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좀 사주공부를 등한시 하다가 아들때문에 힘들어 다시 공부를 시작했는데요.. 하하하 ^^;;;; 종종 가는 카페에 이 사주의 어머니가 공무원시험준비를 하는 딸의 사주라면서 시험에 붙을 수 있을지 물어보던데.. 이렇게 년월에 비견이 식상이랑 재성을 다 깔고 있으면 일간이 시험이나 취업같은 경쟁력에서 밀리지 않을까요?? 왠지 공무원시험 준비를 하는거 부터가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게 아닌가 싶어서요.. 이렇게 비견이 많은 사주는 백종원처럼 비견을 데리고 사업을 하는게 더 좋은선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여기계신분들께 문의드립니다..
제 남편 여조카도 아래 친구처럼 비견이 년월간에 있는데 취업하느냐고 엄청 힘들었거든요.. 간신히 하긴 했는데.. 자꾸 막판에 자기 친구는 붙었는데 본인은 떨어지고 이런 상황이 생기더라구요..
육신은 격을 빼고 보면 안되고 격 기준해서 생화극제를 보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먹고 사는 직업과 합격운 물어보는데 월지를 기준해서 격을 보고서 육신을 봐야 합니다.
식신격의 상신은 비견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할일에 충실하며 남들보다 뒤쳐지지 않으려고 열심히 실력 준비하는 사람으로 통변됩니다. 식신이 격투간 하지도 않아서 상신 설기가 되지 않습니다. 준비한 실력이 나중에 바닥나지도 않습니다.
식신격이 근왕하지 않고 비견으로 신왕해서 자기 고유 재능형은 아니고 근무 수행실력이 월등합니다. 조직적합자이므로 공무원 시험은 합격 할 수 있습니다. 상신 기신운인 관살운에 식신제살해서 상신 비견이 살아나므로 준비한 실력에 성과가 나옵니다. 상신운 비겁운이나 식신제살하는 천간 관살운에 합격가능 한 운입니다. 관살운에 합격은 천간 비견겁재운에 준비 해왔던것에 성과입니다.
또한 식신격의 상생식은 식신생재입니다. 식상생재형의 육신 상생식 사주는, 고객을 위해 일하고, 민중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윗사람 중심으로 근무하는게 아닙니다. 관살 인성격들도 공직자 유형에 속하지만 식상격으로도 공직자들도 많습니다.
임계수 운인 비겁운이 이번달 다음달에 있습니다. 지금 공무원 시험 준비한다고 한다면, 지금 뭐라도 공부 중에 있어야 합니다. 나 이거 하는게 맞을까요? 나 이거 계속 해도 될까요? 같은 의문이 드는게 당연할 수도 있습니다. 다음달 까진 水운이므로 준비 해가면서 방법 찾고, 고민해보고, 수정해보고 선생 바꾸고 문제집 바꾸고 생각 바꿔가야 합니다. 그걸 열심히 다음달 까진 하셔야 합격이 보장된다는 의미입니다. 水火는 방법이라 어떻게에 해당되고, 木金는 행동이라 얼마나 무엇을에 해당됩니다. 土는 때에 맞고 장소에 맞는것 시의성을 의미하고요. 올해 무술월 기해월이 관살운이라서 올 10, 11, 12월 언저리에 합격 가능할 수 있고요. 이런식으로 운을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백련식신격은 비견만 상신이 아닙니다. 일간 근이 있어도 상신이 됩니다. 근왕하면 부를 먼저 추구하고 귀를 보유하는 사람이고, 비견이 있으면 신분을 먼저 찾고 부를 갖추는 것입니다. 근왕해도 식신격은 부지런합니다. 그런 식신격은 식신생재형으로 자기 고유 재능 보유자입니다. 재극인을 통해서 자신의 실력과 재능으로 자격 조건 따고 개인 실력에 몸값을 높입니다.
@카키라격투간여부로 생화극제가 안되는 것은 없습니다. 격투간이 되면 추가 해석이 있을 뿐입니다. 지지가 천간을 극 못한다는 건 들은바 없습니다. 더군다나 생화극제의 기준인 월지인데요. 오히려 식신격이 격투간하면 상신 비견이 설기 되어 그럴땐 편관도 같이 있어야 합니다. 술중 무토 편관이 늘 쓰는 편관은 아니긴 합니다. 계절을 얻지 못한 진술축미는 무기토를 늘 쓰진 않습니다.
