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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속담 모음
(ㄴ)
● 나간놈의 집구석 같다
● 나간 사람 몫은 있어도 자는 사람 몫은 없다
● 나갔던 며느리 孝道 한다
● 나귀는 샌님만 섬긴다
● 나귀는 제 귀 큰 줄 모른다
● 나귀에 짐을 지고 타나 싣고 타나
● 나그네 貌樣보고 표주박에 밥을 담고 主人 貌樣보아 손으로 밥 먹는다
● 나그네 보내고 點心한다
● 나그네 主人 쫓는 格
● 나는놈 위에 걸터앉는 놈 있다 (飛者上有跨者)
● 나는 바담風해도 너는 바람風 해라
● 나는 새도 깃을쳐야 날아간다.
● 나는 새도 떨어진다
● 나라 危殆해 좋은 임금없고 나라 便安해 걱정하는 百姓없다.
● 나루 건너 배 타기~逆順
● 나룻이 석 자라도 먹어야 샌님
● 나 먹자니 싫고 개(남)주자니 아깝다
● 나무는 큰 나무 德을 못 보아도 사람은 큰 사람 德을 본다
● 나무도 枯木되면 오던 새도 아니 온다
● 나무에 오르라 하고 흔드는 格
● 나무 칼로 귀베어가도 모른다~너무 熱中
● 나 부를 노래를 査頓 집에서 부른다
● 나쁜 所聞은 빨리 퍼진다
● 나쁜 풀이 빨리 자란다
● 나이 많은 말이 콩을 마다 할까
● 나이 이길 壯士 없다
● 나이 젊은 딸이 먼져 媤집 간다
● 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
● 羅漢에도 모래 먹는 羅漢이 있다~地位 높아도 苦生하는 者 있다
● 落落長松도 根本은 種子
● 落水물이 댓돌을 뚫는다
● 落水물은 떨어지던 데 또 떨어진다
● 落胎한 고양이 相
● 낚시질을 작은 개울에서 하면 큰 고기 잡기는 틀렸다
● 亂離 난 해 科擧했다→所用없는 일
● 난봉 子息 마음 잡아야 사흘이다
● 난쟁이 轎子꾼 參禮하듯
● 亂廛 몰리듯 한다→매우 急히 서둘러 當하는 사람이 精神을 못 차리다
● 날개 부러진 매
● 날개 없는 鳳凰
● 날면 기는 것이 能하지 못하다
● 날 샌 올빼미 身世
● 날 잡은 놈이 자루 잡은 놈 當하랴
● 南大門서 할말을 東大門 가서 말한다
● 남 떡 먹는데 고물 떨어지는 걱정한다
● 남생이 등에 화살 쏘기~命中 힘든다
● 男兒一言重千金
● 남의 것을 마 베어 먹듯 한다
● 남의 고기 한 點 먹고 내 고기 열 點 준다
● 남의 눈에 눈물 내면 제 눈엔 피눈물 난다
● 남의 눈에 티 보지말고 제 눈에 대들보 보아라
● 남의 다리 긁는다
● 남의 떡에 설 쇤다(他人之餠聊樂歲始)
● 남의 말 다 들으면 목에 칼 벗을 날이 없다
● 남의 말이면 雙지팡이 짚고 나선다
● 남의 말 하기는 식은粥 먹기
● 남의 밥에 든 콩이 굵어 보인다
● 남의 사위 오거나 말거나
● 남의 속에 있는 글도 배운다
● 남의 싸움에 칼 뺀다
● 남의 染病이 내 고뿔만 못하다
● 남의 일에는 五六月에도 손이 시리다
● 남의 일을 봐 주려면 三年내 봐 주어라
● 남의 祭祀(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남의 집 金송아지가 제 집 송아지보다 못하다
● 남의 집 불구경 않는 君子없다
● 남의 집 祭祀에 절하기
● 남의 凶 한 가지면 제 凶은 열 가지
● 남이야 전봇대로 이를 쑤시건 말건
● 남이야 내 上典 두려울까
● 남이 場에 가는데 거름지고 따라간다
● 남이야 지게를 지고 祭祀를 지내건 말건
● 남이 친 長短에 궁둥이춤 춘다
● 男子는 배짱이요 女子는 節槪다
● 男子는 이레, 女子는 열흘 굶으면 죽는다
● 男子는 크게 자란 어린 아이에 不過하다
● 男子 셋 모이면 없는 것이 없다
