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태초부터 나와 하나였다.
너희와 나는 따로가 아니라 하나였다.
너희는 나의 뜻이었고 나의 마음이었고 나의 정신이었다.
이것을 네가 아느냐?
너희 안에는 나의 사상과 이념이, 생각과 철학이 담겨있다.
나는 너희를 통해 나를 나타내었다.
나의 존재를 너희를 통해 세상에 드러내었다.
나의 형상을 나타내었다.
너희가 나의 꿈과 소망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이제 알겠니?
너희는 바로 나 자신이다.
너희는 내게 그 무엇과 비교 할 수 없고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너무나 고귀하고 소중한 나의 보배이다.”
제주 중보기도 집회 가운데 너무나 선명하게 들은 주님의 음성입니다.
이토록 소중한 당신의 자녀들을 품에 꼬옥 안아 주고 싶어 금요성회 가운데 함께 하신 주 하나님을 높여 경배합니다.
인도: 김옥경 목사

치유간증

1. 농아로 태어나신 분이 60여년 만에 처음으로 듣고 말하고, 목의 큰 혹 덩어리가 절반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옆집 이웃으로부터 전도를 받고 교회에 처음으로 오신 분이십니다. 선천적인 청각장애와 언어장애로 인해 전혀 들을 수 없다보니 말도 할 수가 없어 오랜 세월 사람들로부터 무시를 당하는 등 답답한 고통 속에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기도를 받은 후 놀랍게도 64년 만에 귀가 완전히 열려 소리를 듣게 되었고, 굳어있던 혀가 풀리면서 점점 명확한 발음으로 사역자의 말소리를 따라서 말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처음으로 귀에 들리는 찬양 소리에 맞추어 환한 미소로 춤을 추시며 무척이나 기뻐하고 감격해하셨습니다.
또한 어렸을 때부터 목 주변을 마치 목도리로 두른 것처럼 원인 모를 굉장히 큰 혹 덩어리들이 기도를 받은 후 절반으로 확 줄어들어 본인은 물론, 기도해주던 사역자분들과 주변에 있던 사람들까지도 깜짝 놀랐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사랑은 능치 못함이 없습니다! 사랑으로 치유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2. 녹내장이 완전히 사라지고, 0.8이던 시력이 1.2로 치유되었습니다!
3개월 전 병원에서 오른쪽 눈의 녹내장 진단을 받았고, 믿음으로 치유를 받고자 치유성회에 꾸준히 참석하여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 다시 검사를 받은 결과 놀랍게도 녹내장이 완전히 사라지고, 0.8이었던 시력이 1.2가 되었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할렐루야!!!
3. 항암치료 후유증으로 인해 거의 들을 수 없던 왼쪽 귀의 청력이 치유되었습니다!
2년 전 유방암으로 인해 양쪽 가슴을 절제하는 수술을 받은 후 항암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양쪽 귀의 청력이 크게 손상되었습니다. 특히 왼쪽 귀가 거의 들리지 않아 보청기를 착용하긴 했지만 크게 말하는 소리만 겨우 알아 들을 수 있었고, 본인이 말하는 소리도 들을 수 없게 되어 큰 목소리로 말을 하다보니 의사소통에 많은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청소년 특별집회에 참석하여 기도를 받은 후 청력이 완전히 치유되어 보청기 없이도 소곤소곤 말하는 작은 소리까지 잘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10년된 퇴행성 관절염으로 인해 걸을 때 마다 자주 넘어져, 지팡이를 짚고 걸어야만 했는데 기도를 받은 후 지팡이 없이도 자연스럽게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놀라우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4. 남자인데도 여자처럼 작았던 손이 커졌습니다!
2년 전에 받은 치유이지만 오늘은 꼭 간증을 하여 하나님이 행하신 치유를 알리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10대 때부터 오랫동안 한쪽으로만 잠을 자던 버릇으로 인해 몸의 좌우 대칭이 불균형해지면서 몸이 정상적으로 성장하지 못해 남자인데도 여자처럼 손이 작아 늘 컴플렉스였습니다.
그런데 치유성회에 참석하여 기도를 받은 후 놀랍게도 작았던 손이 커졌고, 지금은 아내의 손보다 훨씬 더 큽니다! 또한 척추측만증까지 치유되면서 불균형했던 몸의 균형이 맞춰지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기적을 행하시는 놀라우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5. 20년 동안 노화로 인해 의사소통이 힘들 정도로 잘 들리지 않던 양쪽 귀의 청력이 치유되었습니다!
전남 곡성에서 올라오신 86세 할머니이신데, 얼마 전 치유성회에 참석하여 치유를 경험하신 지인의 간증을 듣고, 오늘은 자신이 마을의 대표로 직접 확인하고 오겠다며 처음 참석하셨습니다. 20년 전부터 노화로 인해 의사소통이 어려울 정도로 양쪽 귀의 청력이 저하되었는데 기도를 받은 후 청력이 치유되어 상대방의 말소리를 또렷하게 듣고, 아무런 불편함없이 대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이 다~ 치유하신다!” 고 놀라워하시며, 하나님을 더욱 사모하는 마음이 생겨 성령세례와 방언까지 선물로 받으셨습니다! 선하신 주님을 높여드립니다!
오늘 이외에도
40년 된 척추측만증으로 인해 굽었던 등이 펴지면서 통증이 사라져 이전에는 하지 못했던 뒤로 팔을 올리는 동작까지 하게 되고, 두 달 전부터 생긴 이석증으로 인한 구토와 넘어질 정도로 심한 어지럼증과 통증이 완전히 사라지고, 한 달 된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인해 부었던 목의 붓기가 빠지면서 통증이 사라지고, 10년 된 허리디스크 통증과 겨드랑이와 어깨 통증, 4년 전부터 척추측만증으로 인한 견갑골의 통증, 3년 전부터 생긴 원인모를 허리 통증, 4년 된 등의 통증, 10년 된 위염으로 인한 속이 쓰리는 통증, 5년 된 허리 디스크로 인해 다리와 골반까지 틀어지면서 아무런 감각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심했던 통증, 자녀와의 갈등으로 인한 마음의 심한 고통이 치유되고, 20년 전 골반 뼈가 틀어지면서 혼자서는 오르내리기 힘들던 계단을 오르내리게 되고, 달랐던 양 팔의 길이가 같아지고, 5개월 된 눈의 망막 손상으로 인한 찌르는 듯한 통증이 모두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또한 10년 된 안구건조증으로 인한 눈의 뻑뻑함과 충혈 증상이 완전히 사라지고, 3년 된 파킨슨 병으로 인해 걷기도 힘들던 분이 뛰게 되고, 1년 된 퇴행성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이 사라져 완전히 구부릴 수 없던 다리를 구부리고, 오십견으로 인해 움직이기 힘들던 어깨를 자유롭게 움직이고, 3년 된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인해 목이 무겁게 느껴지던 증상, 1년 된 오른쪽 발목 골절로 인한 통증이 사라지고, 두 달 된 심한 비문증 증상이 사라지고 답답했던 마음이 치유되고, 5년 된 몸의 냉기와 피로감이 사라지고, 한 달 전부터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차갑던 손발이 따뜻해지고, 왼쪽 손가락에 박힌 가시로 인한 붓기와 통증이 사라지고, 뻐근하고 묵직했던 목과 어깨가 치유되고, 이유없이 흐려지던 눈의 초점이 또렷해지고, 기관지염과 몸살 증상, 인후염 증상, 양치도 못할 정도로 심했던 잇몸의 통증, 이틀 된 위의 찌르는 듯한 통증, 소화불량, 한 달 전부터 오래 서있는 일을 하다보니 생긴 허리와 무릎과 발 뒤꿈치 통증, 어깨의 뭉친 근육, 미세먼지로 인해 눈에 느껴지던 이물감 등이 완전히 치유되었습니다!
설교: 진성원 목사



