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안정성은 재정 여력에 제약을 가합니다.
https://www.bis.org/publ/work1339.htm
요약집중하다
금리-성장률 차이( r-g )와 같은 재정 지속가능성의 일반적인 지표와 장기 구조적 요인에 초점을 맞춘 분석은 금융 중개 역할과 유동성 및 위험의 경기 순환적 행태를 항상 고려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부금
본 연구에서는 재정 지속가능성 평가에 금융 중개 및 금융 시장 역학을 명시적으로 통합한 분석 틀을 제시합니다. 이 틀에서 금융 안정성 우려는 재정 여력을 크게 제한하고 부채 안정성을 저해할 수 있는 추가적인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며, 이는 금융 위기 발생 이전에는 기존의 재정 지속가능성 지표가 양호해 보였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체적으로, 본 연구에서는 은행-국가 연계, 원죄의 재현, 듀레이션 매칭, 환매조건부채권(Repo) 시장에서의 디레버리징이라는 네 가지 금융 증폭 메커니즘을 분석합니다.
연구 결과
네 가지 핵심 결과가 도출됩니다. 첫째, 금융 증폭 효과는 채무 불이행 위험이나 재정 피로가 없더라도 내생적으로 부채 한도를 생성합니다. 둘째, 폐쇄형 해법은 재정 여력이 금융 안정성 매개변수와 연관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재정 여력은 시장 규모가 커지고 위험 감수 능력이 강해질수록(중개기관의 자기자본 증가, 자본 확충 속도 향상, VaR(Value-at-Risk) 제약 완화, 시장 변동성 감소, 만기 단축) 그리고 재정 대응이 강해질수록 증가합니다. 반대로 시장 규모가 작고 위험 제약이 강할수록 재정 여력은 감소합니다. 셋째, 재정 여력은 경제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불리한 금리 충격은 재정 여력을 축소시키며, 경제가 부채 한도에 가까울수록 그 영향이 더 큽니다. 마지막으로, 안정성을 위해서는 표준적인 부채 지속가능성 분석에서보다 더 강력한 재정 대응이 필요합니다. 불리한 충격은 부채를 증가시키고 중개 능력을 약화시켜 차입 비용을 가파르게 만듭니다. 따라서 금리-성장률 차이( r-g )만으로는 충분한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없습니다.
추상적인
금리-성장률 차이와 같이 장기적인 요인에 초점을 맞춘 기존의 재정 지속가능성 지표는 변동하는 금융 상황과 위험을 항상 반영하지는 못합니다. 본 논문은 국가 차입 비용이 금융 중개기관의 대차대조표 능력에 따라 달라지는 분석 틀을 제시합니다. 이 틀에서는 재정 피로나 명시적인 채무 불이행 위험이 없더라도 금융 증폭 효과로 인해 내생적으로 부채 한도가 더욱 좁아질 수 있습니다. 재정 여력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데, 동일한 수익률 충격이라도 경제가 부채 한도에 가까울수록 재정 여력이 더 크게 축소됩니다. 본 논문에서는 은행-국가 연계, "원죄의 재현", 듀레이션 매칭, 레포 시장에서의 디레버리징이라는 네 가지 금융 증폭 메커니즘을 살펴봅니다.
JEL 분류: E43, E44, E62, G23, H63
핵심어: 재정 지속가능성, 재정 여력, 부채 한도, 금융 안정성, 국채 시장, 비은행 금융기관
본 출판물에 표현된 견해는 저자들의 견해이며, 국제결제은행(BIS) 또는 회원국 중앙은행들의 견해를 반드시 반영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