● 男便 德을 못보면 子息 德도 못 본다
● 낫 놓고 기역字도 모른다 (目不識丁)
● 낫으로 눈 가리는 格
●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晝語雀聽 夜語鼠聽)
● 내가 중이되니 고기가 賤하다 → 必要없게 되자 흔해진다
● 내가 할 말을 査頓이 한다
● 내 건너 배 타기→順序 바뀜
● 내것 잃고 내 함박(함지박) 깨뜨린다
● 내것 주고 뺨 맞는 꼴
● 내닫기는(내 뛰기는) 酒寞집 강아지라 ~參見
● 내 돈 서 푼은 알고 남의 돈 칠 푼은 모른다
● 내 딸이 고와야 사위를 고르지
●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 ~허물에 寬容
● 내(煙氣) 마신 고양이 相
● 내 말은 남이 하고 남의 말은 내가 한다
● 내 物件이 좋아야 값을 받는다
● 내 밑 들어 남 보이기→弱點
● 내 발등에 불꺼야 아비 발등에 불끈다
● 내 밥 먹은 개가 발뒤축을 문다 (畜狗噬踵)
● 내 배가 부르니 종의 배고픔을 모른다
● 내 손톱(손)에 醬을 지져라→壯談
● 內外間도 돌아 누우면 남이다
● 內外間 싸움은 칼로 물 베기다
● 來日 百兩보다 오늘 쉰兩이 낫다
● 來日은 해가 西쪽에서 뜨겠네
● 내 집 노새가 옆집 말보다 낫다
● 내 칼도 남의 칼집에 들면 찾기가 어렵다 (吾刀入他鞘難拔)
● 내 코가 석 자(吾鼻三尺)
● 냇물은 보이지도 않는데 신발부터 벗는다
● 冷水 먹고 된똥 눈다→實속있는 結果
● 冷水 먹고 이 쑤시기~實속 있는 체
● 너구리 窟 보고 皮物 돈 내어 쓴다
● 너무 고르다 보면 눈 먼 사위 얻는다
● 너무 아끼다 똥 된다
● 너울 쓴 거지 →廉恥없다
● 너하고 말 하느니 개하고 말 하겠다
● 넉동 다 갔다(身命 다 했다. 일 끝으로)
● 넉살 좋은 江華년이다→廉恥 體面 無
● 넋이야 神이냐 한다 → 맘 속 별렸던 것을 거침없이 마구 털어놓다
● 널감을 장만한다 →한 分野를 죽을때 까지 끝場을 본다
● 네 떡 내 먹었더냐→自己 짓을 모른체함
● 네 病이야 낫든 안 낫든 내 藥값이나 내라
● 네 콩이 크니 내 콩이 크니 한다→誇
● 노는 입에 念佛하기
● 노닥노닥 기워도 마누라 장옷(長衣) → 한 때는 좋았었지
● 노래기 膾도 먹겠다→ 마구 덤빈다
● 노루가 제 방귀에 놀라듯
● 노루꼬리가 길면 얼마나 길까 (獐毛曰長 幾許其長)
● 노루 때린 몽둥이 三 年 우린다
● 노루를 避하니 범이 온다
● 노루잠에 개 꿈
● 노루잠 자듯 한다
● 노루잡는 사람에 토끼가 보이나
● 노름에 미치년 神主도 팔아 먹는다
● 노염(노여움)은 戶口別星(집집마다 찾아다니며 天然痘를 앓게 한다는 女子 鬼神. 役神)인가 →늘 성을 잘 내는 사람
● 노적가리 불지르고 싸라기 주워 먹는다 → 큰 것을 잃고 작은 것을 아끼다
● 老處女가 시집가려니 등瘡이 난다
● 老處女더러 시집가라 한다
● 논 자취는 없어도 工夫한 功은 남는다
● 農事꾼은 죽어도 種子는 베고 죽는다(農夫餓死枕厥種子)
● 農事物情 잘 안다니까 피는 나락 뺀다
● 높은 가지가 부러지기 쉽다
● 높이 나는 새도 먹이 때문에 죽게 된다
● 놓아 먹인 말 같다
● 놓친 고기가 더 크다
● 雷聲霹靂은 귀머거리도 듣는다
● 누울 자리 봐 가며 발을 뻗어라
● 누워서 떡 먹기
● 누워서 침 뱉기
● 누이 믿고 장가 안 간다→不可能
● 누이좋고 妹夫좋고
● 눈 가리고 아웅→얕은 짓
● 눈 감으면 코 베어 먹을 世上
● 눈 먹던 토끼 얼음 먹던 토끼가 다 各各
● 눈먼 놈이 앞장 선다
● 눈먼 子息이 孝子노릇 한다
● 눈먼 탓이나 하지 開川 나무래 무엇하나
● 눈물이 골짝 난다→ 抑鬱해 눈물이...