할렐루야!!! 40여명이 결신하고 하나님께 돌아왔습니다



"나는 사람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것이 인간이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소명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우리가 행하는 어떤 것도 영혼들을 주님께 인도하는
것보다 그리스도를 즐겁게 하지 못할 것이다.
그 영혼들을 위해서 주님은
죽으셨다.
우리가 언젠가 주님의 발 앞에 엎드리게 될 때 이
일(영혼들을 주님께 인도하는 것)은 가장 찬란한 면류관을 받게 할 것이다.
지금은 추수 때이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따를 때만 주님은 우리를 진실로
‘사람을 낚는 어부들’로 변화시킬 것이다!
이것은 우리 인간에게 맡겨진 최고의
사명이다.”
‘지금이 바로 물고기 잡기에 가장 좋은 때다.
물고기들은 이럴 때 더 잘
잡힌단다.’
(바비 코너 목사님의 ‘2002년 목자의 지팡이’에 나오는 ‘사람을 낚는 어부들’)”
치유선포 및 치유사역





조별치유사역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능치 못하실 일 전혀 없네~
우리의 모든 간구도 우리의 모든 생각도
우리의 모든 꿈과 모든 소망도~

주님 날 위하시면 누가 날 대적하리!
믿음 따라 걸음마다 말씀 따라 주님만 따르리!

왕이신 하나님 높임을 받으소서 찬양하리라!
영원히 높임을 받으실 그 이름 찬양하리라!!

내 주 같은 분 없네 그 어느 누구도~
내 생명 다하도록 주 얼굴만 구하리!
내 주 같은 분 없네 그 어느 누구도~
내 주 같은 분 없네 이 땅위에!

와~~너무나도 좋고 선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선하신 주님을 나타내 보이시고 영광 받으시는 주님!!♥♥♥ 사랑하고 찬양드립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를 바라보고 계신 주님을 천양 합니다. 날마다 선한일을 행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와 함께 하기를 원하시는 너무나도 선하시고 아름다우신 주님.. 주님의 선하심을 풍성하게 나타내시는 이런 귀한 시간들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이 곳에서 더욱 주님을 알기 원하고, 더 주님의 순수하고 깨끗한 손과 발이 되어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주님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