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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말 속담 ㄱ 俗談
● 가갸 뒷 字도 모른다
● 가게 기둥에 立春 → 格에 맞지않다
● 기까운 길 놔 두고 먼 길 돌아간다
● 가까운 남이 먼 一家보다 낫다 (遠親不如近隣)
● 家具는 빌리면 亡가지고 女子는 돌리면 버리게 된다
● 가난 救濟는 나라도 못한다
● 가난도 緋緞 家難
● 가난이 怨讐다
● 가난이 罪다
● 가난한 兩班 씨나락 주무르듯
● 가난한 집 神主 굶듯
● 가난한 집 祭祀 돌아오듯
● 가는 날이 場날
● 가는 년(며느리)이 보리방아 찧어 놓으랴.
● 가는 떡이 커야 오는 떡도 크다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가는 말에 채찍질 (走馬加鞭)
● 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
● 가는 歲月 오는 白髮
● 가는 손님은 뒷꼭지가 예쁘다
● 가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
● 가랑니가 더 문다
●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가랑잎에 불 붙듯 →性質 躁急
● 가랑잎으로 눈가리고 아웅한다
●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 가래터 중놈 같다
● 가려운 데를 긁어 주다
●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 수록 거칠어진다
● 가마가 솥더러 검정아 한다
● 가마속 콩도 삶아야 먹는다
● 가마솥 밑이 노구솥 밑을 검다고 한다
● 가마솥에 든 고기
● 가마타고 시집가기는 다 틀렸다
● 家門 德에 待接 받는다
● 가물에 돌치운다 →有備無患
● 가물에 콩 나듯 한다
● 가뭄 끝은 있어도 장마 끝은 없다
● 가시나무에 鳶줄 걸리듯
● 가을 무 껍질이 두꺼우면 겨울이 춥다
● 가을 바람은 總角바람, 봄 바람은 處女 바람
● 가을 볕은 딸을 쪼이개 하고, 봄 볕은 며느리를 쪼이게 한다
● 가을 비는 떡비다→떡해 먹고 놀기 좋다
● 가을 비는 丈人의 나룻 밑에서도 긋는다→(걱정) 暫時 뿐 이다
● 가을 상추는 門 걸어 잠그고 먹는다
● 가을에는 부지깽이도 덤벙인다
● 가을 중 싸대듯 한다 → 紛走히 싸댄다
● 가자니 泰山이요 돌아서자니 嵩山이라
● 가재는 게 便이다.
● 가재는 작아도 바위를 등에 지고 女子는 작아도 男子를 안는다
● 가장 賢明한 사람이란 自己가 賢明하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다
● 家丁오랑캐 맞듯→行悖를 잘 부리는 사람. 淸나라 使臣을 따라온 下人의 卑語 .매를 몹시 맞음을 比喩
● 가지나무에 목 맨다→ 몹시 딱하거나 서러워서 목 맬 나무를 가리지 않는다
●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 간다 간다 하며 아이 셋 낳고 간다
● 肝에 寄別도 안 간다
● 肝에 붙었다 쓸개(염통)에 붙었다 한다
● 肝이 콩알만하다
● 간장이 쉬고 소금이 곰팡 난다
● 간 큰 놈이 널 장사 한다
● 갈모 兄弟다→비 올 때 갓 위에 덮어 쓰던 油紙로 만든 物件, 笠帽. 아우가 兄보다 낫다는 말
● 갈수록 須彌山이다
● 갈수록 泰山이다
● 갈치가 갈치 꼬리를 문다 → 賤한 것들의 謀陷
● 感氣 고뿔도 남을 안 준다→ 至毒한 吝嗇
● 감꼬치에 곶감 빼먹듯 (곶감꼬치에 곶감 빼먹듯, 감꼬치 빼먹듯)