● 눈뜨고 코 베어 갈 世上
● 눈뜨고 도둑 맞는다
● 눈 뜬 장님이다
● 눈썹에서 떨어진 厄→뜻밖의 橫厄에 唐慌
● 눈 앞에서 자랑말고 눈 뒤에서 꾸짖지 마라
● 눈에 가시
● 눈에는 눈 이에는 이다
● 눈에 雙心지를 키다
● 눈 위에 서리친다(雪上加霜)
● 눈으로 우물 메우기
● 눈은 높고 손은 낫다
● 눈은 있어도 망울이 없다
● 눈은 豊年이나 입은 凶年이다
● 눈을 떠야 별을 보지
● 눈이 눈을 못 본다
● 눈치가 빠르면 절에 가도 젖갈을 얻어먹는다
● 뉘 집에 粥이 끓는지 밥이 끓는 아나 → 여럿 사람 事情을 어찌 다 아는뇨
● 느린 걸음이 잰 걸음
● 느린 소도 성낼 적이 있다 →무던해 보이던 사람도...
● 느릿느릿 걸어도 황소걸음 (緩驅緩驅牡牛之步)
● 늙으면 아이 된다
● 늙은 개는 空然히 짖지 않는다
● 늙은 나귀 팔려면 잘 꾸며 줘야 한다
● 늙은 말 콩 더 달란다
● 늙은 말이 콩 마다할까
● 늙은이 뱃가죽 같다
● 陵 參奉을 하니까 거둥이 한 달에 스물아홉 番이다 → 모처럼 일자리 求하니까, 생기는 것도 없이 바쁘기만해
●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
● 늦모내기에 죽은 중도 꿈쩍거린다
● 늦은 밥 먹고 罷場 간다
(ㄷ)
● 다가서 門地枋 못 넘는다
● 다 닳은 대갈마치라
● 다 된 農事에 낫들고 덤빈다
● 다 된 밥에 재 뿌리기
● 다 된 粥에 코 풀기
● 다람쥐 쳇바퀴 돌듯
● 다리 부러진 將帥 城 안에서 號令한다
● 다리 아래서 員을 꾸짖는다
● 다시 긷지 아니한다고 이 우물에 똥을 눌까→ 地位나 形便이 越等해 졌다고..
