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Loveyou
예전에는 통장 숫자 손으로 썼음 (사진은 구글에서 주워옴)<국민학교> 때 우체국적금 들었는데 한달에 한번씩 우체국 직원들이 학교로 출장 나와서 돈 받아 가고 통장에 숫자 써줬음
진심??.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은행측에도 대조할수있게 자료를 만들어두겠지..?
진짜로? 용돈기입장이 아니라 통장을 수기로 썼어??
저게뭐야?????
헉
우리엄마가 아니래 ㅋㅋㅋㅋㅋ
8@년생, 학교로 오는 통장, 숫자 적기 봤음!!!! 국민학교 극 초기에! 그러다가 스쿨뱅킹 통장도 나오고 급발전함
대박...정말?
거짓말......
알지알지 천원씩 가져가면 손으로 써주고 작은 도장 콩 찍어주셨지
손으로 적었어 도장찍고!!!
헐미친 .. 첨알았어 ..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엄마 어릴때 저렇게 수기로 썼대 ㅋㅋㅋㅋㅋ 카드긁는거랑 백화점? 셔틀버스 있었다는거보다 더 충격적이다
실화야??? 헐
새마을금고였는데 우리는 ㅎㅎ 갑자기 조흥은행 생각나네…
87모름 ༼;´༎ຶ◡̶͂ ༎ຶ`༽..
그럼 내가 맘대로 뒤에 0하나 더 쓰면 어떡해. 은행은 손해보는건가... 엄빠한테 물어보니까 아네ㅋㅋㅋㅋㅋ
수기로 쓰긴 했지만 컴퓨터가 없었던건 아니야 0추가해도 아무 의미없어 ㅋㅋ 그리거 숫자 건드리면 아마 통장 재발급 해야 할걸?
저건 초딩때 글케 직원이 학교로 와서 아닌가? 저런거 적을 때 아파트단지 은행에선 지금 통장같은거 줬던거 같은데…까지 쓰고 국민학교 글자봄 ㅠ ㅁㅊㅋㅋㅋㅋㅋ
우리할머니 모른다는데 ?!
우리는 새마을 금고였는디
우리집에 수요일인가? 거의 일정한 요일에 은행에서 와서 돈 받아가고 수기로 작성해서 도장 찍어주는거 봤었어. 돈세는 기계가져와서 돈 드르륵세서 100만원 단위로 묶고 가방에 넣어서 가져가었어 ㅎㅎㅎ 나는 그라서 다들 은행에서 그렇게 오는 줄 알았는데...부모님가계가 잘되서 은행에서 직접찾아오는 거였더라궁 신기해 ㅋㅋㅋㅋ
통장 저거 초등학교에서 정기적으로 저금시켜서 기억하고 있음ㅋㅋㅋ 수기로 적고 도장 찍고 해서 나도 해보고 싶었던 기억이·ᴗ·
으와...
나도 알아ㅋㅋ 은행원들이 돌아다녔었는뎅~ 일반집도 왔었나? 가게마다 들렀던거 같기도 하고.. 가물가물한데 알아ㅎㅎ
와 91년생 ㅋㅋㅋ초딩 저학년까지 그러고 좀 지나서는 목요일만 걷어가서 전자식으로 찍어내서 주고 그랬어 ㅋㅋㅋ 근데 고딩때 매점 운영했는데(점심시간만) 그때는 그날 번돈 입금해야 하니까 매일 농협에서 직원분 오셔서 저렇게 도장 찍어주고 감 ㅋㅋ
ㅋㅋㅋ맞아 ㅋㅋㅋㅋㅋㅋ 나도 새마을금고 언니가 일주일에 한번인가? 와서 몇천원씩 입금했던 기억있어
우리엄마 오일장에서 장사하는데 지금도 그런데는 손으로 써주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헐 나 20대 후반인데 첨봤어
엄마한테 무러봣는디 모른다는딬ㅋㅋ뭐짘ㅋㅋ
헐 진짜몰랐어ㅋㄱㅋㄱㅋㅋㅋ 나 서른살 넘었는디
93인대 기억나는데 초등학교에서 단체로 저금하는 습관 들인다고 했었음!