비견이 있는 위 명식도 생재를 할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비견으로 신왕한 식신격은 귀를 먼저 추구하므로 제살이 먼저입니다. 생재와 재극인이 되는 기준은 해당 육신 유무가 아니라 일간의 신왕 기준입니다. 비견도 없고 근왕 하지도 않으면 아무리 재성과 삼합이라 한들 생재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신자진 삼합운에 재능으로 쌓은 경력으로 인한 근왕으로 생재를 하고 재극인 한다는 해석은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오술과 같은 월지의 삼합은 오행해석이 들어가는 것이지 육신 생화극제를 해석하는 것은 아닙니다. 육신과 오행은 복식해석을 할순 있어도 서로 그 뜻을 구분해야 합니다. 월지 삼합이나 식신 편재가 있든 없든 상관없이 식신격은 근왕하면 먼저 생재형입니다.
상신 비견은 훌륭하게 있는데 식신의 격기신인 경금 편인의 세도 무시할 수 없네요. 구신 편재 병화로 편인을 제화하면 어려움 끝에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는데 편재가 아닌 정재 오화가 년지에 있습니다. 하지만 비견의 힘과 정재의 재성이 함께 있으니 극복이 가능해 보입니다. 도식까지 걱정할 필요는 없어 보이니 잘 극복할 것입니다. 비견으로 신왕한 식신격은 식신제살 운에 공을 세우는 것이므로 관살운에 합격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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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면접 같은 것을 보면 주변 비견들보다 본인이 더 잘 보여야 경쟁력이 있을듯 해서요.. 그냥 경쟁력이라는 관점에서만 생각해봤었어요..
@ToToRo 금생수 인왕하셔서 쟁재로 경쟁에 밀리다로 볼 필요는 없지 않나 싶어요. 해자축 대운에서는요. 준비, 학습의지 있음을 의미할 것 같습니다.
@유술 오.. 일간이 힘이 있으면 너무 겁낼이유도 없나보군요.. 가르침 감사합니다~
유술님 감사합니다.
육신은 격을 빼고 보면 안되고 격 기준해서 생화극제를 보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먹고 사는 직업과 합격운 물어보는데 월지를 기준해서 격을 보고서 육신을 봐야 합니다.
식신격의 상신은 비견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할일에 충실하며 남들보다 뒤쳐지지 않으려고 열심히 실력 준비하는 사람으로 통변됩니다. 식신이 격투간 하지도 않아서 상신 설기가 되지 않습니다. 준비한 실력이 나중에 바닥나지도 않습니다.
식신격이 근왕하지 않고 비견으로 신왕해서 자기 고유 재능형은 아니고 근무 수행실력이 월등합니다. 조직적합자이므로 공무원 시험은 합격 할 수 있습니다. 상신 기신운인 관살운에 식신제살해서 상신 비견이 살아나므로 준비한 실력에 성과가 나옵니다. 상신운 비겁운이나 식신제살하는 천간 관살운에 합격가능 한 운입니다. 관살운에 합격은 천간 비견겁재운에 준비 해왔던것에 성과입니다.
또한 식신격의 상생식은 식신생재입니다. 식상생재형의 육신 상생식 사주는, 고객을 위해 일하고, 민중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윗사람 중심으로 근무하는게 아닙니다. 관살 인성격들도 공직자 유형에 속하지만 식상격으로도 공직자들도 많습니다.
임계수 운인 비겁운이 이번달 다음달에 있습니다. 지금 공무원 시험 준비한다고 한다면, 지금 뭐라도 공부 중에 있어야 합니다. 나 이거 하는게 맞을까요? 나 이거 계속 해도 될까요? 같은 의문이 드는게 당연할 수도 있습니다. 다음달 까진 水운이므로 준비 해가면서 방법 찾고, 고민해보고, 수정해보고 선생 바꾸고 문제집 바꾸고 생각 바꿔가야 합니다. 그걸 열심히 다음달 까진 하셔야 합격이 보장된다는 의미입니다. 水火는 방법이라 어떻게에 해당되고, 木金는 행동이라 얼마나 무엇을에 해당됩니다. 土는 때에 맞고 장소에 맞는것 시의성을 의미하고요. 올해 무술월 기해월이 관살운이라서 올 10, 11, 12월 언저리에 합격 가능할 수 있고요. 이런식으로 운을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식신격 비견이 식신제살하는 방식이 이렇군요! 저도 식신격이지만 비견 없이 일생 그냥 맨땅 헤딩으로 사느라 몰랐는데, 지금 보니 운까지 따져 준비했던 이들에게 많이 손해보고 살아도 손해보는지도 모르고 살았겠다 싶은 생각이 드네요. ^^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련 식신격은 비견만 상신이 아닙니다. 일간 근이 있어도 상신이 됩니다. 근왕하면 부를 먼저 추구하고 귀를 보유하는 사람이고, 비견이 있으면 신분을 먼저 찾고 부를 갖추는 것입니다. 근왕해도 식신격은 부지런합니다. 그런 식신격은 식신생재형으로 자기 고유 재능 보유자입니다. 재극인을 통해서 자신의 실력과 재능으로 자격 조건 따고 개인 실력에 몸값을 높입니다.