● 감나무 밑에서 입 벌리고 紅枾 떨어지기 기다린다
● 감나무 밑에 누워도 삿갓 미사리(삿갓 밑에 대고 머리에 쓰게된 둥근테두리)를 대어라 → 有利해도 애써 努力하라
● 감은 늦감이 더 달고 바람은 늦바람이 더 세다
● 감은 接붙여서 씨도둑을 하지만 사람은 씨도둑질을 못한다
● 監司 德分에 裨將(朝鮮時代 感司 護衛 武官)나리 豪奢한다 → 엉뚱한 사람 호강
● 감장 강아지로 돼지 만든다 → 비슷한 것으로 속이려 한다
● 감출 줄은 모르고 훔칠 줄만 안다
● 감투(宕巾 비슷한 冠)가 커도 귀가 斟酌이라 → 어떤 事物의 內容을 어느 程度는 斟酌할 수 있다는 말
● 갑갑한 놈이 訟事한다
● 값도 모르고 싸다 한다
● 값도 모르고 쌀자루 내민다
● 값싼 것이 비지떡
● 갓 쓰고 박치기 해도 제 멋이다
● 갓 쓰고 自轉車 타는 格
● 갓마흔에 첫 버선 →오랜 기다림 끝에 이루어 짐
● 江 건너 불 구경하듯 한다
● 江 물도 쓰면 준다
● 강물이 돌을 굴리지 못한다
● 강아지 똥은 똥이 아닌가
● 강아지에게 메주멍석 맡긴 格
● 江原道 안 가도 三陟 (척하면 三陟)
● 江原道 砲手
● 姜太公이 歲月 낚는다
● 江華 도련님인가 우두커니 앉았다
● 갖바치(가죽신 만드는 사람) 來日 모레
● 같은 값이면 寡婦집 머슴살이
● 같은 값이면 다紅치마 (同價紅裳)
● 같은 寡婦면 젊은 寡婦 얻는다
● 같은 떡도 맏며느리 주는 것이 더 크다
●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
● 개가 똥을 마다할까
● 개가 맨발로 다니니 五六月인 줄 아는가
● 개 같이 벌어서 政丞같이 산다
● 개 겨 먹다 畢竟 쌀 먹는다
● 개 꼬락서니 미워 낙지 산다
● 개 꼬리 三 年 묵어도 黃毛 되지 않는다
● 개구리 낯짝에 물 붓기
● 개구리도 움쳐야 뛴다
● 개구리에게 헤엄 가르칠 걱정한다
●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
● 개구리 주저앉은 뜻은 멀리 뛰자는 뜻이다
● 개구멍에 網巾 치기→ 안 될 일 어리석게 始作해 도리어 損害나 亡身
● 개 귀에 방울, 개발에 편자
● 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
● 개도 나갈 구멍을 보고 쫓아라 →사람을 그의 才能에 맞게 시켜라
● 개도 닷새가 되면 主人을 알아 본다
● 개도 무는 개를 돌아 본다
● 개도 主人을 알아 본다
● 개도 텃새를 한다
● 개똥도 藥에 쓰려면 없다
●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
● 개똥밭에도 이슬 내릴 날이 있다 → 賤하고 가난해도 좋은 날은 있다
● 개똥밭에 人物 난다
● 개똥참외는 먼저 본(맡은) 놈이 임자
● 개 머루 먹듯
● 개 못된 것은 들에 가서 짖는다
● 개미 金塔 모으듯 한다
● 개미 쳇바퀴 돌듯 한다
● 개발에 朱錫 편자 (개발에 편자)
● 개 밥에 도토리 ~ 따돌림
● 개 보름 쇠듯
● 개살구도 맛들일 탓
● 개살구 먹은 뒷맛
● 개살구 지레 터진다
● 개 새끼는 나는 족족 짖는다
● 개 새끼도 主人을 보면 꼬리 친다
● 開城女子 男便 보내듯 한다
● 개 싸움에 물 끼얹는다
● 개 잡아먹고 동네 人心 잃고 닭잡아 먹고 이웃 人心 잃는다
● 개장수도 올가미가 있어야 한다
● 開川에서 龍 난다
● 개 털에 벼룩 끼듯
● 개 八字가 上八字
● 개하고 똥 다투랴
● 개 핥은 粥沙鉢 같다 ~깨끗하다. 사내 얼굴이 미끈함을 조롱
● 客主가 亡하려니 짚단만 들어온다
● 客酒집 칼도마 같다 → 이마와 턱이 나오고 눈 아래가 움푹 드러간 사람을...