● 다음 보자는 놈 치고 무서운 놈 없다
● 다 퍼먹은 김칫독→앓거나 굶주려 눈이 쑥 들어간 사람
● 다 팔아도 내땅→結局 내 利益
● 닦은 방울 같다→똑똑해. 아름다워
● 단단하기만 하면 壁에 물 괴나
● 단단한 땅에 물이 괸다
● 단맛 쓴맛 다 보았다
● 단백사위(윷 놀이에서 自己便이 날 차례에 못 나고, 相對便은 '도' 만 쳐도 이길때 이便에서 쓰는 말) 蜀 간다→ 어려운 處地에 놓이다
● 단 솥에 물 붓기
● 단칸房에 새 두고 말할까→아주 가까운 사이라 秘密이 없다
● 닫는 데 발 내민다→中間에 放害 받다
● 닫는 말에도 채를 친다(走馬加鞭)
● 달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있다
● 달걀로 白雲臺치기
● 달걀로 치면 노른자다
● 달걀섬 다루듯 한다
● 달걀에도 뼈가 있다 (鷄卵有骨)
● 달고 치는데 안 맞는 將士가 있나
● 달도 차면 기운다
●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甘呑苦吐)
● 달 무리한 지 사흘이면 비가 온다
● 달 밝은 밤이 흐린 낮만 못하다
● 달밤에 갓 쓰고 나온다
● 달 보고 짓는 개
● 달아나는 노루 보고 얻은 토끼를 놓았다
● 달아나면 이밥 준다~窮하면 避하라
● 닭도 제 앞 모이 긁어 먹는다
● 닭 벼슬이 될망정 쇠꼬리는 되지 마라
● 닭새끼 鳳되랴
● 닭 소 보듯 소 닭 보듯
● 닭 손님으로는 아니 간다
● 닭의 마음은 보석이 보리알만 못하다
● 닭이 千 마리면 鳳이 한 마리 (群鷄一鶴)
● 닭 잡는데 도끼 쓴다
● 닭 잡아 겪을 나그네 소 잡아 겪는다
● 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 민다
●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한다
● 닭 쭟던 개 울 쳐다보듯 한다
● 담너머 總角도 눈치가 있어야만 떡을 얻어 먹는다
● 담뱃불에 언 쥐를 쬐어기며 벗길 놈
● 담벼락하고 말하는 샘이다
● 담은 게으른 놈이 쌓고 방아는 미친년이 찧어야 한다
● 닷 곱에도 參禮 서 홉에도 參禮
● 닷 돈 보고 보리 밭에 갔다가 明紬 속옷 찢었다
● 닷 돈 추렴에 두 돈 오 푼을 내었나~言權없고 푸待接
● 닷새를 굶어도 風簪(網巾의 당 앞에 대는 裝飾品) 멋으로 굶는다
● 堂狗三年吠風月
● 당나귀 귀치레
● 당나귀 못된 것은 生員님만 업신여긴다
● 당나귀 X치레
● 당나귀 찬물 건너가듯 ~글을 거침없이 읽어 내려 감
● 당나귀 하품한다고 한다~귀머거리 弄
● 대가리를 잡다가 꽁지를 잡았다
● 대가리 보고 놀란 놈은 꽁지만 보아도 놀란다
● 대가리에 쉬(아이 오줌)쓴 놈~鈍者
● 大監 죽은 데는 안 가도 大監 딸 죽은 데는 간다
● 대꼬챙이로 째는 소리를 한다
● 대낮에 도깨비에 홀렸나
● 代代 곱사등이~잘못이 이어 짐
● 大同江 팔아먹을 놈
● 大를 살리고 小를 죽인다
● 대목場에 목이 쉰다
● 大門밖이 저승이다
● 大門은 넓어야 하고 귓門은 좁이야 한다
● 大門이 家門~大門이 넓고 훌륭하면 勢道家로 여긴다
● 大門 턱 높은 집에 정강이 높은 며느리 들어온다~偶然
● 大不等(아름드리 巨木이나 材木)에 곁낫질이다~큰 勢力에 작은것이 덤빈다
● 大臣 宅 송아지 白丁 무서운 줄 모른다
● 대장장이 食칼이 논다~흔해야 할 곳에 오히려 없다
● 大川 바다도 건너 보아야 안다
● 대추나무 방망이다~단단한 사람
