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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속담 모음
ㅁ
● 마누라 자랑은 八不出(여덟달도 안되 난 아이)의 하나
● 마당 터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空論
● 마디에 옹이
● 마루 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 마루 넘은 수레 내려가기
● 마루 아래 강아지가 웃을 일이다
● 마른 나무에 꽃이 피랴
● 마른 나무에 물 내기라→억지
● 마른 나무에 좀 먹듯
● 마른 논에 물대기
● 마른 하늘에 날벼락
● 마름쇠도 삼킬 놈
● 마소의 새끼는 시골로 보내고 사람의 새끼는 서울로 보내라
● 마음 없는 念佛
● 마음이 있어야 꿈도 꾸지
● 마음이 풀어지면 하는 일이 가볍다.
● 마음 잘 가지면 죽어도 옳은 鬼神 된다
● 마음 잡아 개 장사
● 마음 한 番 잘 먹으면 北斗七星이 돌아 보신다
● 마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
●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 마파람에 穀식이 혀를 빼물고 자란다
● 막 간 어미 애 핑계
● 막내아들이 첫 아들이라 →가장 貴코 所重히 여긴다
● 막다른골이 되면 돌아 선다→또 다른 方策이 생긴다
● 막대 잃은 장님
● 막된 對答에는 묻지도 말라
● 막둥이 심부름 보낸 것 같다
● 막술에 목 맨다
● 萬里길도 한 걸음부터 始作된다
● 만만찮기는 査頓집 안房
● 말 갈 데 소 간다
● 말 갈 데 소 갈 데 다 다녔다
● 말고기를 다 먹고 무슨 냄새 난다 한다
● 말 귀에 念佛
● 말 꼬리에 파리가 千 里를 간다
● 말 끝에 단 醬 달란다
● 말도 四寸까지 相避한다
● 말똥도 모르고 馬醫한다
● 말똥도 세 番 굴러야 제자리에 선다
● 말똥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
● 말로 온 동네 다 겪는다→입으로 待接
● 말 많은 집은 醬 맛도 쓰다
● 말 머리에 胎氣가 있다→일의 첫머리부터 成功機微가 있다
● 말 안 하면 鬼神도 모른다
● 말에 실었던 것을 벼룩등에 실으랴
● 말은 할 수록 늘고 되질은 할수록 준다
● 말은 쉬워도 行하기는 어렵다
● 말은 해야 맛이고 고기는 씹어야 맛이다
● 말은 行動보다 쉽고 約束은 實行보다 쉽다
● 말을 했거든 잘 實行을 하고 그렇지 않으면 沈默을 지켜라
●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
● 말이 삼은 소 신이다
● 말이 적으면 뉘우칠 일이 없다
● 말 잘하고 懲役가랴
● 말 잘하기는 蘇秦 張儀로군
● 말 타면 경마(고삐) 잡히고 싶다 (得隴望蜀)
● 말 태우고 버선 깁는다
● 말 한 마디에 千金이 오르내린다
● 말 한 마디로 千兩 빚도 갚는다
● 맑은 거울은 먼지와 때를 감추지 않는다
● 맑은 물엔 고기가 안 논다
● 맛없는 국이 뜨겁기만 하다
● 맛 있는 飮食이라도 늘 먹으면 싫다
● 맛 좋고 값싼 갈치 자반(佐飯)→一擧兩得
● 網巾 쓰고 洗手한다
● 網巾 쓰자 罷場
● 망나니 짓을 하여도 金貫子(金으로 만든 網巾貫子.正2品. 從2品 벼슬아치가 달았음) 서슬(言行의 날카로운 氣勢)에 큰 기침한다
● 망둥이가 뛰니까 (全羅道) 비잣루도 뛴다
● 망둥이 제 동무 잡아먹는다
● 亡身살이 무지갯살 뻗치듯 한다
● 亡身하려면 아버지 이름字도 안 나온다
● 망치에 맞은 놈 홍두께로 친다
● 맞기 싫은 매는 맞아도 먹기 싫은 飮食은 못 먹는다
● 맞은 놈은 펴고 자고 때린 놈은 오그리고 잔다
● 매 끝에 情 든다
● 매달린 개가 누운 개보고 웃는다
● 매도 먼저 맞는 놈이 낫다
● 매를 꿩으로 보았다 → 사나운 놈 잘 못 봤다
