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을 모시고
함께 설 차례를 지냈습니다.
설날은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음력 1월 1일로,
새해 첫날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차례상을 차리고 원장스님의 목탁 소리에 맞추어 차례가 시작되었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한 분 한 분 잔을 올리고 두 손 모아 합장하시며 경건하게 참여하셨습니다.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도 정성을 다해 절을 하시는 모습은 우리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고,
어르신을 모시며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차례 행사는 한 시간 넘게 이어졌으며, 어르신들의 모습은 어느 때보다 진지하고 엄숙했습니다.
연꽃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을 더욱 정성껏 모시겠다는 다짐을 다시금 새겼습니다.
행사를 마치며 모든 어르신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였고,
연꽃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모실 것을 약속하는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어르신 모두 건강하셔요~~
첫댓글 정성을다해 준비하시고
진심으로 차례를 지네주시니 올한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될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연꽃피는집 어르신들을 모시고 설 차례 제사를 봉행하는 가운데, 우리는 공경과 감사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며 뜻깊은 배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 한 해도 어르신들께서 건강하시고, 가정마다 행복과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