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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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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카드 긁는다의 유래를 모르는 사람들은 그럼 이것도 몰라?.jpg
Loveyou 추천 0 조회 135,892 22.01.06 19:00 댓글 9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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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1.06 19:35

    진심??.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1.06 20:08

    은행측에도 대조할수있게 자료를 만들어두겠지..?

  • 22.01.06 19:43

    진짜로? 용돈기입장이 아니라 통장을 수기로 썼어??

  • 22.01.06 19:49

    저게뭐야?????

  • 22.01.06 19:51

  • 22.01.06 20:00

    우리엄마가 아니래 ㅋㅋㅋㅋㅋ

  • 22.01.06 20:09

    8@년생, 학교로 오는 통장, 숫자 적기 봤음!!!! 국민학교 극 초기에! 그러다가 스쿨뱅킹 통장도 나오고 급발전함

  • 대박...정말?

  • 22.01.06 20:15

    거짓말......

  • 알지알지 천원씩 가져가면 손으로 써주고 작은 도장 콩 찍어주셨지

  • 22.01.06 20:20

    손으로 적었어 도장찍고!!!

  • 22.01.06 20:29

    헐미친 .. 첨알았어 ..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엄마 어릴때 저렇게 수기로 썼대 ㅋㅋㅋㅋㅋ 카드긁는거랑 백화점? 셔틀버스 있었다는거보다 더 충격적이다

  • 22.01.06 20:32

    실화야??? 헐

  • 새마을금고였는데 우리는 ㅎㅎ 갑자기 조흥은행 생각나네…

  • 22.01.06 20:34

    87모름 ༼;´༎ຶ◡̶͂ ༎ຶ`༽..

  • 22.01.06 20:38

    그럼 내가 맘대로 뒤에 0하나 더 쓰면 어떡해. 은행은 손해보는건가... 엄빠한테 물어보니까 아네ㅋㅋㅋㅋㅋ

  • 22.01.06 20:40

    수기로 쓰긴 했지만 컴퓨터가 없었던건 아니야 0추가해도 아무 의미없어 ㅋㅋ 그리거 숫자 건드리면 아마 통장 재발급 해야 할걸?

  • 저건 초딩때 글케 직원이 학교로 와서 아닌가? 저런거 적을 때 아파트단지 은행에선 지금 통장같은거 줬던거 같은데…까지 쓰고 국민학교 글자봄 ㅠ ㅁㅊㅋㅋㅋㅋㅋ

  • 22.01.06 20:54

    우리할머니 모른다는데 ?!

  • 22.01.06 20:54

    우리는 새마을 금고였는디

  • 22.01.06 20:55

    우리집에 수요일인가? 거의 일정한 요일에 은행에서 와서 돈 받아가고 수기로 작성해서 도장 찍어주는거 봤었어. 돈세는 기계가져와서 돈 드르륵세서 100만원 단위로 묶고 가방에 넣어서 가져가었어 ㅎㅎㅎ
    나는 그라서 다들 은행에서 그렇게 오는 줄 알았는데...부모님가계가 잘되서 은행에서 직접찾아오는 거였더라궁 신기해 ㅋㅋㅋㅋ

  • 22.01.06 21:00

    통장 저거 초등학교에서 정기적으로 저금시켜서 기억하고 있음ㅋㅋㅋ 수기로 적고 도장 찍고 해서 나도 해보고 싶었던 기억이·ᴗ·

  • 22.01.06 21:10

    으와...

  • 22.01.06 21:15

    나도 알아ㅋㅋ 은행원들이 돌아다녔었는뎅~ 일반집도 왔었나? 가게마다 들렀던거 같기도 하고.. 가물가물한데 알아ㅎㅎ

  • 22.01.06 21:18

    와 91년생 ㅋㅋㅋ초딩 저학년까지 그러고 좀 지나서는 목요일만 걷어가서 전자식으로 찍어내서 주고 그랬어 ㅋㅋㅋ 근데 고딩때 매점 운영했는데(점심시간만) 그때는 그날 번돈 입금해야 하니까 매일 농협에서 직원분 오셔서 저렇게 도장 찍어주고 감 ㅋㅋ

  • 22.01.06 21:25

    ㅋㅋㅋ맞아 ㅋㅋㅋㅋㅋㅋ 나도 새마을금고 언니가 일주일에 한번인가? 와서 몇천원씩 입금했던 기억있어

  • 22.01.06 21:27

    우리엄마 오일장에서 장사하는데 지금도 그런데는 손으로 써주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 헐 나 20대 후반인데 첨봤어

  • 22.01.06 21:48

    엄마한테 무러봣는디 모른다는딬ㅋㅋ뭐짘ㅋㅋ

  • 22.01.06 21:54

    헐 진짜몰랐어ㅋㄱㅋㄱㅋㅋㅋ 나 서른살 넘었는디

  • 22.01.06 22:10

    93인대 기억나는데 초등학교에서 단체로 저금하는 습관 들인다고 했었음!

  • 22.01.06 22:13

    초등학교때 한달에 한번인가 일주일에 한번인가 통장에 돈 끼워서 한꺼번에 걷어가면 돈 입금해서 다시 돌려받았는데 수기로 된건 본적 없음ㅋㅋ

  • 22.01.06 22:17

    와 진짜 신기하다 동전긁듯 긁는구나 ㅋㅋㅋㅋㅋ 뭔가 그럴싸해 ㅋㅋㅋㅋㅋ

  • 22.01.06 22:32

    근데 저거 이자율 10퍼 막 이랬었다.... 엄마가 저축하는 습관 들인다고 일주일에 몇천원~만원 막 이렇게 넣었는데 00년 이야기긴하지만 그때 저축 많이할걸 ㅠㅠㅠㅠ 6년짜리 적립식저축이었던거 같기도해

  • 22.01.06 23:22

    맞아 우리는 농협 은행원분 오셔서 해주셨어 그 때 애들 천원씩 저금하고 그랬는데! 우리집은 어려워서 저금 못해봐서 넘 해보고싶었다

  • 22.01.07 00:22

    나도 못보긴 했는데(90년대초반생
    본인 어머니가 모르신다고 해서 있었던 일이 없어지진 않는걸....?ㅎ....

  • 22.01.07 00:33

    95인데 초등학교에서 했었다 ㅋㅋㅋ 오빠때부터 나때까지 있었는데 새마을금고

  • 22.01.07 00:35

    95인데 알아 ㅋㅋㅋㅋ
    엄마아빠 두분다 은행다녔어서...
    글고 눈높이는 나 초딩때까지도 카드 긁어서 가져갔었어 ㅋㅋㅋㅋ

  • 진짜 몇년생이어야 저런 걸 알 수 있어…? 너무 신기해… 난 99인데 진짜 은행이 생겼을 때부터 은행에 직접 가서 돈 넣는 줄 알았어 ㅠㅠ

  • 22.01.07 04:13

    몰라 카드 긁는 것도 몰라

  • 22.01.07 12:10

    그랬었지 ㅎㅎㅎ

  • 22.01.07 22:21

    헐ㄹ랭 용돈 기입장인줄

  • 아 카드 압인?보고 긁는다고 하는건가

  • 22.01.17 01:12

    난 92인데 저건 처음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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