● 매 위에 將士없다
● 脈도 모르고 鍼筒 흔든다 → 함부로 덤벼들다
● 맨입에 앞 轎軍 서라 한다
● 맹꽁이 結縛한 것 같다 →작고 뚱뚱한 사람이 옷을 잔뜩 껴입은 貌樣
● 맹물먹고 속차려라
● 맹물에 조약돌 삶은 맛이다
● 머리가 모시 바구니가 되었다→白髮
● 머리 검은 짐승은 救濟를 말랬다
● 머리 검은 짐승은 남의 功을 모른다
● 머리는 끝부터 가르고 말은 밑부터 한다
● 머리 없는 놈 댕기 치레하듯
● 머리털 베어 신를 삼는다
● 머슴보고 속곳 묻는다
● 먹기는 아귀같이 먹고 일은 장승(長栍)같이 한다
● 먹기는 擺撥이 먹고 뛰기는 驛馬가 띈다
● 먹는 데는 감돌이, 일에는 배돌이
● 먹는 소가 똥을 누지
● 먹은 가까이 하면 검어진다 (近墨者黑)
● 먹은 罪는 없다
● 먹을 것 없는 祭祀에 절만 죽도록 한다
● 먹을 때는 개도 안 때린다
● 먹을 콩으로 알고 덤빈다
● 먹장(먹 조각)갈아 부은 듯 하다 → 검고 짙다
● 먹줄 친 듯 하다~곧다
● 먹지 못 할 풀이 五六月에 겨우 난다
● 먹지않은 씨앗(木花 씨 빼는 機具)에서 소리만 난다 →한 일 없이 떠들기만...
● 먹지 않는 종, 妬忌없는 아내→ 그런 일은 바라지도 말아라
● 먼 데 단 냉이보다 가까운 데 쓴 냉이
● 먼 데 무당이 殮한다
● 먼 四寸보다 가까운 이웃(遠親不如近隣)
● 먼저 꼬리 친 개가 나중 먹는다
● 먼저 난 머리보다 나중난 뿔이 무섭다
● 멀다보면 情도 멀어진다
● 멍이야 장이야
● 메고나면 喪두꾼 들고나면 초롱꾼
● 메기가 눈은 작아도 제 먹을 것은 안다
● 메뚜기도 六月이 한 철이다
● 메밀도 구르다가 서는 모가 있다
● 메밀떡 굿에 雙장구 치랴
● 멧돌 집으려 갔다가 집돌 잃었다
● 며느리 늙어 媤어머니 된다
● 며느리 미우면 발 뒤축이 달걀 같다고 나무란다
● 며느리 미우면 孫子까지 밉다
● 며느리 사랑은 媤아버지, 사위 사랑은 丈母
● 며느리 자라 媤어미 되니 媤어머니 티를 더 잘 한다
● 名山大川 佛供말고 他關客地 나선 사람 恝視를 마라
● 明紬자루에 개똥 (靑褓狗矢)
● 明太 한 마리 놓고 딴전 본다
● 모기 다리에 피 뺀다
● 모기도 낯짝이 있다
● 모기보고 칼을 뺀다 (見蚊拔劒)
● 모난 돌이 정 맞는다
● 모내기 때는 고양이 손도 빌린다
● 모래로 防川 만드는 꼴
● 모래 위에 물 쏟은 格
● 모래 위의 城이다 (沙上樓閣)
●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 모로 던져 마름쇠 →아무렇게 하여도 失敗가 없다
● 모르면 藥이요 아는 게 病이다
● 謀事는 在人이요 成事는 在天이라
● 貌樣이 개잘량(개 가죽)이라 → 體面 名譽 다 잃음
● 모진 놈 옆에 있다가 벼락 맞는다
● 모처럼 陵參奉을 하니까 한 달에 거둥이 스물아홉 番 → 實속 없이 바쁘기만 하다
● 모처럼 太守가 되니 턱이 떨어진다
● 목구멍에 때도 못 씻었다
● 목구멍에 풀칠한다
● 목구멍이 捕盜廳
● 목 마른 놈이 우물 판다
● 목 맨 개 겨 貪하듯
● 木手가 많으면 집을 무너뜨린다
● 木手 많은 집이 기우러 진다
● 목이 말라도 盜泉물(中國 山東省 泗水縣의 한 샘. 不義를 比喩함)은 안 마신다
● 木鐸귀가 밝아야 한다→어두우면 밥도 못 얻어 먹는다(木鐸치는 것은 모이라는 信號)
● 木靴 신고 발등 긁기
● 못 난 색시 달밤에 갓쓰고 나간다
● 못된 나무에 열매가 많다
● 못된 바람은 水口門으로 들어 온다 → 잘못 責任 自己에게만 돌아온다 抗辯
● 못된 소나무 솔방울만 많다
●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서 뿔이 난다
● 못된 一家 行列만 높다
●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 못 먹는 씨아(木花 씨 빼는 機具) 소리만 난다
● 못 먹는 잔치에 갓만 부순다
● 못 생긴 며느리 祭祀날 病난다 →미운 짓만...