● 大寒에 얼어 죽는 사람 없어도 小寒에는 있다
● 댑싸리 밑에 개 八字
● 댓구멍으로 하늘 보기
● 댓 돈 보고 보리 밭 갔다가 明紬속옷 찢었다
● 댓진 먹은 뱀~命이 다한 사람
● 더도 덜도 말고 가윗날(한가위)만 같아라
● 더러운 妻와 惡한 妾이 빈 房보다 낫다
● 더부살이가 主人 마누라 속곳 베 걱정한다
● 더부살이 還子(百姓에 꿔 준 穀식 받아 드리는 일) 걱정
● 더운 술을 불고 마시면 코 끝이 붉어진다
● 더위먹은 사람은 겨울에도 찬 바람 쐰다
● 더위먹은 소 달만 보아도 헐떡인다
● 덜미(목 뒷덜미)에 獅子밥을 짊어졌다 ~命이 岐路에 놓였다
● 덤불이 커야 도깨비가 나온다
● 덩더꿍이 所出~돈 生기면 흥청망청 쓰고 없으면 어렵게 산다
● 덩덩하니 굿만여겨~空然히 좋아함
● 덫에 치인 범이요 그물에 걸린 고기라
● 덮어놓고 열 넉 兩금
● 導駕(임금 거둥 前에 官員이 앞서나가 百姓에게 길을 쓸고 黃土를 깔게 하던 일) 摘奸(不正이 있는 者를 캐어 살 핌) 지나간듯 하다~일함이 시원하고 헌칠하다
● 都監(訓練都監) 砲手의 오줌 斟酌이라 ~ 判斷이 不分明함
● 도갓집 강아지 같다
● 도깨비 사귄 셈이라
● 도깨비는 방망이로 떼고 鬼神은 經으로 뗀다
● 도깨비를 사귀었나 ~ 까닭모를 猝富
● 도깨비도 숲이 있어야 모인다
● 도깨비에 홀린듯
● 도끼 가진 놈이 바늘 가진 놈 못 當한다 ~깔보다 當함
● 도끼는 날을 달아 써도 사람은 죽으면 그만
● 도끼도 제 자루는 못 찍는다
● 도끼를 베고 잤나~早期起床
●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
● 道德은 變해도 良心은 變치 않는다
● 도둑놈 개 꾸짖듯
● 도둑놈 개에게 물린 꼴→할 말을 못할 處地
● 도둑놈도 義理가 있고, 개똥참외도 꼭지가 있다
● 도둑놈에 門열어 준 셈(開門納賊)
● 도둑놈에 열쇠 맡긴 셈
● 도둑놈은 한 罪, 잃은 놈은 열 罪
● 도둑놈이 제 말에 잡힌다
● 도둑 맞고 사립 고친다
● 도둑씨 따로 없다
● 도둑에도 義理가 있고 땅꾼에도 꼭지(우두머리)가 있다
● 도둑은 뒤로 잡으랬다
● 도둑을 맞으려면 개도 안 짖는다
● 도둑의 頭目도 도둑이요 그 졸개도 또한 도둑이다
● 도둑이 도둑이야 한다
● 도둑이 매를 든다 (賊反荷杖)
● 도둑이 없으면 法도 쓸 데 없다
● 도둑이 제 발 저리다
● 도둑질도 손발이 맞아야 한다
● 도둑질한 놈은 오그리고 자고 잃은 놈은 다리 펴고 잔다
● 도랑에 든 소
● 도랑치고 가재 잡는다→일의 順序 뒤바뀜
● 도래떡은 안팎이 없다
● 도련님은 당나귀가 제격이다
● 도마에 오른 고기(俎上肉 )
● 도마위의 고기가 칼을 무서워 할까
● 도토리 키 재기
● 도투마리(베의 날을 감는 틀) 잘라 넉가래(穀식 모으는 기구) 만들기→아주 쉬운일 이다
● 道袍입고 논 갈아도 제 멋이다
● 獨不將軍 없다
● 독 안에 든 쥐
● 독 보아 쥐 못 잡는다
● 毒蛇 아감지에 손가락을 넣는다
● 讀書堂 개가 孟子 曰 한다
● 돈 떨어지자 입맛 난다
● 돈 마다 할 놈 없다
● 돈만 있으면 개도 멍僉知라
● 돈만 있으면 鬼神도 부릴 수 있다
● 돈만 있으면 處女 불알도 산다
● 돈 모아 줄 생각 말고 子息 글 가르쳐라
● 돈 많으면 장사 잘하고 소매 길면 춤 잘 춘다
● 돈 빌려주면 돈 잃고 親舊 잃는다
● 돈 없는 놈이 큰 떡 먼저 든다
● 돈에 침 뱉는 놈 없다
● 돈은 더럽게 벌어도 깨끗이 쓰면 된다
● 돈이 돈을 번다
● 돈이라면 뱃속의 아이도 나온다
