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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씨는 말씀, 참빛 천국 복음, 거짓 복음 가라지. 마태복음 13장 38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3장 31-33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천국의 비유-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 의미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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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13장 38절의 말씀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하신 말씀으로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에 대한 실체 계시의 말씀으로- 씨는 말씀인데 이 좋은 씨는 바로 복음의 참빛이시며 새 언약의 중보자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살려주는 영이시며 부활의 영이신 예수님이 주신 새 언약의 천국 말씀 이 예수님이 주신 우리의 속사람인 영을 살리는 이 생명의 양식을 듣고 보고 받아서 먹은 자들
이 예수님이 주신 우리의 속 사람인 영의 생명을 살리는 예수님의 교훈 천국 말씀을 받아서 내 안에 속사람인 영이 깨어나 이 그리스도의 영이신 이 새 언약의 천국 복음의 말씀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살리신 이의 영으로 3일 만에 다시 영생하는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신 것 같이 우리의 속사람인 영의 생명도 이 그리스도와 같은 영광의 몸의 형체를 이루어 이 하나님의 의에 이르는 의의 열매로 맺어져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되는 이 복음의 참빛 천국 복음 안에서 의의 열매로 맺어지게 되는 천국의 아들들과,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인 이 가라지의 실체 바로 이 마귀의 아비 가인 이 사탄 마귀 옛 뱀인 이 루시퍼의 죄의 종의 영을 받은 이 마귀의 아비요 거짓의 아비인 이 가인의 계보에서 나오는 이 뱀의 후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하여 이 자신들의 사람의 생각 세상의 지식으로 만든 이 사람의 헛된 계명으로 만든 이 거짓 복음의 이 가라지의 열매를 맺게 하는 거짓 복음을 전하고 전파하며 이것을 마치 하나님 예수님이라고 속여서 전하는 이 어둠의 죄의 종의 영에 잡힌 이 마귀의 종들 뱀의 후손들 이 악한 자들이 뿌리는 가라지의 씨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하여 사람의 생각 세상 지식으로 만든 종교 교리 철학 이 유대 종교의 옛 구습을 쫓게 하는 이 율법의 종교와 같은 이런 가라지의 씨를 뿌리는 악한 자들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의 씨로 열매를 맺고 나오게되는 가라지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이제는 우리가 이것을 분명하게 분별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이제 마태복음 13장 34절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죠. 절대로 비유가 아니면 내가 말하지 않겠다. 왜 비유로 말을 해야 되냐 하면 창세전부터 감추인 것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다. 창세전에 감춘 거니까 이건 사람의 지식으로 풀어 알려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비유로 말씀하는 것은 비유로 얘기한 것을 풀어주는 건 성령의 역사에요. 그래서 성령이 올 때 풀어 주기 위해서 주님은 천국 문을 천국 열쇠를 비유로 해서 딱 잠궈놓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성령이 오시면 그것을 착 열어가지고 다 풀어버리는 거예요. 전부.
그러니까 지금은 성령이 역사하시는 시대 늦은 비 성령의 역사하시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그렇다면 이 말씀이 내게 생명이 된다면 나는 지금 엄청난 하나님의 왕의 기름 부음을 받고 있는 거예요. 예수님에게 부었던 기름을 지금 우리에게 붓고 있는 거예요. 그래 이게 엄청난 거거든요. 엄청난 것^^ 너무 엄청난 건데 우리는 아유 이 땅의 삶이 너무 피곤하다 보니까 또 삶이 어렵다 보니까 그거는 그거고 이 땅은 이 땅이고 이렇게 너무나 이 정말 엄청난 축복권을 받고 있는데 우리는 이 세상 것에 이 세상 것에 잡혀서
이 축복권을 놓치는 놓치는 이런 이런 미련한 자가 되면 절대로 안 돼요. 우리는 지혜로운 자가 돼야 돼요. 내 모든 것을 다 던지더라도 이 진리를 잡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여러 배를 더하게 되고 다 다 살리는 거예요. 열방을 살리고 우리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부르심의 상도 준비해 놨고 다 받는 거예요. 전부 다. 예. 그래서 이런 복된 자들이 다 되기를 원합니다. 자, 그래서 이제 예수님이 36절에 또 이렇게 얘기하세요. 자, 이제 제자들이 예수님께 나아와가지고 밭에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해 달래요.