● 못 입어 잘 난 놈 없고, 잘 입어 못 난 놈 없다
● 무게가 千 斤이나 된다→사람됨이 묵직하고 믿듬직 하다
● 무는 개를 돌아본다
● 무는 호랑이는 뿔이 없다→ 다 못 갖다
● 무당이 제 굿 못하고 소경이 제 죽을 날 모른다
● 무당의 靈神인가→맥없이 늘어졌다가도 어떤 일을 맡기면 기뻐 날 뛴다
● 무른 땅에 말뚝 박기
● 無消息이 喜消息
● 무쇠도 갈면 바늘 된다(磨斧爲針)
● 無子息이 上八字
● 無知覺이 上八字
俗談 모음
● 戊辰年 팥방아 찧듯 →찧는게 많다
● 묵은 거지보다 햇거지가 더 어렵다
● 묵은 醬 쓰듯 → 헤프게 쓴다
● 門바른 집은 써도 입바른 집은 못 쓴다
● 文書없는 上典 → 까닭없는 威勢
● 文書없는 종 → 行廊살이. 아내. 며느리
● 門前 나그네 欣然 待接
● 門地枋이 딿도록 드나든다
● 門턱 밑이 저승이다
● 門 틈 바람이 黃소바람
● 門 틈으로 보나 門 열고 보나 보기는 一般
● 物件을 모르거든 금보고 사라
● 물도 아껴쓰면 龍王이 좋아한다
● 물동이 이고 하늘 보기다
● 물때(밀물) 썰때(썰물)를 안다
● 물 만 밥에 목이 맨다
● 물방아 물도 쉬면 언다
● 물 밖에 난 고기
● 물 본 기러기 꽃 본 나비
● 물 불 가리지 않는다
● 물 쓰듯 한다
● 물어도 준치 썩어도 生雉
● 물어도 준치 썩어도 준치
● 물에도 체한다
●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
●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 내 봇짐 (보따리) 내라 한다
● 물에 빠진 생쥐
● 물 위에 기름
● 물은 건너 보아야 알고 사람은 지내 보아야 안다
● 물은 깊을수록 소리가 없다
● 물은 낮은 데로 흐른다
● 물은 트는 데로 흐른다
● 물이 깊어야 고기가 모인다
●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아니 모인다
● 물이 아니면 건너지 말고 人情이 아니면 사귀지 말라
● 물장수 三年에 남은건 물고리 뿐이다
● 물 찬 제비
● 미꾸라지국 먹고 龍트림 한다
● 미꾸라지 龍 됐다
● 미꾸라지 한 마리 온 웅덩이 흐린다 (一魚濁水)
● 未練은 먼저 나고 슬기는 나중 난다
● 未練한 송아지 白丁을 몰라 본다
● 미역국 먹고 生鮮가시 내랴
● 미운 강아지 보리 멍석에 똥싼다
● 미운 아이 떡 하나 더 준다
● 미운 벌레가 모로 긴다
● 미운 일곱 살
● 미운 털이 박혔나
● 미운 풀 죽으면 고운 풀도 죽는다
● 미주알고주알 밑두리 콧두리 캔다
● 미지근해도 흥정은 잘 한다
● 미치광이 풋나물 캐듯
● 미친개가 호랑이 잡는다
● 미친개 눈에는 몽둥이만 보인다
● 미친개는 몽둥이가 藥 이다
● 미친개 범 물어간듯 하다
● 미친년 널 뛰듯
● 미친년 달래 캐듯
● 미친년 달밤에 널 뛰듯
● 미친년 방아찧듯
● 미친년 속차리면 행주로 요강 닦는다
● 미친년 아이 낳아 씻어 죽인다
● 미친년의 속곳 가랑이 빠지듯
● 미친놈이 미친 짓 한다
● 미친 중놈 집 헐기다~어수선하고...