● 客地 生活 三 年에 골이 빈다
● 거둥길 닦아 놓으니 깍정(쟁)이가 먼저 간다
● 거둥(임금 나들이)에 망아지 새끼 따라 다니듯 한다
● 거문고 인 놈이 춤을 추면 칼 쓴 놈도 춤을 춘다 →남 덩달아 흉내 내다 웃음꺼리가 되다
● 거미는 작아도 줄만 잘 친다
●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 거미새끼 같이 흩어진다
● 거미 알 까듯→좁은 곳에 많은 것이 密集됨
● 거북의 털
● 거적門에 돌쩌귀
● 거적 쓴 놈 내려온다→졸려 눈꺼풀이 내려 감긴다
● 거지가 都承旨를 불쌍하다 한다
● 거지가 밥술이나 먹게 되면 거지 밥 한 술 안 준다
● 거지끼리 자루 찢는다
● 거지도 부지런하면 더운 밥 먹는다
● 거지도 손(客) 볼 날이 있다 → 깨끗한 옷 쯤은 마련해 두어야 한다
● 거지 베 두루마기 해 입힌셈만 한다
● 거지 옷 해 입힌 셈→ 報答 바람 없이 恩惠를 베품
● 거짓말도 잘만하면 논 다섯마지기 보다 낫다
● 거짓말도 해 버릇하면 는다
● 걱정도 八字다
● 걱정이 飯饌이면 床다리가 허물어진다
● 건너다 보니 절터라
● 건넛山 보고 꾸짖기→相對方 없는 대서 辱하다
● 건넛山 쳐다보기→한 눈 팔다
● 巾枾나 곶감이나
● 걷기도 前에 뛰려고 한다
● 걸음아 날 살려라
● 검다 희다 말이 없다
● 검둥 개 돼지 便이다
● 검은 고기 맛 좋다 한다→살갗 검은 사람을 놀리는 말
● 검은 고양이 눈 감듯
●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 검둥개 멱 감듯(烏狗之欲不變其黑)
● 겉 다르고 속 다르다
● 겉보리 서말만 있으면 妻家살이 안한다
● 게눈 감추듯
● 게으른 년이 삼가래 세고, 게으른 놈이 冊張 센다
● 게으른 선비 冊張 넘기기
● 게으른 일꾼 밭고랑 세듯
● 게 잡아 물에 넣다 (捉蟹放水)→헛수고
● 겨 묻은 개가 똥 묻은 개를 나무란다(凶본다)
● 겨울바람이 봄바람 보고 춥다고 한다
● 겨울이 다 되어야 솔이 푸른 줄 안다
● 겨울이 지나지 않고 봄이 오랴
● 겨울 火爐불은 어머니 보다 낫다
● 庚辰年 글 講 외듯 한다→申申當付. 必要以上 거듭 말하다
● 更點(북과 징을 침)치고 문지른다 ~ 때 늦었다
● 黥치고 捕盜廳 간다 →苛酷한 刑罰 (朝鮮時代 刑罰의 하나로 罪人의 얼굴이나 팔에 흠을 내어 먹물로 罪名을 刺字 하던 것)
● 곁집 잔치에 낯을 낸다
● 鷄卵에도 뼈가 있다
● 鷄卵으로 바위치기
● 鷄卵이나 달걀이나
● 계집 曲한 마음 五六月에도 서리 친다
● 계집 둘 가진 놈의 창자는 호랑이도 안 먹는다
● 계집 때린 날 丈母 온다
● 계집 바뀐 건 모르고 젖가락 바뀐 건 안다
● 계집이라면 절구筒에 치마 두른것도 좋아한다
● 곗술에 낯내기
● 고기 값을 하다→개 죽음은 아니다
●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말은 해야 맛이다
●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
● 고기 말린 손 독 속에 씻으랴
● 고기 맛 본 중
● 고두리(새 잡는 화살)에 놀란 새