이 제자들이 지금 가라지가 뭔지 알아요, 몰라요? 지들이 가라진데 그것도 몰라요^^ 지금은 이 제자들도 가라지 상태예요^^ 그런데 잘 몰라. 그러니까 예수님한테 가라지. 왜냐하면 들었잖아요. 가라지 비유를 들으니까 들었는데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가라지. 가라지. 왜? 가라지의 비유를 얘기해 달래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이렇게 얘기하시죠. 자, 좋은 씨를 뿌리는 자는 인자고 밭은 세상이고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고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다. 아, 그럼 이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구나. 마귀의 자녀들이구나. 이렇게 이제 이렇게 딱 설명을 해줬어요.
그러니까 자,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 전 시간에 그랬죠. 천국은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그 겨자씨 한 알을 심은 이 사람이 인자인데. 이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에요. 예수 그리스도. 그래 이 좋은 씨라는 것은 천국의 아들들인데 이 천국의 아들이라는 의미는 뭐예요? 천국의 아들이라는 의미는 천국의 아들. 그럼 이 천국의 아들은 이 창세전에 말씀 안에 있었던 생명이었다는 거예요. 그럼 이 좋은 씨는 예수님은 복음의 참빛으로 오셨는데 이 좋은 씨는 복음의 씨였다는 거예요. 복음의 씨.
그래 이 복음의 씨라는 의미는 천국의 말씀이었다는 거예요. 말씀. 지체야. 지체. 씨에요. 자, 그런데 밭은 세상이요. 이렇게 얘기해요. 밭은 세상. 그러니까 밭은 세상이요. 그러면 포괄적으로 얘기하면 이 일곱 교회를 얘기하는 거예요. 이 일곱 교회라는 의미는 일곱 교회라는 의미는 모든 만신이 다 산에 세우는 제단을 통틀어 일곱 교회라 그래요. 일곱 교회. 일곱 교회. 그러니까 만신이 다 세워. 그러니까 이 땅에는 뭐 절도 있고 또 뭐도 있고 뭐도 있고 다 있잖아요. 전부 그 산에다가 다 하잖아요. 산에다
우리가 산에 가보면 막 이렇게 이상한 그 천 막 해놓고 뭐 신당도 해놓고 뭐 무당도 해놓고 다 하잖아요. 그러니까 산에다가 다 해요. 산. 왜냐하면 높은 곳에다가 자기들이 그 만신의 영역을 받아서 그 뭐랄까 이 땅의 점을 치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밭에다가 이 세상 밭에다가 좋은 씨를 딱 뿌렸는데 그 좋은 씨를 받은 자가 천국의 아들들이에요. 그런데 가라지를 딱 받으면 악한 자의 아들들이라는 거예요. 악한 자의 아들들. 그러면 이 땅에는 하나님의 아들과, 이 악한 자 사단의 자녀들이 딱 존재하고 있는 거예요. 존재하고 있어요. 이 세상 밭에 세상 밭에.
자, 그런데 39절에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고 추수 때는 세상 끝인데 추수꾼은 천사들인데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렇게 된다. 그러니까 이 가라지는 세상 끝 추수 때 거둬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냥 내버려둬. 그러니까 이 마귀의 자녀는 추수 때 그 불에 사르기까지 이 땅에 존재하는 거예요. 이 단에 묶어서 불 못에 던지기까지 이 땅에 존재해요. 자, 그런데 보세요. 하나님의 아들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은 자 보세요. 하나님의 아들들은 이 사단 가라지들을 묶어서 불 못에 던지기 전에
이 하나님의 아들들은 이 땅에서 사라져 버려요. 이 하나님의 아들들은 아니 어떻게 같이 구경하실래요^^ 그것들 묶어 가지고 버리는데 거기서 같이 구경하실래요^^ 구경하시려면 곳간에 들어가시든지^^ 예. 아버지 저는 여기 남아서 여기 뒷정리를 하고 아래서 어떻게 되는지 다 보고 가겠습니다^^ 그러면은 그렇게 오시는 분은 또 그렇게 오셔도 되고 자, 그럼 결국은 뭐예요? 이 가라지는 마귀가 심었는데 심었는데 이 가라지의 정체성이 뭐였냐면 이 마귀의 자녀들이 어떻게 나타나냐 하면
이 마귀의 자녀들이 왜 일곱 교회 이 세상 밭에 나타나냐 하면 결국 이 마귀들에게는 하나님이 사명을 주는 게 결국 이 여자의 후손으로 오시는 메시아의 계보에서 나오는 자들 그들을 그들의 발꿈치를 상하게 하는 것이 그들의 사명이에요. 그러니까 이 마귀들은요. 이 제사장 나라의 백성들에게 침범해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침범해 들어가는 것이 어떻게 침범해 들어가냐 하면 이 솔로몬 성전을 지을 때 들어가 버리는 거예요. 이 땅에 이 땅에서 하나님께서 다윗 왕에게는 그 다윗 왕이 그 성전을 짓기를 그렇게 사모했어요.