● 돈이 兩班이다
● 돋우고 뛰어야 복사뼈라→별 볼일 없다
●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 돌다 보아도 물레방아
● 돌도 十年을 바라보면 구멍이 뚫린다
● 돌로 치면 돌로 치고, 떡을 치면 떡으로 친다→怨讐는 怨讐로 恩惠는 恩惠로
● 돌을 차면 발부리만 아프다
(돌부리를 차면 발부리만 아프다)
● 돌절구도 밑 빠질 때가 있다
● 동냥은 안 주고 쪽박만 깬다
● 동냥자루도 마주 벌려야 들어간다
● 동냥자루를 찢는다→별것 아닌 功이나 利益 차지하려 다툰다
● 동네마다 후레아들 하나씩 있다
● 동네 북인가
● 동네 색시 믿고 장가 못 든다
● 동동 八月 (어정 七月 동동 八月)
● 동무따라 江南 간다
● 同生 줄 것은 없어도 도둑 맞을 것은 있다
● 同姓 아주머니 술도 싸야 사 먹지
● 同壻 媤집살이는 五六月에도 서릿발 친다
● 동아(호박 비슷한 열매) 속 썩는 것은 밭 임자도 모른다
● 東의 일 하라면 西의 일 한다
● 동정 못 다는 며느리 맹물 발라 머리 빗는다
● 東風 닷 냥이다→난봉나 돈을 마구 씀
● 東軒에서 員님 稱讚한다
● 돼지 왼 발톱→常軌를 벗어난 일이나 남다른 行動을 하는 者
● 돼지 우리에 朱錫 자물쇠
● 되 글로서 말 글로 써먹는다
● 되는 집에는 가지나무에도 수박 달린다
●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 되면 더 되고 싶다
● 된장에 풋고추 박히듯→한 곳에 들어박힘
●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 杜鵑이 목에서 피내어 먹듯
● 두꺼비 꽁지만하다
● 두꺼비 씨름 누가 질지 누가 이길지
● 두꺼비 씨름하듯 한다
● 두꺼비 파리 잡아먹듯
● 두더지 婚姻 같다→過分하고 엉뚱한 希望을 가지다
● 두덩에 누운 소→八字 좋다
● 두레박도 우물안에서 깨어 진다
● 두메 앉은 吏房이 朝廷일 알 듯→杜門不出해도 바깥風潮 잘 안다는 말
● 두부먹다 이 빠진다
● 두부살에 바늘 뼈 →엄살쟁이 弄
● 두불 子息 더 귀엽다
● 두 소경이 한 막대 잡고 걷는다
●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孤掌難明)
● 두 손에 떡→ 무엇을 먼저할 지 모르겠다
● 두 손 털고 나선다
● 鈍한 말이 열 수레를 끈다
● 둘러치나 메어치나 一般
●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르겠다
● 둘째 며느리 보아야 맏며느리 착한 줄 안다
● 둥근 돌은 구르나 모난 돌은 박힌다
● 뒤로 호박씨 깐다(뒷구멍으로 호박씨 깐다)
● 뒤에 난 뿔이 우뚝하다
● 뒤에 볼 나무는 그루를 돋우어라
● 뒤웅박 차고 바람 잡는다
● 뒤주 밑이 긁히면 밥맛이 더 난다~穀식 떨어지니까
● 뒷간과 査頓집은 멀어야 한다
● 뒷간 기둥이 물방아간 기둥보고 더럽다 한다
● 뒷간에 갈 적 맘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
● 뒷간에 옻칠하고 사나보자
● 뒷집 마당 벌어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
● 뒷집 짓고 앞집 뜯어내라 한다
● 뒹굴자리 보고 씨름에 나간다
● 드는 情은 몰라도 나는 情은 안다
● 드는 줄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
