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조언을 구합니다. 오랫동안 알고 지내온 지인의 자녀들입니다. 부친이 세무공무원으로 퇴임하셨고 모친도 교육공무원으로 퇴임 하셨습니다. 이러한 환경으로 부친은 아이들을 무조건 세무공원7급 시험만 고집을 부리고 있습니다. 35살 아들은 지금까지 공부만 하고 있다 보니 주변에 친구가 아무도 없다고 아이가 하소연을 하더라구요 둘다 시험스트레스가 심하다보니 둘사이가 매우 악화되어 서로 보지않으려 한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부부도 이제는 지쳐가고 있다 하면서도 생각을 전혀 바꾸지 않으려 하네요 9급으로도 바꾸면 좋으려만... 아버지가 꿈적을 안해요 올해는 국가직보다 지방직에 기대를 해보자 했는데 참 어렵네요
ㅎㅎㅎ 저는 희신 기신 뭐 이런걸로 분석이나 해석은 안되는데요.. 대운도 안보이고 그래서 그냥 감(?)으로 보면 자제들 두분이 급할게 없는거 같은데요??? 약간 수동적반항을 부모님께 하고 있는거 아닌가.. 아빠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한번 해보자??? 집이 잘 사는걸 아는거 같은데... 아빠가 질거 같아요.. ㅋㅋㅋ 아.. 팔자 부럽다아~~
음양인이네요. 관살로 자격을 갖추고 인성으로 임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천간에 병화가 투간하였으니 이미 파격이고 지지에 병화의 인이 또 있습니다. 월지 사화와 시지 오화는 나의 것이 아니라 시간 병화의 인과 록입니다. 나는 그 인과 녹을 다가진 뛰어난 병화 겁재를 보조하는 사람입니다.
사월에 을목이 무성합니다. 그 무성한 을목 편인이 정관을 관설하고 있으나 그 무성한 을목을 절지하지 못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부친의 요청을 끊어내지 못하고 있네요. 부친은 등과를 하라고 하지만 나는 기신 임수와 정화로 돈이나 벌면서 살고 싶은데 말이죠. 결국 사월 병정화가 다 투간하였는데 땀 흘려 일하지 못하고 임수로 조후하고 있네요. 환경의 혜택은 있다는 뜻입니다.
왕초보, 침묵하면 영원히 못배우리~~ 그동안 들은 강의 기억 총동원~~ 음양인인데 겁재투간인데다 정관이라 파격이지만, 이도로 하급 공무원도 맞을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데 그 과정을 편인이 있어야 인내한다고 배웠는데, 을목 편인이 화다목분에 천간지지 임수로 버티려나요. 팔자구조는 관인은 되는데 비겁왕이 대운도 식재로 흘러서 식재의 단맛에 젖어있어 한번은 쓰디 쓴 수업료를 내는 일이 있지 않을까요? 서른 넘도록 비겁태왕인데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안하고 여태 부모님 하라는대로 시험 준비하고 있는 사실이 저는 더 놀랍네요!
딸은 근왕 식신에 편재가 년에 투간, 오빠보다 먼저 사회진출이나 독립할 수도.... 왕초보 마구 지르는 추측입니다.
식신격, 비견은 없이 근으로 신왕하니 식신생재하고 재생살을 해야 합니다. 상구신을 다 갖추고 성격되었으니 본인 스스로 준비하고 성과를 거두려는 자세를 가집니다. 다만 자월에 금생수로 추우니 병화로 조후해야 본인이 희망을 가지고 수생목을 합니다. 병화는 없지만 다행히 운로가 동남방으로 향하고 있네요.
병오 정미 관살 세운으로 가니 성과를 볼 수 있는 운세로 보입니다. 다만 식신제살을 하여 남을 구하려고 하지 말고 식신생재 재생살로 본인만 챙기면 됩니다. 구할 비견도 없으니 그냥 내 할일 열심히 하면 됩니다. 또한 음일간이 지치지 않도록 신경을 쓸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첫댓글 자녀들 두분이 다 세무공무원을 준비하고 계신거에요???
네
ㅎㅎㅎ 저는 희신 기신 뭐 이런걸로 분석이나 해석은 안되는데요.. 대운도 안보이고 그래서 그냥 감(?)으로 보면 자제들 두분이 급할게 없는거 같은데요??? 약간 수동적반항을 부모님께 하고 있는거 아닌가.. 아빠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한번 해보자??? 집이 잘 사는걸 아는거 같은데... 아빠가 질거 같아요.. ㅋㅋㅋ
아.. 팔자 부럽다아~~
휴 ~~~
자식들 인생을 부모라고 강요할수는 없는건데....
