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漢詩 속으로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오늘의 漢詩 花枝(화지)-金麟厚(김인후 1510~1560))
巨邨 추천 0 조회 132 25.10.23 07:50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10.23 08:26

    첫댓글 감상 잘 했습니다.

  • 작성자 25.10.23 08:41

  • 25.10.23 08:42

    오늘도 金麟厚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5.10.23 08:44

  • 25.10.23 10:39

    고맙게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가 되십시오.

  • 작성자 25.10.23 10:49

  • 25.10.23 11:11

    봄이 왔다고 꽃들이 피어나려고 하는데
    늦다 없이 봄바람이 시새움을 하니
    보는 이 역시 안타까움을
    내색케 함을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10.23 11:17

  • 25.10.23 13:00

    감상 잘하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5.10.23 13:16

  • 울 밖의 꽃 가지 해마다 봄 맞아 움텃는데
    꽃샘 추위 봄바람에 잠시 움츠리고 있음을
    안타깝게 여긴 주인의 마음 이로군요.......

  • 작성자 25.10.23 17:08

  • 25.10.23 20:33

    墻外花枝欲動春
    年年長見舊精神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5.10.23 22:05

  • 25.10.24 07:02

    年年長見舊精神
    세월만 좋다면 해마다 더욱 장성하겠지요. . .
    다만 옛 모습 잃지 않아야 하는데, , , , ,

  • 작성자 25.10.24 07:28

  • 25.10.24 07:19

    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10.24 07:29

  • 25.11.15 09:39

    感謝합니다.

  • 작성자 25.11.15 09:43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