● 고래 그물에 새우 걸린다
●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 高麗工事三日→變動이 甚하다
● 고리백장(고리짝이나 키 만들어 파는 사람) 낼 모레
● 고사리도 꺾을 때 꺾는다
● 苦生 끝에 樂이 온다(苦盡甘來)
● 고슴도치도 제 새끼가 함함하다면 좋아 한다
● 고슴도치 외 따서 지듯~빚이 많다
● 고양이 개 보듯
● 고양이 德과 며느리 德은 알지 못한다
●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猫頭懸鈴)~空論
● 고양이 보고 가게 지켜 달라한다
● 고양이 洗手하듯
● 고양이 알 낳을 일이다
● 고양이 앞에 生鮮飯饌
● 고양이 앞에 쥐 (쥐 걸음)
● 고양이 쥐 생각하듯
● 고와도 내 임 미워도 내 임
● 고욤 일흔이 감 하나만 못하다
● 고운사람 미운데 없고, 미운사람 고운데 없다
● 고운 일하면 고운 밥 먹는다
● 고자리(오이 돼지벌레)쑤시듯 하다
● 구두장이 셋이면 諸葛亮보다 낫다
● 고자쟁이가 먼저 죽는다→먼저 罰 받는다
● 鼓子 妻家집 드나들 듯
● 고쟁이를 열두 벌 입어도 보일 것은 다 보인다
● 고추는 작아도 맵다
● 고추 먹은 소리→못 마땅해서 하는 말
● 고추보다 후추가 더 맵다
● 고추醬 단지가 열 둘이라도 書房님 비위를 못 맞춘다
● 穀식은(이삭은) 잘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인다
● 穀雨에 가물면 땅이 석자가 마른다
● 곤쟁이 주고 잉어 낚는다
● 곧기는 먹줄 같다
● 곧은 나무 먼저 찍힌다
● 골골 八十
● 골나면 보리방아 더 잘 찧는다
● 곯아도 젓국이 좋고, 늙어도 令監이 좋다
● 곱슬머리 옥니박이 하고는 말도 말랬다
● 곰은 쓸개 때문에 죽고, 사람은 혀 때문에 죽는다
● 空것 바라면 이마가 벗어진다→놀림 말
● 空것은 써도 달다
● 空것은 砒霜도 먹는다
● 空것이라면 소도 잡아먹는다
● 空것이라면 양잿물도 먹는다
● 공기돌 놀리듯 한다
● 功든 塔이 무너지랴(積功之塔豈毁乎)
● 空술에 술 배운다
● 空然한 祭祀 지내고 魚物값에 졸린다
● 곶감 꼬지에서 곶감 빼 먹듯
● 果物廛 亡身은 木果가 시킨다
● 寡婦는 銀이 서말이고, 홀아비는 이가 서말이다
● 寡婦 事情은 寡婦가 안다
● 寡婦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
● 寡婦 心情은 홀아비가 알고, 도둑놈의 心보는 도둑놈이 안다
● 寡婦 仲媒 세 番, 處女 仲媒 세 番이면 죽어서도 좋은곳 간다
● 寡婦집 수케 같다
● 寡婦집 수코양이 같다→ 밤에 아기 울음 처럼 이웃에 들려 疑心받는다. 根據없는 말썽
● 癨亂에 藥 지으려 보내면 좋겠다→鈍
● 棺 속에 들어가도 막말은 말라
● 광(庫房)에서 人心난다→넉넉해야
● 광주리에 담은 밥도 엎어질 수 있다
● 괴(고양이)죽 쑤어 줄것 없고 새앙쥐 볼가심 할 것도없다
● 舊官이 名官이다
● 九 年 洪水에 햇빛 기다리듯
● 구더기 무서워 醬 못 담그랴
● 구렁이 담 넘어 가듯→일을 깔끔하게 處理않고 슬그머니...