초등학교때 한달에 한번인가 일주일에 한번인가 통장에 돈 끼워서 한꺼번에 걷어가면 돈 입금해서 다시 돌려받았는데 수기로 된건 본적 없음ㅋㅋ
와 진짜 신기하다 동전긁듯 긁는구나 ㅋㅋㅋㅋㅋ 뭔가 그럴싸해 ㅋㅋㅋㅋㅋ
근데 저거 이자율 10퍼 막 이랬었다.... 엄마가 저축하는 습관 들인다고 일주일에 몇천원~만원 막 이렇게 넣었는데 00년 이야기긴하지만 그때 저축 많이할걸 ㅠㅠㅠㅠ 6년짜리 적립식저축이었던거 같기도해
맞아 우리는 농협 은행원분 오셔서 해주셨어 그 때 애들 천원씩 저금하고 그랬는데! 우리집은 어려워서 저금 못해봐서 넘 해보고싶었다
나도 못보긴 했는데(90년대초반생본인 어머니가 모르신다고 해서 있었던 일이 없어지진 않는걸....?ㅎ....
95인데 초등학교에서 했었다 ㅋㅋㅋ 오빠때부터 나때까지 있었는데 새마을금고
95인데 알아 ㅋㅋㅋㅋ엄마아빠 두분다 은행다녔어서...글고 눈높이는 나 초딩때까지도 카드 긁어서 가져갔었어 ㅋㅋㅋㅋ
진짜 몇년생이어야 저런 걸 알 수 있어…? 너무 신기해… 난 99인데 진짜 은행이 생겼을 때부터 은행에 직접 가서 돈 넣는 줄 알았어 ㅠㅠ
몰라 카드 긁는 것도 몰라
그랬었지 ㅎㅎㅎ
헐ㄹ랭 용돈 기입장인줄
아 카드 압인?보고 긁는다고 하는건가
난 92인데 저건 처음봄....ㅠㅠ
진심??.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은행측에도 대조할수있게 자료를 만들어두겠지..?
진짜로? 용돈기입장이 아니라 통장을 수기로 썼어??
저게뭐야?????
헉
우리엄마가 아니래 ㅋㅋㅋㅋㅋ
8@년생, 학교로 오는 통장, 숫자 적기 봤음!!!! 국민학교 극 초기에! 그러다가 스쿨뱅킹 통장도 나오고 급발전함
대박...정말?
거짓말......
알지알지 천원씩 가져가면 손으로 써주고 작은 도장 콩 찍어주셨지
손으로 적었어 도장찍고!!!
헐미친 .. 첨알았어 ..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엄마 어릴때 저렇게 수기로 썼대 ㅋㅋㅋㅋㅋ 카드긁는거랑 백화점? 셔틀버스 있었다는거보다 더 충격적이다
실화야??? 헐
새마을금고였는데 우리는 ㅎㅎ 갑자기 조흥은행 생각나네…
87모름 ༼;´༎ຶ◡̶͂ ༎ຶ`༽..
그럼 내가 맘대로 뒤에 0하나 더 쓰면 어떡해. 은행은 손해보는건가... 엄빠한테 물어보니까 아네ㅋㅋㅋㅋㅋ
수기로 쓰긴 했지만 컴퓨터가 없었던건 아니야 0추가해도 아무 의미없어 ㅋㅋ 그리거 숫자 건드리면 아마 통장 재발급 해야 할걸?
저건 초딩때 글케 직원이 학교로 와서 아닌가? 저런거 적을 때 아파트단지 은행에선 지금 통장같은거 줬던거 같은데…까지 쓰고 국민학교 글자봄 ㅠ ㅁㅊㅋㅋㅋㅋㅋ
우리할머니 모른다는데 ?!