● 미친체하고 떡판에 엎드러진다
● 믿는 나무에 곰이 핀다
●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믿던 발에 돌 찍힌다
● 밀가루 장사 가면 바람 불고 소금 장사 가면 비가 온다
● 密陽놈 쌈하듯
● 밉다고 차 버리면 떡고리에 자빠진다
● 밉다 하니 업자 한다
● 밑구멍은 들칠 수록 구린내만 난다
● 밑구멍으로 호박씨 깐다
● 밑 빠진 가마에 물 붓기
●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 밑져야 本錢
俗談 모음 ㅂ
● 바늘 가는 데 실이 간다
● 바늘구멍으로 하늘 보기~좁은 所見
● 바늘구멍으로 黃소바람 들어온다
●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竊針不休 終必竊牛)
●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오지 않는다
● 바다는 메워도(채워도) 사람의 慾心은 다 못 채운다
● 바람벽에도 귀가 있다
● 바람부는 날 가루팔러 나간다
● 바람 부는 대로 물결 치는 대로
● 바람 앞에 燈불 (風前燈火)
● 바람이 불어야 배가 가지
● 바보는 藥으로 못 고친다
● 바보는 죽어야 고쳐진다
● 바쁘게 찧는 방아에도 손 놀 틈이 있다
● 바위를 차면 제 발부리만 아프다
● 바위에 달걀 부딪치기
● 바지랑대로 하늘 재기
● 바지 저고리만 다닌다
● 바퀴 떨어진 달구지 身世
● 박달나무도 좀이 쓴다
● 박쥐의 두 마음~機會主義者의 狡猾
● 반달 같은 딸 있으면 온달 같은 사위 삼겠다
● 반딧불로 볕을 對敵하랴
● 반찬 먹은 개~驅迫해도 對抗치 못 할 處地
● 반찬 먹은 고양이 잡도리(嚴히 다루다) 하듯
● 半風水 집안 亡친다
● 받아 놓은 밥床
● 발가락에 때만큼도 안 여긴다
● 발가락에 티눈만큼도 여기지 않는다
● 발뒷꿈치가 달걀 같다
●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 발벗고 나선다
● 발보다 발가락이 더 크다
● 발 없는 말이 天里 간다
● 발이 바르면 신이 비뚫어지지 않는다
● 밤 군(구운) 것이 떡 군 것보다 못하다
● 밤말은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 듣는다 (夜語鼠聽 晝語雀聽)
● 밤밥 먹었다 (夜半逃走)
● 밤비에 자란 사람~야무지지 않다
● 밤새도록 울다가 누가 죽었느냐 (初喪이냐)한다
● 밤이슬 맞는 놈~도둑 놈
● 밤 잔 怨讐 없고 날 샌 恩惠 없다
● 밥 그릇이 높으니까 生日만큼 여긴다
● 밥 빌어다가 죽을 쑤어 먹을 놈
● 밥 아니 먹어도 배부르다
● 밥은 열 곳에 먹어도 잠은 한 곳에 자라
● 방귀가 잦으면 똥 싸기 쉽다
● 방귀 뀐 놈이 성낸다
● 방귀질나자 보리糧食 떨어진다
● 방둥이 부러진 소 査頓 아니면 못 팔아먹는다
● 방망이가 가벼우면 주름 잡힌다
● 房 보아 똥 싼다
● 방앗간 공이는 제 山 밑에서 팔아먹으랬다
● 房에 가면 더 먹을까 부엌에 가면 더 먹은까