● 구르는 돌은 이끼가 안 낀다
● 구멍에 든 뱀 길이를 모른다
● 구멍은 깎을 수록 커진다
● 구멍을 보아 말뚝 깎는다
●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 九十月 細丹楓→한 때 좋았으나 곧 흉하게 된다
● 구운 게도 다리 떼고 먹는다
● 국수 먹은 배→實속 없다
● 국수 잘 하는 솜씨가 수제비 못하랴
● 국에 덴 놈 물보고도 분다
● 굳은 땅에 물이 괸다
●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뺀다
● 굴 우물에 돌 넣기→限이 없다
● 굴 우물에 말똥 쓸어 넣듯 한다→飮食 가림없이 마구 먹는다
● 굶기를 밥 먹듯 한다
● 굶어보아야 世上을 안다
● 굶어 죽기는 政丞하기보다 어렵다
● 굵은 베가 옷 없는 것보다 낫다
● 굼뱅이가 지붕에서 떨어질 때는 생각이 있어 떨어진다
● 굼뱅이 굼불才주 있다
● 굼뱅이 遷葬하듯
● 굽은 나무가 先山을 지킨다
● 굽은 지팡이 그림자도 굽어 비친다
● 굿 구경하려면 계면떡이 나오도록 해라
● 굿 뒤에 날구장(부질없는 장구) 친다
● 굿 들은 무당, 祭 들은 중(冥福 비는 佛供)→平素 하고픈 일 해 신난다
●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
● 굿하고 싶어도 맏며느리 춤 꼴 보기 싫어 안 한다
● 궁둥이에 琵琶소리 난다
● 窮地에 몰린 쥐 고양이 문다(窮鼠가 고양이 문다)
● 窮하면 通한다→ 도리어 펴일 날 생긴다
● 귀가 보배 ~들어 앎이 많다
● 귀뚜라미 風流한다
● 貴둥이가 賤둥이 된다
● 귀 막고 방울 도둑질 한다 (掩耳盜鈴)
● 귀머거리 三年이요 벙어리 三年이라 → 첫 出嫁한 女子의 어려움...
● 鬼神 듣는 데 떡 소리 한다→듣고 좋아할 사람 앞에서 그 소리 한다
● 鬼神 씨나락 까먹는 소리→分明치 않고 우물우물하는 소리
● 鬼神은 經文에 막히고 사람은 人情에 막힌다
● 鬼神이 哭할 노릇이다→神妙하다
●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耳懸鈴鼻懸鈴)
● 貴한 子息 매 한 대 더, 미운 子息 떡 하나 더 준다
● 귤껍질 한 조각만 먹어도 洞庭湖를 잊지 않는다
● 그 나물에 그 밥
● 그릇도 차면 넘친다 (滿卽溢)
● 그림의 떡(畵中之餠)
● 그물에 든 고기 身世
● 그물에 든 고기요 쏘아 놓은 범이라
● 그물이 三千 코라도 벼리가 으뜸
● 그물이 千 코면 걸릴 날이 있다
● 그믐밤에 홍두깨 내 민다
● 그 아비에 그 아들 (父傳子傳)
● 根源 벨 칼 없고, 근심 없앨 藥 없다
● 글 못하는 놈 붓 고른다
● 글 속에도 글 있고, 말 속에도 말 있다
● 글에 미친 宋生員
● 글 잘 하는 사람은 筆墨을 탓하지 않는다
● 긁어 부스럼
● 金剛山도 食後景이다→배 불러야 興이 난다
● 금도 모르면서 싸다 한다
● 금돈도 안팎이 있다
● 今方 먹을 떡에도 소를 박는다 →順序
● 金絲網을 썼다 ~ 무엇에 얽혀 못 벗어남
● 金이야 玉이야 →무엇을 다투며 愛之重之함
● 急하기는 우물에 가 숭늉 달라겠다
● 急하면 觀世音菩薩을 왼다
● 急하면 바늘 허리에 실 매어 쓸까
● 急히 먹는 밥이 목이 맨다
● 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 기도 못하고 뛰려한다
● 기둥보다 서까래가 더 굵다
● 기둥치면 대들보 울린다→넌지시 말해도 알아들을 수 있다
● 기르던 개가 발뒷축 문다(畜狗噬踵)
● 기르던 개에 다리가 물리다
● 기름먹인 가죽이 부드럽다
● 妓生 오라비 같다
● 妓生의 자릿저고리→外貌가 端正치 못하고 말씨가 奸詐스러운 사람
● 기와 한 장 아끼다가 대들보 썩힌다
● 기역자 왼 다리도 못 그린다
● 氣運이 세면 소가 王 노릇 할까
● 긴 病에 孝子 없다
● 길고 짧은 것은 대어 보아야 안다.