● 드러난 쌍놈이 울 막고 살랴
● 드문드문 걸어도 黃소 걸음(緩驅緩驅牟牛之步)
● 듣기좋은 꽃노래도 한 두 番이다
● 들어서 粥 쑨 놈 나가도 粥 쑨다
● 들어온 놈이 동네 팔아 먹는다
● 들으면 病이요 안 들으면 藥이다
● 들은 말 들은데 버리고 본 말 본데 버려라
● 들을이 斟酌
● 들자니 초롱꾼
● 등겨 먹던 개는 들키고 쌀 먹던 개는 안 들킨다
● 등겨 먹은 개가 末境엔 쌀 먹는다
● 등겨 세말이면 妻家살이는 하지 않는다
● 등 따시고 배 부르다
● 등 시린 절 받기 싫다
● 燈盞 밑이 어둡다(燈下不明)
● 燈盞불에 콩 뽂아 먹을 놈
● 등치고 肝 내먹다
● 등치고 배 문지르다→害 끼치고 달랜다
● 디딜방아질 三年에 엉덩이 춤만 배운다
● 따놓은 堂上이다
● 딸 셋을 여으면 기둥뿌리 패인다
● 딸 셋이면 門 열어 놓고 산다
● 딸 없는 사위
● 딸은 제 딸이 고와 보이고 穀식은 남의 穀식이 貪스러워 보인다
● 딸의 시앗은 바늘방석에 앉히고 며느리 시앗은 꽃방석에 앉힌다
● 딸의 茶盤 재 넘어가고 며느리 茶盤 壟 위에 있다
● 딸 子息은 도둑년이다
● 땅 넓은 줄 모르고 하늘 높은 줄만 안다
● 땅벌집 보고 꿀 돈 내어 쓴다
● 땅에서 솟았나 하늘에서 떨어졌나
● 땅 열 길 파도 돈 한 푼 안나온다
● 땅 짚고 헤엄치기
● 때리는 놈보다 말리는 놈이 더 밉다
● 때리는 媤어머니 보다 말리는 媤누이가 더 밉다
● 때린 놈은 다리 오므리고 자고 맞은 놈은 뻗고 잔다
● 떠들기는 天安三距離 같다
● 떡갈나무에 회초리 나고 바늘 가는데 실 간다
● 떡 다 건지는 며느리 없다
● 떡도 나오기 前에 김치국부터 마시지 마라
● 떡도 떡같이 먹어보지 못하고 찹쌀만 다 없앴다
● 떡도 먹어본 놈이 먹는다
● 떡방아를 찧어도 옳은 방아를 찧어라
● 떡방아 소리 듣고 김치국 찾는다
● 떡 본 김에 祭祀 지낸다
●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꿈도 꾸지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 떫기는 五六月 山살구 같다
● 떫기로 고욤하나 못 먹을까
● 떼 꿩에 내 놓은 매~慾心내다 헛 수고
● 떼어 놓은 堂上 (正三品)
● 똥구멍으로 호박씨 깐다
● 똥구멍이 찢어지게 가난하다
● 똥 누고 밑 아니 씻은 것 같다
● 똥마련 계집 국거리 썰 듯
● 똥먹은 개는 들키고 겨먹은 개는 안 들킨다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 똥벌레 제 몸 더러운 줄 모른다
● 똥 싸고 성낸다 (똥 싼 놈이 성낸다)
● 똥 싸는 데 개 부른다
● 똥 싼 주제에 梅花打令
● 똥은 건드릴 수록 구린내가 난다
● 똥은 말라도 구리다
● 똥은 칠 수록 튀어 오른다
● 똥이 무서워 避하나 더러워 避하지
● 똥中에 고양이 똥이 第一 구리다
● 똥 친 막대기 ~버림 받는다
● 뚝배기 보다 醬맛이 낫다
● 뚫어진 벙거지에 雨雹 맞듯
● 뚱단지 같은 소리
●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 뜨거운 국에 맛 모른다
● 뜨고도 못보는 당달奉事
● 뜨물먹고 酒酊한다
● 뜨물에 빠진 바퀴눈 같다
ㅡ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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