아드님
丙丁乙壬
午亥巳申
음양인이네요. 관살로 자격을 갖추고 인성으로 임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천간에 병화가 투간하였으니 이미 파격이고 지지에 병화의 인이 또 있습니다.
월지 사화와 시지 오화는 나의 것이 아니라 시간 병화의 인과 록입니다.
나는 그 인과 녹을 다가진 뛰어난 병화 겁재를 보조하는 사람입니다.
사월에 을목이 무성합니다. 그 무성한 을목 편인이 정관을 관설하고 있으나
그 무성한 을목을 절지하지 못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부친의 요청을 끊어내지 못하고 있네요.
부친은 등과를 하라고 하지만 나는 기신 임수와 정화로 돈이나 벌면서 살고 싶은데 말이죠.
결국 사월 병정화가 다 투간하였는데 땀 흘려 일하지 못하고 임수로 조후하고 있네요.
환경의 혜택은 있다는 뜻입니다.
닉스님 답변 감사합니다~
닉스님 궁금한게 있는데용~
음 양인격에 편관 편인 살인상생하고 겁재투간 하여도 파격인가요?
@나니나니 네, 맞아요. 양인격 성격되는 것은 정말 하늘의 별 따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겁재 투간하고 식상으로 설화되면 사업의 길로 들어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양인격 성격이 반드시 좋은 것이냐? 그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성격이 되면 귀한 삶을 산다고 하는데 정작 내 인생 없이 희생하는 삶이 그 개인에게는 좋다고 할 수 있는지 모를 일이죠.
@닉스 그러네요. 성격된 삶이 ..
답변 감사합니다 ^^😀
왕초보, 침묵하면 영원히 못배우리~~ 그동안 들은 강의 기억 총동원~~
음양인인데 겁재투간인데다 정관이라 파격이지만, 이도로 하급 공무원도 맞을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데 그 과정을 편인이 있어야 인내한다고 배웠는데, 을목 편인이 화다목분에 천간지지 임수로 버티려나요. 팔자구조는 관인은 되는데 비겁왕이 대운도 식재로 흘러서 식재의 단맛에 젖어있어 한번은 쓰디 쓴 수업료를 내는 일이 있지 않을까요?
서른 넘도록 비겁태왕인데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안하고 여태 부모님 하라는대로 시험 준비하고 있는 사실이 저는 더 놀랍네요!
딸은 근왕 식신에 편재가 년에 투간, 오빠보다 먼저 사회진출이나 독립할 수도.... 왕초보 마구 지르는 추측입니다.
쓰디쓴 수업료 지불했습니다.
피신처로 게임방에서 지낸난들도 많이있었고 공부한다고 고시방얻어 주었더만 게임만 했더라고 하더라구요
하고싶은거 하도록 해줘라 해도 다른곳에서 관운이 있다고 했다고 하면서 포기를 못 하고 있네요
@메아리 전 따님은 왠지 결혼으로 탈출을 꿈꾸고 계시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
@ToToRo 아~~~
저도 딸한테 시집이나 가부러 했는데 ...
따님
丁辛戊乙
酉卯子亥
식신격, 비견은 없이 근으로 신왕하니 식신생재하고 재생살을 해야 합니다.
상구신을 다 갖추고 성격되었으니 본인 스스로 준비하고 성과를 거두려는 자세를 가집니다.
다만 자월에 금생수로 추우니 병화로 조후해야 본인이 희망을 가지고 수생목을 합니다. 병화는 없지만 다행히 운로가 동남방으로 향하고 있네요.
병오 정미 관살 세운으로 가니 성과를 볼 수 있는 운세로 보입니다.
다만 식신제살을 하여 남을 구하려고 하지 말고 식신생재 재생살로 본인만 챙기면 됩니다.
구할 비견도 없으니 그냥 내 할일 열심히 하면 됩니다.
또한 음일간이 지치지 않도록 신경을 쓸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직접 시험쳐주실것도아니고... '7급아니면 안돼' 하고 고집부리신다고 마법같이 7급에 합격하는게 아닐텐데 ㅠ 36,7살에 7급에 붙는다면 모를까, 결국 안되면 날린 그 세월 어디서 보상받나요. 아버님이 좀 맘의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