@토붕 식신격의 재극인도 참 알수 없는 방식으로 제게 와서, 아직도 제겐 제일 큰 미스테리이자 도대체 뭔지 설명해내야 할 일로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찬찬히 배워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토붕님 감사히 배웁니다. 편안한 하루 되셔요~♡
@리자 아닙니다.. 제가 리자 선생님 덕분에 그동안 많이 배워갑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와.. 천간 월,년간 비견이 상신이 될 수 있는지 몰랐습니다.. 대게 쟁재로 경젱자라고 알고 있었거든요... 그럼 비견이 상신이 될수 있는 격은 식신격만 인가요??? 아무래도 식신은 일간의 힘을 쓰는거라 나눠서 하는게 좋으니까 상신인건가란 생각이 드는데.. 그럼 상관격도 비슷할까요???
@ToToRo 네 길격이므로 격을 생화하는 육신인 비견이 상신입니다. 상관격은 흉격이라 역용격입니다. 상극하는 육신인 정인이 상관격의 상신입니다. 다만 상관격은 관인상생의 정인이 되어야 신분 자격이 높고, 근약해야 조직 적합자가 됩니다. 근왕한 상관격은 정인 상신이 있어도 상관패인, 상진이 아니라 상관생재하는 사주가 됩니다. 이땐 개업이 가능한 자격조건 갖추기 입니다. 감사합니다 ^^
@토붕 토붕님 답글에 항상 감사하고 많이 배웁니다.
@동백꽃필때 저도 동백꽃필때님 게시글 및 댓글 덕분에 많은 공부됩니다. 귀한 피드백과 임상 주셔서 감사합니다.
토붕님 댓글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토붕 식신격이지만 식신이 투간하지 않았는데 편관운에 식신제살 할수 있나요 지지가 천간을 극할수 없다고 들어서요^^
그리고 식신이 인오술삼합해서 식신편재 재극인하는 사주로 볼수는 없나요
@카키라 격투간여부로 생화극제가 안되는 것은 없습니다. 격투간이 되면 추가 해석이 있을 뿐입니다. 지지가 천간을 극 못한다는 건 들은바 없습니다. 더군다나 생화극제의 기준인 월지인데요. 오히려 식신격이 격투간하면 상신 비견이 설기 되어 그럴땐 편관도 같이 있어야 합니다. 술중 무토 편관이 늘 쓰는 편관은 아니긴 합니다. 계절을 얻지 못한 진술축미는 무기토를 늘 쓰진 않습니다.
비견이 있는 위 명식도 생재를 할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비견으로 신왕한 식신격은 귀를 먼저 추구하므로 제살이 먼저입니다. 생재와 재극인이 되는 기준은 해당 육신 유무가 아니라 일간의 신왕 기준입니다. 비견도 없고 근왕 하지도 않으면 아무리 재성과 삼합이라 한들 생재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신자진 삼합운에 재능으로 쌓은 경력으로 인한 근왕으로 생재를 하고 재극인 한다는 해석은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오술과 같은 월지의 삼합은 오행해석이 들어가는 것이지 육신 생화극제를 해석하는 것은 아닙니다. 육신과 오행은 복식해석을 할순 있어도 서로 그 뜻을 구분해야 합니다. 월지 삼합이나 식신 편재가 있든 없든 상관없이 식신격은 근왕하면 먼저 생재형입니다.
@토붕 댓글로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유술님 말씀처럼 사주 구조가 식신 월령에 인비가 왕한 사주네요. 금생수가 주가 된 사주이니 병오 정미년 금생수 수극화하는 운에 경쟁력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끈기를 갖고 꾸준히만 공부한다면 재관운 병오년 정미 무신년에는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상신 비견은 훌륭하게 있는데 식신의 격기신인 경금 편인의 세도 무시할 수 없네요.
구신 편재 병화로 편인을 제화하면 어려움 끝에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는데 편재가 아닌 정재 오화가 년지에 있습니다. 하지만 비견의 힘과 정재의 재성이 함께 있으니 극복이 가능해 보입니다. 도식까지 걱정할 필요는 없어 보이니 잘 극복할 것입니다.
비견으로 신왕한 식신격은 식신제살 운에 공을 세우는 것이므로 관살운에 합격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