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7시
휴가철 대합실
한산한 대합실에 젊은 여행객이 잠시 누어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여행의 자유로움과 피로함을
꺼리낌 없이 누리고 있었다...
피로함을 줄이는 것은 뭔가를 포기 하는 일이다.
필요한것을 버릴수록 가볍게 나르는 자유
얻을수 있다...
6 시간....
단양에서 머물수 있는 시간...
앵방산에 다녀올 여유는 충분 하다
스카이워커...잔도...
남한강을 따라서 올라 간다.
단양시내 건너 편 아름다운 순환도로....
동풍에는 구름이 멋지다...
단양....
지나가는 여행자 시각으로
여유롭게 조망한다...
2인승 패러가 주차장 상공에서
착륙을 준비 한다...
양방산 진입로...
비행중인 기체를 보고
이륙장 올라가는 마음을 접었다
픙향은 북동...
착륙한 패러의 비행상황이
좋지않게 보였다..
단양 앙방산의 북동은 나쁘고..
남동은 좋은 바람 이다...
양방산 비행... 거의 0,000 번 쯤 이륙했던 느낌 이다
바람에 너덜대는 낡은 풍향깃발...
바람이 여기서 멈추었을까...?
착륙장 에 버티고 있는 쏘가리 탑....
착륙장의 현실애 보인다...
그냥 한모금 하고 싶고....
특급 산책길 따라서
단양역 으로 가는길...!
카페 게시글
‥‥‥..풍자의 百頭大幹
[8/11 단양 BTP] 여기서 멈춘 바람을 위하여
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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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7 18:49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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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궁극의 즐거움 ?
즐거움이 있을까...?
오래된 슴관 일지도....^^
단양의 좋은 추억 거리는 26년 전이나 지금이나 ㅎㅎ ^^
단양과 문경...
참...무지무지 다녔어...^^
당시 도로 사정도 열악한 시절에...
양방산 안 올라 가셨네?
양방산에서 단양 시가지 내려보이는 사진 기대를 했었는데요?
북동풍 핑게 삼아
땡땡이 치고 욌슴다...
폭염에 비행후 착륙장 햇볕도 싫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