그런데 이 다윗도 약간 좀 띨띨이 기질이 있어요. 왜냐하면 너무 사모했는데 자기가 성전인 것을 모르는 거예요. 왜 모르냐 하면 약속은 받았지만 아직 인이 안 쳐졌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제 그가 사모하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 다윗이 얼마나 엉뚱한 짓을 했냐 하면 법궤가 올 때 막 좋아가지고 나팔 불고 제사장 옷 입고 막 춤추니까 하나님이 옷을 확 벗겨버렸잖아요. 망신 주고. 왜? 네가 지금 그거 할 때가 아니라고. 그런데 그래서 그것을 모든 걸 준비한 걸 솔로몬에게 허락을 해버려요.
그러니까 이 다윗과 솔로몬은 생명의 본질이 달랐기 때문에 달라요. 예. 그래서 그런데 이 솔로몬이 솔로몬 성전을 딱 지을 때 지을 때 그때 뭐가 들어와요? 그때 이 가라지들이 쫙 타고 들어오는 거예요. 가라지. 이 가라지들이 들어올 때 제일 잘하는 게 이것들이 삐까번쩍한 금을 갖고 들어와버려요. 금. 금을 발라버려요. 거기에 다 확 가는 거예요. 전부 다. 그래 솔로몬이 또 지혜가 있어 가지고 탁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서 지혜를 줬더니 이게 지혜롭게 쫙 하니까 남방의 그 누구죠 그 여왕? 아, 그 스바 여왕이 오니까 막 갑자기 그냥 격상해져 버렸어요.
이 지혜 그런데 그것이 하나님의 지혜를 받은 지혜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지혜였다면은 살리는 것을 했을 텐데 이 세상 지혜가 밝아져 버렸어요. 그러니까 마지막에는 헛되고 헛되고 헛되다는 게 세상 지혜가 밝아지니까 그 세상 왕들이 그냥 다 그 솔로몬한테 확 몰려들어오는 거예요 전부 다. 그 성전을 지을 때도 두로 왕이 쫙 하고 그 저기 뭐야 희랍 아비프가 쫙 들어오고 막 그 메이슨들이 들어오고 그 석공들이 쫙 들어오고 그러면서 이게 쫙 들어올 때 뭐가 들어오는지 아세요? 이게 들어오는 거예요^^ 쫙 들어올 때 이게 왕비들이 따라 들어와요.
막 왕비들이 쫙 막 그냥 그 왕들이 그냥 자기 공주를 막 그냥 다 주고 그러니까 솔로몬이 이게 그냥 갑자기 700명 1000명 이렇게 돼버려요^^ 야, 진짜 그걸 어떻게 관리하는지 몰라^^ 예수님은 한 명도 안 왔잖아요 한 명도^^ 예수님은 한 명도 없어 그런데 이 솔로몬 왕은 700 됐다가 1000 채우더라고요. 그러니까 천이되는데 야, 이걸 어떻게 감당하냐^^ 전 하나도 감당하기 힘든데 천을 어떻게 감당을 해요^^ 여러분 부인 하나 감당하기 쉽지 않잖아요^^ 그런데 만약에 천명을 뒀다. 여러분 어떻게 되겠어요? 예.
그러니까 그러니까 어떻게 돼? 그냥 이 솔로몬이 그냥 거기서 자꾸 녹는 거예요. 그냥 금을 봐도 좋고 막 다 좋아. 그런데 자 보세요. 이 왕비들이 쫙 들어오는데 들어올 때 그들이 뭘 갖고 들어와요? 우상을 갖고 들어와요. 우상을 쫙 갖고 들어와. 그러니까 들어오니까 솔로몬이 그 우상을 보니까 이게 보기도 좋아^^ 왠 줄 알아요? 그들이 막 신당을 차리고 막 신당 차려놓고 착 하니까 막 이렇게 복이 오는 거예요. 이 솔로몬한테 돈이 막 뭐 금 666달란트가 막 그게 뭐 몇십 조래요. 뭐 지금 돈으로도 막 들어오고 하니까 이게 완전히 막 돈, 여자 이게 다 와 버렸어.
