 박해받는 사람들을 마음 속으로 동정하고 지지했던 사람들, 박해받는 예수의 제자들을 몰래 보호한 의인들은 페스트 역병에서 무사히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필독) 폼페이 멸망의 진실과 교훈 예부터 高人들은 소위 "하늘의 道는 소원하거나 친함이 없고 오직 선인(善人)과 함께 할 뿐이다."라고 하며 모든 악행을 금하고 선행을 권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도 앞으로 더 평안해지고 부강해지는 방법은 온갖 악행을 하는 공산당을 멀리하고, 진리의 편에 서서 도덕성을 회복하는 길입니다. (필독) 코로나 전염병을 퍼트리는 神과 나눈 이야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