● 길 닦아놓으니 미친년이 먼져 간다
● 길동무가 좋으면 먼 길도 가깝다
● 길로 가라니까 뫼로 간다
● 길마 무거워 소 들어누울까
● 길은 갈 탓 말은 할 탓
● 길이 아니거든 가지를 말고, 말이 아니거든 듣지를 말라
● 김 안나는 숭늉이 더 뜨겁다
● 김칫국 먹고 鬚髥 쓴다
● 김칫국부터 마신다
● 깊고 얕은 물은 건너 보아야 안다
● 깊던물도 얕아지면 물고기가 안 온다
● 깊은 山에서 목마르다고 하면 호랑이를 본다
● 까마귀가 까치 집을 빼앗는다
● 까마귀가 고욤을 마다한다
● 까마귀 검다고 속까지 검을쏘냐
●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烏飛梨落)
● 까마귀 밥이 되다→主人없는 屍體
● 까마귀 열두소리 하나도 좋지않다
● 까마귀 鶴이되랴
● 까막 까치도 집이 있다
● 까치 뱃바닥 같다→흰소리 하는 사람
● 깎은 書房님(선비) 같다→훤칠하다
● 깨어진 그릇 맞추기
● 꺾이느니보다 차라리 굽히는 便이 낫다
● 껍질 傷치않게 호랑이 잡을 수 있을까
● 껍질없는 털 있으랴
● 꼬리가 길면 밟힌다
● 꼬리치는 女子는 밟힌다
● 꼬부랑 자지가 발등에 오줌 눈다
● 꼭(뒤통수 中央)뒤에 부은물이 발 뒤꿈치로 내린다
● 꼴을 베어 신을 삼겠다→恩惠 잊지 않음(結草報恩)
● 꼿꼿하기는 서서 똥 누겠다
● 꽁지 빠진 새 같다
● 꽁지 빠진 장닭 같다
● 꽃 밭에 불지른다
● 꽃뱀에게 물리면 '아야' 소리도 못한다
● 꽃이 좋아야 나비가 모인다
● 꽃 貪하는 나비는 거미줄에 걸려 죽는다
●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
● 꿀도 藥이라면 쓰다
● 꿀 먹은 벙어리
● 꿀 먹은 벙어리요 침 먹은 지네
● 꿈꾸기도 前에 解夢한다
● 꿈보다 解夢이 좋다
● 꿈에 본 돈이다
● 꿈에 書房 맞은 格
● 꿈자리가 사납더니
● 꿩 구워 먹은 消息→無消息
● 꿩 對身 닭(雉之未捕 鷄可備數)
● 꿩 먹고 알 먹는다
● 꿩 잡는 것이 매다
● 끈 떨어진 뒤웅박
● 끓는 국에 국자 휘젖는다→불난 데 부채질 格
● 끓는 국에 맛 모른다
● 끝부러진 송곳
ㅡ
(ㄴ)
● 나간놈의 집구석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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