그러니까 이게 그냥 정신이 가버렸다니까요^^ 그다음에 하나님이 그 마지막에 몰렉 신단까지 짓는 거예요. 이걸 짓는 순간 하나님이 그냥 쳐버렸더니 나중에 그때 깨닫고 나서 솔로몬이 비참하게 죽었어요. 최후에 최후는 그렇게 이렇게 이렇게 화려하게 안 죽었어요. 비참하게 죽었는데 그래 솔로몬이 그때 뭐라고 그랬어요? 헛되고 헛되고 헛되다. 그런데 때는 늦으리^^ 때는 늦으리^^ 아이고 참. 그런데 다윗은 어떻게 살았어요? 다윗은 골리앗하고 싸우는 거예요. 골리앗 이스라엘을 조롱하니까 거기에 나가서 이스라엘 백성을 살리기 위해서
그 물맷돌을 들고 던지고 막 이랬는데 솔로몬은 그냥 그 후궁 천명 금 막 쏟아져 막 막 들어오니까 이게 막 정신이 혼란해져 가지고 뭐 세상에 가진 걸 다 가졌다 했는데 나중에는 헛되고 헛되고 헛되다 그다음에 결국은 우상을 섬기면서 패망하게 돼버려요.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저기 이 남 유다하고 북 이스라엘이 나눠져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쪼개 버렸어. 다 날려버렸어. 이게 그 야곱의 자손의 지파의 종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이 하나님의 아들들은 그런데 저가 한 가지 물어봐야겠어요^^ 여러분도 금 좋아하잖아요. 금^^
어유 금 안 좋아한다고요? 아이고 아니 좀 솔직하게 얘기해 솔직하게 얘기해요. 예. 좋아해요^^ 아이고 진짜 그래요. 이거 뭐 어떻게 얘기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간에 어쨌든 좋아하는 건 좋아해도 솔로몬같이 되면 안 되죠. 솔로몬같이 되면 안 되죠. 이 솔로몬같이 되지 마시고 이 바나바가 돼야 돼. 바나바. 햐, 이 바나바가 가장 지혜로운 자예요 가장 축복받은 자가 바나바에요. 바나바. 이방 이방 땅에 이 복음을 전하는데 이방 땅에 그 열매를 거주는 초석으로 세워서 그 축복을 다 받아버리는 거예요. 야, 이게 복이죠.
저기 그 솔로몬은 금 말 666달란트 받고 막 후궁 천 이렇게 했어도 그게 결국은 헛되고 헛되고 헛되다는 거예요. 결국 그게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 그래서 그건 여러분들이 어, 정해져있는 정체성 따라가는 거니까 저가 뭐 이래라저래라 하지 않지만 될 수 있으면 하나님의 아들로 가는 게 좋아요^^ 아시겠죠? 하나님의 아들로 가시기를 정말 저가 여러분이 정말 하나님의 아들로 가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가기를. 예. 그런데 씨는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이제 그 씨가 다 자라서 열매가 돼야 돼요.
자, 그런데 이 세상 끝에 추수꾼은 천사를 보내는 거예요. 천사. 천사를 보내는데 이 천사를 부리는 게 천국의 아들들이란 말에요. 빛의 아들들. 이 천사가 왜 이 화목 직책의 사명을 준행해 갈 때 이 앞에 걸림돌이 있는 거는 이 사명자들이 아버지께 구하면 이 걸림돌을 걷어내는 게 천사들이에요. 그 심령을 움직이게도 하고 강퍅하게도 하고 심령을 열기도 하고 다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이제 앞으로 가는 길에 하나님께서 자 보세요. 이제 그 여리고 성에 들어갔어 여리고 성에 들어가서 하나님께서 그 금은보화를 다 걷어서 내게 와라.
그런데 그때 하나님께서 그 우리 심령을 심령의 사명을 가지고 가나안 땅에 가나안 땅의 그 약속의 땅을 다 점령하는 사명을 가지고 딱 가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그 밭에 금은보화를 보여줘요. 그럼 그걸 거둬서 아버지께 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 이 아간이 딱 나오는 거예요. 그걸 딱 봤는데 그 안에 심령 밭이. 이 아간이 잘못이 아녜요. 절대 아간이 잘못이 아녜요. 그런데 하나님이 그 아간을 거둬내서 솎아내는 거예요. 그때 그 마음을 딱 주장할 때 아간이 그걸 보고 이 정도는 뭐 아무것도 아닌데 탁 취하는 거예요.
