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와 부패, 액비 발효시 발효통 등의 소독의 중요성
간혹 발효를 7일간 했는데 색상이나 냄새가 이상하다고 전화가 옵니다.
왜일까요?
그 원인을 알아 보겠습니다.
1. 발효통 오염
발효통에 오염물질이나 병원균이 있는 상태에서 발효하면 병원균이 번식해서 부패성으로 발효가 됩니다.
발효 이후 발효통을 물로 새척해서 뒷집어 말려두는 것이 좋습니다.
주의! 히터기의 전기코드는 차단기에 연결하여 과열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세요.
2. 수돗물 및 오염되지 않은 물 사용
발효하는 물도 깨끗한 물을 사용하고 1일 2회 저어줄때도 저어주는 괭이 씻어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3. 원료 변질
발효원료도 장기간 보관해 두면 변질됩니다. 그러므로 바로 발효해서 저온저장고에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4. 액비 말통 청결
액비 보관용 말통은 씻어서 액비를 받아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말통에서 변질될 수도 있습니다.
주의사항에 익숙해지면 양질의 액비가 완성될 것입니다. 양질의 액비를 주기적으로 뿌리 근권에 관주는
성공농사의 기본입니다. 화학비료도 발효해서 사용해 보십시요. 너무 좋습니다.
한국발효농업연구소 055)331-6631
한국발효농업연구소 교육장경남 김해시 대동면 대동로480번길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