우리는 새마을 금고였는디
우리집에 수요일인가? 거의 일정한 요일에 은행에서 와서 돈 받아가고 수기로 작성해서 도장 찍어주는거 봤었어. 돈세는 기계가져와서 돈 드르륵세서 100만원 단위로 묶고 가방에 넣어서 가져가었어 ㅎㅎㅎ
나는 그라서 다들 은행에서 그렇게 오는 줄 알았는데...부모님가계가 잘되서 은행에서 직접찾아오는 거였더라궁 신기해 ㅋㅋㅋㅋ
통장 저거 초등학교에서 정기적으로 저금시켜서 기억하고 있음ㅋㅋㅋ 수기로 적고 도장 찍고 해서 나도 해보고 싶었던 기억이·ᴗ·
으와...
나도 알아ㅋㅋ 은행원들이 돌아다녔었는뎅~ 일반집도 왔었나? 가게마다 들렀던거 같기도 하고.. 가물가물한데 알아ㅎㅎ
와 91년생 ㅋㅋㅋ초딩 저학년까지 그러고 좀 지나서는 목요일만 걷어가서 전자식으로 찍어내서 주고 그랬어 ㅋㅋㅋ 근데 고딩때 매점 운영했는데(점심시간만) 그때는 그날 번돈 입금해야 하니까 매일 농협에서 직원분 오셔서 저렇게 도장 찍어주고 감 ㅋㅋ
ㅋㅋㅋ맞아 ㅋㅋㅋㅋㅋㅋ 나도 새마을금고 언니가 일주일에 한번인가? 와서 몇천원씩 입금했던 기억있어
우리엄마 오일장에서 장사하는데 지금도 그런데는 손으로 써주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헐 나 20대 후반인데 첨봤어
엄마한테 무러봣는디 모른다는딬ㅋㅋ뭐짘ㅋㅋ
헐 진짜몰랐어ㅋㄱㅋㄱㅋㅋㅋ 나 서른살 넘었는디
93인대 기억나는데 초등학교에서 단체로 저금하는 습관 들인다고 했었음!
초등학교때 한달에 한번인가 일주일에 한번인가 통장에 돈 끼워서 한꺼번에 걷어가면 돈 입금해서 다시 돌려받았는데 수기로 된건 본적 없음ㅋㅋ
와 진짜 신기하다 동전긁듯 긁는구나 ㅋㅋㅋㅋㅋ 뭔가 그럴싸해 ㅋㅋㅋㅋㅋ
근데 저거 이자율 10퍼 막 이랬었다.... 엄마가 저축하는 습관 들인다고 일주일에 몇천원~만원 막 이렇게 넣었는데 00년 이야기긴하지만 그때 저축 많이할걸 ㅠㅠㅠㅠ 6년짜리 적립식저축이었던거 같기도해
맞아 우리는 농협 은행원분 오셔서 해주셨어 그 때 애들 천원씩 저금하고 그랬는데! 우리집은 어려워서 저금 못해봐서 넘 해보고싶었다
나도 못보긴 했는데(90년대초반생
본인 어머니가 모르신다고 해서 있었던 일이 없어지진 않는걸....?ㅎ....
95인데 초등학교에서 했었다 ㅋㅋㅋ 오빠때부터 나때까지 있었는데 새마을금고
95인데 알아 ㅋㅋㅋㅋ
엄마아빠 두분다 은행다녔어서...
글고 눈높이는 나 초딩때까지도 카드 긁어서 가져갔었어 ㅋㅋㅋㅋ
진짜 몇년생이어야 저런 걸 알 수 있어…? 너무 신기해… 난 99인데 진짜 은행이 생겼을 때부터 은행에 직접 가서 돈 넣는 줄 알았어 ㅠㅠ
몰라 카드 긁는 것도 몰라
그랬었지 ㅎㅎㅎ
헐ㄹ랭 용돈 기입장인줄
아 카드 압인?보고 긁는다고 하는건가
난 92인데 저건 처음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