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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다시 봄
양향숙 추천 0 조회 149 26.04.06 20:55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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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6 21:34

    첫댓글 남아 있는 생
    언제나 봄입니다

    그틈에서 대단해요

  • 작성자 26.04.06 21:41

    네. 이제 언제나 봄입니다 ㅎㅎ
    개나리가 벽을 뚫고 꽃을 피웠습니다
    저 대단한 생명력 앞에 경의를 표합니다^^

  • 26.04.06 21:57

    봄 맞습니다
    벽을 뚫고 피운
    문학의 꽃
    인생의 꽃

  • 작성자 26.04.06 22:02

    동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생은 꽃시절일 거라 믿으며 기쁘게 삽니다^^

  • 26.04.06 22:09

    @양향숙 당당하게 누리고사시길요

  • 작성자 26.04.06 22:12

    @오정순 네. 당당하게 행복하게 감사하게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이래도 되나 싶게 행복하거든요.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4.06 22:10

    다시 보게 됩니다, 난관 속에 피운 시~~

  • 작성자 26.04.06 22:12

    저 벽을 못 뚫었다면 오늘의 저는 없었을 겁니다^^

  • 26.04.06 22:10

    긍정의 아이콘^^
    박수를 보냅니다. 못 뚫을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26.04.06 22:15

    다 뚫었으니 이제 꽃시절만 있을 겁니다 ㅎㅎ
    벽 뚫는 세월 많이 힘들었으니 이제 보상을 받나 보다 생각합니다 ㅋ

  • 26.04.06 22:16

    콘크리트도 뚫고 나오시다니....역시 양시인님이십니다!!

  • 작성자 26.04.06 22:17

    ㅎㅎㅎㅎ 맞아요. 무지막지한 벽을 뚫고 나왔습니다^^

  • 26.04.06 22:59

    그래서인지 정말 화려하고 또렷합니당👍

  • 작성자 26.04.06 23:03

    부끄러운 고백일 수 있는데 이렇게 엄지척을 해 주시니...

  • 26.04.06 23:01

    존경합니다.^^

  • 작성자 26.04.06 23:04

    아이고 이런...
    과하십니다^^

  • 26.04.06 23:04

    느티나무처럼
    근육질도 아니면서
    능소화처럼
    담을 넘지도 않으면서
    벽을 뚫으며 피운 꽃.

    경이로운 양향숙꽃에
    우레와 같은
    박수를 보냅니다.

  • 작성자 26.04.06 23:09

    저 벽을 뚫고 나와 꽃을 피운 개나리를 보고 왜 저를 닮았다고 생각했을까요...
    선생님 말씀에 아니라고 부정을 못하겠습니다. 느티나무도 아닌 것이 능소화도 아닌 것이 다시 꽃 피우며 살고 있는 것 같아서요^^

  • 26.04.06 23:28

    @양향숙
    우여곡절의 인생살이에서
    앓는 소리 안 하고
    의지력(意志力) 강하면서도
    요란스럽게 표시 내지 않는 인성.
    아무래도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작성자 26.04.06 23:29

    @조영래 긍정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너무 엄살을 부렸나 봅니다 ㅎㅎ
    다 나름의 우여곡절이 있을 텐데 말이지요^^

  • 26.04.06 23:34

    @양향숙
    엄살도 아니고
    과장도 아닙니다. ㅎ
    다만, 심안(心眼)으로
    느껴졌을 뿐입니다.

  • 작성자 26.04.06 23:36

    @조영래 감사합니다. 건강 잃지 마시고 늘 평안한 시간 되시길요^^

  • 26.04.07 06:09

    열정의 꽃,
    자기자신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피워내
    더없이 아름답고 경이롭습니다🥰멋짐👍

  • 작성자 26.04.07 06:51

    저 개나리는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저는 좀 부끄럽구요...
    많은 분들이 격려를 해 주시니 그저 감사합니다^^

  • 26.04.07 07:32

    존재와 삶, 그리고 시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오늘 하늘빛이 모처럼 맑고 깨끗합니다.
    다시, 즐겁고 행복한 여정 떠나세요.

  • 작성자 26.04.07 07:34

    오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좋음 이라는 예보입니다. 대신 좀 쌀쌀하다고 하니 방심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선생님도 기쁜 여정 되세요^^

  • 26.04.07 08:17

    저 단단한 벽을 뚫고서
    환하게 꽃을 피운 개나리가
    정말이지 선생님과 꼭 닮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특별해 보이네요.
    더 눈부시고요.^^

  • 작성자 26.04.07 08:26

    네 줄의 짧은 글에 이렇게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다는 게 경이롭습니다. 역시 글을 쓰는 선생님들은 마음이 선하고 고우세요. 그래서 마음이 몽글몽글합니다^^

  • 26.04.07 09:49

    난관을 뜷고 다시 피우신 봄
    이제는 늘 천천히 건강 우선으로 내가 좋아하는 거
    즐기시면서...

  • 작성자 26.04.07 09:53

    감사하게도 제가 지금 딱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적당히 일하며 취미생활도 하고 기쁘게요. 걸림이 없는 이 자유로움을 한껏 누리면서요 ㅎ 감사합니다^^

  • 26.04.07 15:35

    어떠한 난관도 뚫고 꽃 피운 인생은 얼마나 값진 것인지요 !
    선생님의 히스토리를 저는 잘 모르지만 이 디카시만으로도 감동입니다.
    자신있고 당당하게 자서전의 한 페이지를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4.07 15:54

    이렇게 평을 해 주시니 좀 계면쩍어집니다 ㅎ
    굴곡은 좀 있었지만 부끄럽게 살진 않았습니다요 ㅎㅎ
    응원들을 많이 해 주시니 참 따뜻한 곳이라 새삼 느낍니다^^

  • 26.04.08 09:45

    세상에서 제일 값지고 빛나는 봄에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 ^^

  • 작성자 26.04.08 11:31

    응원해 주시는 선생님께는 축복이 봄꽃처럼 피어나시길요^^

  • 굳건하게 자기의 봄을 지키는 마음
    너무 아름답습니다

    프라하의 봄처럼~~♡

  • 작성자 26.04.09 07:40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을 보고 꼭 가 보고 싶은 곳이 되었는데...

    굳건하게 피어나는 꽃들 많더라구요. 밟혀도 다시 일어서는 민들레 씀바귀처럼요^^

  • 26.04.15 18:40

    파리 프라하 두 도시만 꼭 어행 하시길 바랍니다
    미술관 중심으로 명소만 훑어도 자유 여행 충분합니다
    여러도돌지 않아도 충만합니다 적극 권장 합니다

  • 작성자 26.04.15 19:13

    파리는 재작년에 서유럽 4개국 패키지 여행 때 어지간한 곳은 가 보았습니다. 루브르박물관, 샹젤리제 거리와 개선문, 몽마르뜨 언덕, 에펠탑, 세느강에서 야경 유람선도 타고 대충 둘러 보았습니다. 패키지의 한계는 있지만 그런대로 좋았습니다. 프라하는 아직 못 갔는데 갈 곳은 많고 시간은 없네요. 함께 여행 다니는 다른 친구가 갔다 온 곳은 우선 순위에서 밀리기도 하구요. 올해는 가을에 장거리 여행 계획이 있는데 장소는 아직 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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