● 防牌鳶에 갈개발 같다~치렁치렁 늘어짐
● 밭 팔아 논 살 때는 이밥 먹자는 뜻
● 배가 南山만하다
● 배고픈 놈더러 僚機시키란다
● 배고픈 호랑이가 員님을 알랴
● 배꼽에 어루쇠(거울) 붙인 것 같다 ~남의 마음을 환히 알아 챈다
● 배 먹고 이 닦기
●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 배부른 흥정
● 배 썩은 것은 딸을 주고 밤 썩은 것은 며느리 준다
● 배운 도둑질 같다
● 배 주고 속 빌어먹는다
● 배지 아니한 아이를 낳으라 한다
● 百年을 다 살아야 三萬 六千 日
● 百年之計는 莫如樹人~사람 기르는 것이 가장 좋다
● 白頭山 까마귀도 심지 맛에 산다
● 白米에 뉘 섞이듯
● 百 番 듣는 것이 한 番 보는 것만 못 하다 (百聞不如一見)
● 百姓의 입 막기는 내(川) 막기보다 어렵다
● 百日 장마에 하루만 더 왔으면 한다
● 白玉이 塵土에 묻히다
● 白丁도 올가미가 있어야지
● 白丁이 버들잎을 물고 죽는다~늘 하던짓을 죽을때 까지 버리지 못함
● 白紙張도 맞들면 낫다
🔘 밴댕이 콧구멍 같다
🔘 밴 아이 사내 아니면 계집아이 겠지
🔘 뱀은 대가리만 봐도 길이를 알 수 있다
🔘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 뱁새는 작아도 알만 잘 낳는다
🔘 뱃 놈의 개~늘 먹고 논다
🔘 뱃속에 능구렁이가 들어 있다
🔘 버들가지 바람에 꺾일까
🔘 버선 신고 발바닥 긁기~隔靴搔痒
🔘 버선이면 뒤집어나 보이지
🔘 번개가 잦으면 천둥을 한다~電光索索霹靂之兆
🔘 번개불에 담뱃불 붙인다
🔘 번개불에 콩 볶아 먹겠다
🔘 번개불에 膾 쳐 먹겠다
🔘 벋어가는 칡도 限이 있다~葛之覃兮必有限兮
🔘 벌거벗고 環刀 차기~格에 안 맞다
🔘 벌레 먹은 배추잎 같다
🔘 벌레 씹은 쌍판데기다
🔘 벌 쐰 사람 같다
🔘 벌에 쏘였나~오자마자 가 버리는 사람
🔘 벌집을 건드렸다
🔘 범굴에 들어가야 범을 잡는다
🔘 범 길러 火 받는다
🔘 범 나비 잡아먹듯~먹은듯 만듯
🔘 범도 새끼 둔 골을 두남 (도와주다.偏들다)을 둔다
🔘 범도 제 말하면 온다
🔘 범도 죽을때면 제 집을 찾아온다
🔘 범 무서워 山에 못 가랴
🔘 범벅에 꽂은 箸라~일이 確固不動하지 못함
🔘 범 본 여편네 窓구멍 틀어막듯~遑急히 서두르는 貌樣
🔘 범 아가리에 날고기 넣은 샘
🔘 범 없는 골에 토끼가 스승이라
🔘 범에게 날개 (단 듯)
🔘 범에게 물려가도 精神만 차리면 산다
🔘 범은 그려도 뼈다귀는 못 그린다
🔘 범은 죽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 이름을 남긴다
🔘 범 잡아먹는 담비 있다
🔘 범 탄 將帥 같다(騎虎之勢)
🔘 法 모르는 官吏 볼기로 威勢 부린다
🔘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法遠拳近
🔘 벗 따라 江南 간다
🔘 벙거지 시울(언저리) 만지는 소리 ~模糊하게 要領 없이 하는 말
🔘 벙어리 冷가슴 앓듯
🔘 벙어리 두 몫 떠들어댄다
