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에 아이들은 짬짬이 휴가를 가고 학교에서 하는 특별수업을 들으며 시간을 보냈다. 나는 아이들에게 학기중에 필요한 내용을 진도나갔다. 아이들은 성장하고 있고 열심히 하는 태도로 공부마음도 변화하고 있는 중이다. 처음에는 하나하나 부족함을 알려주고 할 수 있도록 도와주다보니 적응하고 이제 익숙해지는 모습에서 더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서 나는 흐뭇하고 기특했다. 다음주부터 나가는 2학기 진도수업! 이제 개학을 앞두고 2학기 준비를 알차고 꼼꼼하게 나가려고 한다. 또다시 시작되는 학기,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선생님의 지도하에 준비하면 된다. 2학기엔 더 세밀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통해 2학기를 채워나간다. 등급이 고민인 아이는 등급을 올리기 위해 노력할테고, 모고가 고민이 아이는 모고를 올리기 위해 아이들에게 맞는 피드백을 통해 함께 관리하고 노력한다. 아이들에게는 아이들에게 맞는 피드백이 필요하다. 아이를 정확하게 알아야 피드백도 아이에게 맞는 피드백을 할 수 있다. 새학기의 기대와 방향이 더 집중하고 공부를 더 열심히 하게 되는 동력이 된다. 걱정과 고민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행동하고 실천하는게 변화의 시작이다. 지금부터 함께 노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