이 안에서 하나님이 다 우리 심령을 조정하는 거예요. 아간이 그러고 싶어 하는 게 아니고 아간은 이미 거기서 그 삼족이 멸해야 돼. 그래야 이 걸림돌이 그 가는데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다 주장하는 거예요. 우리가 우리의 심령도 우리가 알 수가 없어요. 그런데 알 수 있는 건 뭐냐? 이 주야로 말씀을 묵상해서 말씀 안에 그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계시를 받아야지 받아야지 성령의 이끌림을 받아 가야지 그것이 우리가 그 땅에 들어갔을 때 그 땅을 완전히 다 약속의 땅을 점령하는 하나님의 일군이 되는 거예요.
우리 힘으로 갈 수 있는 게 절대 아니다. 절대 그 약속의 땅 안에는 다 철병거 들고 앉아있는데 거기 가서 내 머리 굴렸다가는 가는 거예요. 그 하나님의 능력은 천사가 보호를 한다는 거예요. 천사가 움직이는데 세상 것들이 어디서 그걸 덤벼요? 예. 다 무장 해제되잖아요. 그 갈렙이 이 산지를 주옵소서 하니까 다 거기 있는 애들이 다 도망가 버리잖아요. 전부다. 천사가 한번 움직이니까. 이런 역사가 일어나야 될 줄 믿습니다. 그래서 일어날 줄 믿어요. 예.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세상 끝이 다 왔어요. 이제 다 왔어.
전부다 왔는데 이 천사들을 보내는데 이 천사들이 그 하나님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싹 다 걷어내고 풀무불에 던진데요. 결국은 뭐예요? 화목 직책의 사명 하나님의 마지막 사명을 이루어가는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는 그 사명을 이루어 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성취해가는데 그들을 넘어지게 하고 불법을 행해서 그것을 방해하는 자는 싹 걷어서 풀무불에 던져버린다는 거예요. 다 소멸시켜버린다는 거예요. 전부 다. 예. 그리고 그때 그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의 나라 이 의인들은 누구예요? 당대의 완전한 자요 마지막 때 빛의 아들
이 화목 직책의 사명을 준행하는 노아와 같은 자 요셉의 단 이들은 자기 아버지의 나라 하나님 나라죠. 해와 같이 빛나리니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해와 같이 빛난데 이 해와 같이 빛난다는 의미가 뭐예요? 복음의 아들 복음의 참빛 만왕의 왕의 그 하나님 나라의 만왕의 왕의 신부로서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이을 후사들이라는 거예요. 빛의 아들들이요 낮의 아들들이라는 거예요. 참 이게 예수님이 이렇게 정해줬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제 이건 저가 얘기한 게 아니에요. 예수님이 얘기하신 거지. 예. 그래서 하셨으니까
이제 우리 안에 생명, 내 속사람의 생명의 본질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이 말씀이 기름 부어져 간다면 이 말씀이 내게 생명이 된다면 당연히 왜 풀무불에 들어가냐고요. 왜 하나님의 일을 하는 일을 방해하고 훼방하냐고요. 그거는 그거는 그 사람이 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그 사람이 그 자기의 본질이 신앙의 뿌리에서 오는 거예요. 와서 그 일을 행하기 때문에 그들을 천사가 바로 제거해버린다는 거예요. 전부다. 이제 마지막 때는 싹 거두는 거예요. 이제 싹 다 거둬요. 거둬서 정리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여기서 뭐 아니에요, 기에요, 뭐 내가 회개했어요. 돌아왔어요. 이런 의미가 없어요. 그냥 정해진 대로 거둬지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지금 너무나 감사한 것은 이 사명에 기름 붓고 이 말씀에 기름 부어서 이 말씀을 붙잡고 가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의 연약한 것은 성령이 도와줘 가면서 이게 우리에게 복이라는 거예요. 엄청난 복이에요. 이게 주님께서 이미 얘기하셨는데 우리는 그 주님이 오실 때 당대의 의인이 되어서 그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고 또 해와 같이 빛이 난다는 건 만왕의 왕과 한 몸으로 연합을 이뤄서 이 땅에 다시 지상 재림할 때
우리는 왕의 기름 부은 자로 내려와서 이 땅을 천 년 동안 치리하고 다스리는 거예요. 이런 놀라운 축복권이 여기 있어요. 이런 놀라운 축복권을 받는 그런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13장 38절의 말씀으로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의 하나님의 악한 자의 아들들 가라지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씨는 말씀 곧 복음의 참빛인 천국 복음의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의의 열매로 맺어져서 나오는 좋은 씨 하나님의 아들들의 열매와, 악한 자들이 전하는 거짓 복음 가라지의 씨의 열매를 맺고 나오는 악한 자의 아들들 가라지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마 13:38) 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밀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oZNw1KKb2FM&t=1436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