🔘 벙어리 속은 그 어미도 모른다
🔘 벙어리 裁判~썩 困難
🔘 베갯머리 訟事
🔘 베는 석자라도 틀은 틀대로 갖추어야 한다
🔘 베 돌던 닭도 때가 되면 홰 안에 찾아 든다
🔘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인다
🔘 벼락 맞은 소 뜯어먹듯~여럿이 달라붙어 慾心을 채우다
🔘 벼락 치는 하늘도 속인다
🔘 벼룩도 낯짝이 있다
🔘 벼룩 등에 六間 大廳을 짓겠다
🔘 벼룩의 肝도 내먹는다
🔘 벼르던 祭祀 물도 못 떠놓는다 ~잘 하려다 도리어 亡친다
🔘 벼슬은 높이고 마음은 낮추어라
🔘 벼 이삭은 잘 팰 수록 고개를 숙인다
🔘 變德이 粥 끓듯 하다
🔘 변죽을 울리면 북판이 울린다
🔘 病든 놈 두고 藥 지러 갔더니 藥局도 頭巾을 썼더란다
🔘 病든 主人 한 名이 人夫 열 名 몫 한다
🔘 病身 고운데 없다
🔘 病身 달밤에 體操한다
🔘 病身 六甲 한다
🔘 病身 子息이 孝道 한다
🔘 병아리 雨裝을 쓰다
🔘 甁에 가득찬 물은 저어도 소리가 안난다
🔘 屛風에 그린 닭이 홰를 치고 울거든
🔘 보고도 못 먹는것은 그림의 떡이다 ~畵中之餠
🔘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觀美之餌陷之亦美
🔘 보는 것이 아는 것만 못하다
🔘 보리누름(누렇게 되는 철)까지 歲拜 한다~지나친 禮儀
🔘 보리 누름에 선 늙은이 얼어죽는다
🔘 보리로 담은 술 보리 냄새가 안 빠진다
🔘 보리밥알로 잉어 닊는다
🔘 보리밥에는 고추醬이 제格이다
🔘 보리밭만 지나도 酒酊 한다
🔘 보리밭에 가 숭늉 찾는다
🔘 보리 주면 오이 안 주랴
🔘 보쌈에 들었다~남의 꾀에 걸리다
🔘 보자보자 하니까 얻어 온 醬 한 番 더 뜬다
🔘 보채는 아이 밥 한 술 더 준다
🔘 伏날 개 패듯 한다
🔘 福不福이라
🔘 覆水는 不收라~失手는 收拾이 않된다는 말
🔘 福은 雙으로 오지않고 禍는 홀로 아니 온다
🔘 복의(복어) 이 갈듯 한다~怨恨으로
🔘 福이야 命이야 한다~좋은 運數
🔘 복 치듯 하다~되는 데로 마구 두드림
🔘 볶은 콩도 골라 먹는다
🔘 볶은 콩 먹기~그만 먹겠다면서도 結局은 다 먹는다
🔘 볶은 콩에서 싹이 날까
🔘 볼기도 벗었다가 안 맞으면 섭섭하다
🔘 볼모로 앉았다~일없이 앉아만 있다
🔘 봄 꽃도 한때
🔘 봄 바람에 말똥 굴러가듯 한다
🔘 봄 볕에 그슬리면 보던 임도 몰라 본다
🔘 봄xx釗도 녹이고 가을x 釗板 뚫는다
🔘 봄비가 잦으면 가을에 婦人네 손이 커진다
🔘 봄비에 얼음 녹듯
🔘 봄 査頓은 꿈에 보아도 무섭다
🔘 봄에 깐 병아리 가을에 헤아린다
🔘 봄에 씨앗을 뿌려야 가을에 거둔다
🔘 봄 조개 가을 낙지
🔘 봇짐 내어 주며 앉아라 한다~갈 걸 慇懃히 바라며 붙잡는 체한다
🔘 봉당(안房과 건넌房 사이 마루를 놓을 흙바닥)을 빌려 주니 안房까지 달란다
🔘 奉事 넘어지면 막대 탓한다
🔘 奉事 丹靑 구경
🔘 奉事 燈불 쳐다보듯
🔘 奉事 門고리 잡기
🔘 奉事 잠 자나 마나
🔘 奉事 제 닭 잡아먹는 格이다
🔘 烽火불에 散炙 굽기~일을 서두르다 亡침
🔘 富貴 貧賤이 물레바퀴 돌 듯 한다
🔘 부뚜막 땜질 못하는 며느리 이마에 털만 뽑는다
🔘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 넣어야 짜다
🔘 부러진 칼자루에 옻칠하기
🔘 부름이 크면 對答도 크다
🔘 父母가 半 八字
🔘 父母가 온 孝子 되어야 子息이 半 孝子 된다
🔘 父母가 착해야 孝子 난다
🔘 父母 말 잘 들으면 지다가도 떡이 생긴다
🔘 父母 속에는 부처가 들어 있고 子息 속에는 앙칼이 들어 있다
🔘 夫婦 싸움은 칼로 물 베기
🔘 부엉이 소리도 제가 듣기는 좋다고
🔘 부엉이 집을 얻었나
🔘 부엌에 가면 더 먹을까 房에 가면 더 먹을까
🔘 부엌에서 숟가락 얻는다
🔘 富者가 하나면 세 동네가 亡한다
🔘 富者는 亡해도 三年은 간다
🔘 富者 몸 操心
🔘 富者와 재떨이는 모일 수록 더럽다
🔘 富者집 가운데 子息~놀며 지냄
🔘 富者집 맏며리 (감이다)
🔘 富者집 外上보다 비렁뱅이(거지) 맞돈이 좋다
🔘 扶助는 않더라도 祭床이나 치지 말라
🔘 부지런한 물레방아는 얼 새도 없다
🔘 부처님 가운데 토막 같다
🔘 부처님 살찌고 마르기는 石工에게 달렸다
🔘 부처님 손바닥 안이다
🔘 부처님 爲해 佛供하나
🔘부처도 다급하면 거짓말을 한다
🔘 北斗七星이 앵ㄷㄹ아(마음이 틀어지다) 졌다~狼狽다
🔘 北魚 뜯고 손가락 빤다~利得 없는 일
🔘 北魚 한 마리 주고 祭床 엎는다
🔘 북은 칠수록 소리가 난다
🔘 盆에 심어 놓으면 못된 풀도 花草라 한다
🔘 불고 쓴듯 하다
🔘 불난 끝은 있어도 물난 끝은 없다
🔘 불난 데 부채질(풀무질)한다
🔘 불면 꺼질까 쥐면 터질까
🔘 불면 날까 쥐면 터질까~愛之重之
🔘 불 붙는데 키질 하기
🔘 불알 두 쪽만 대그락대그락 한다
🔘 불알 두 쪽밖에는 없다
🔘 불알을 긁어주다
🔘 불알 채인 중놈 달아나듯
🔘 불 없는 火爐 딸 없는 사위
🔘 불에 놀란 놈 부지깽이(화젓가락)만 보아도 놀란다
🔘 불에 탄 개가죽 오므라 들 듯
🔘 불에 탄 쇠가죽 오므라 들 듯
🔘 불집을 건드리다
🔘 비는 데는 무釗도 녹는다
🔘 비는 將帥 목 밸 수 없다
🔘 緋緞褓에 개똥 (靑褓狗矢)
🔘 緋緞옷 입으면 어깨가 올라간다
🔘 비렁뱅이가 하늘을 불쌍히 여긴다
🔘 비싼 놈의 떡은 안 사 먹으면 그만이라
🔘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 비지 먹은 배는 軟藥果도 싫다 한다 ~이미 배 불러 더 좋은 飮食도 못 먹는다
🔘 비짓국 먹고 龍트림한다
🔘 빈 수레가 더 搖亂하다
🔘 빗자루 든 놈보고 마당 쓸라 한다
🔘 빚 주고 뺨 맞기
🔘 빚진 罪人
🔘 빛 좋은 개살구
🔘 빠른 바람에 굳센 풀을 안다
🔘 뺨 맞는 데 구렛나루가 한 扶助
🔘 뺨 맞아도 銀가락지 낀 순에 맞는 것이 좋다
🔘 뺨 맞을 놈이 여기 때려라 저기 때려라 한다
🔘 뽕도 따고 임도 보고
🔘 뿌리 깊은 나무는 가을을 타지 않는다
🔘 뿔 뺀 쇠 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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