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속담 모음
ㅈ
🔘 자가사리(송사리類) 끓듯 한다~ 秩序가 없다
🔘 자가사리 龍을 건드린다
🔘 자는 호랑이(범) 코 찌르기
🔘 지는 호랑이 코침 주기
🔘 자는 호랑이 코털 뽑기
🔘 자다가 벼락 맞는다
🔘 자다가 封窓 두드린다
🔘 자라나는 호박에 말뚝 박는다
🔘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소댕(솥뚜껑) 보고 놀란다
🔘 자라목 오므라 들 듯
🔘 자라 알 지키듯 한다
🔘 자랑 끝에 불 붙는다
🔘 자루 베는 칼 없다
🔘 자루속의 송곳은 빠져나오기 마련이다 (囊中之錐)
🔘 자발없는(行動이 가볍고 참을성이 없다) 鬼神은 무랍(무우)도 못 얻어 먹는다 ~푸待接
🔘 자빠져도 코가 깨진다
🔘 子息 겉 낳지 속 낳나
🔘 子息 길러봐야 父母恩功 안다
🔘 子息도 많으면 賤하다
🔘 子息도 품안에 있을 때 子息이지
🔘 子息 둔 골은 호랑이도 돌아 본다
🔘 子息 떼고 돌아서는 어미는 발자국마다 피가 괸다
🔘 子息 죽는건 봐도 穀식 타는건 못 보겠다
🔘 자주 옮겨 심는 나무 크지 못한다
🔘 작게 먹고 가는 똥 누어라
🔘 昨年에 괸 눈물 今年에 떨어진다
🔘 作舍道傍에 三年不成이라
🔘 작아도 고추알
🔘 작아도 후추알(雖小唯椒)
🔘 작은 고추가 더 맵다
🔘 작은 며느리 드려봐야 큰며느리 무던한 줄 안다
🔘 작은 바람은 불을 붙이고 큰 바람은 불을 끈다
🔘 작작(어지간이) 먹고 가는 똥 누지
🔘 잔 가지를 휘기에 따라서 나무가 그부러진다
🔘 잔고기 가시 세다
🔘 잔디밭(잔솔밭)에서 바늘 찾기
🔘 잔 바늘로 쑤시듯 한다
🔘 잔 病에 孝子 없다
🔘 잔소리 많은 집은 대채로 가난하다
🔘 잔솔밭에 바늘 찾기
🔘 잔칫날 잘 먹자고 사흘 굶을까
🔘 잘난 사람 있어야 못난 사람도 있다
🔘 잘되면 술이 석 盞, 잘 못 되면 뺨이 세대
🔘 잘되면 제 탓 못 되면 祖上 탓
🔘 잘되면 忠臣이요 잘못되면 逆賊이다
🔘 잘못은 輕率과 傲慢에서 나온다
🔘 잘 살아도 내 八字 못 살아도 내 八字
🔘 잘 자랄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 본다
🔘 잘 집 많은 나그네가 저녁 굶는다
🔘 잘하는 거짓말이 못하는 眞實만 못 하다
🔘 잠결에 남의 다리 긁는다
🔘 잠꾸러기 집엔 잠꾸러기만 모인다
🔘 잠방이(가랑이가 무릎까지 오는 짧은 바지. 사발 고의)에 대님 치듯
🔘 잠을 자야 꿈을 꾸지
🔘 잠자코 있는것이 無識을 免한다
🔘 잡은 꿩 놓아주고 나는 꿩 잡자한다
🔘 잣눈도 모르고 朝服 마른다
🔘 장가 들러 가는 놈이 불알 떼어 놓고 간다
🔘 장구 깨진 무당 같다
🔘 장구(杖鼓)를 쳐야 춤을 추지
🔘 장구 치는 놈 따로 있고 고개 까닥이는 놈 따로 있나
🔘 장난 끝에 殺人 난다
🔘 장님 손 보듯 한다
🔘 장님이 門 바로 들어갔다
🔘 장님 잠자나 마나
🔘 장님 코끼리 말하듯 한다
🔘 醬 단 집에는 가도 말 단 집에는 가지말라
🔘 장대로 하늘 재기
🔘 醬독 보다 醬 맛이 좋다
🔘 場마다 망둥이 날까
🔘 장마철 논둑터지듯 한다
🔘 장마철에 비구름 모여들 듯
🔘 場바닥에 조약돌 닳듯
🔘장 발(欌籠괴는 物件)에 치인 빈대 같다
🔘 丈夫가 칼을 빼었다가 도로 꽂나
🔘 丈夫一言이 重千金
🔘 張飛가 싸움을 마대?
🔘 張飛는 만나면 싸운다
🔘 壯士가 나면 龍馬가 난다
🔘 壯士 나면 龍馬 나고 文章 나면 名筆 난다
🔘 장삿꾼을 사귐은 村 늙은이를 사귐보다 못하다
🔘 醬 없는 놈이 국 즐긴다
🔘 長斫불과 계집은 쑤석거리면 탈 난다
🔘 장잔房에서 자빠진다
🔘 재는 넘을수록 險하고 물은 건널수록 깊다
🔘 재떨이와 富者는 모일수록 더럽다
🔘 재미나는 골에 범 난다
🔘 財産을 잃고 쌀알을 줍는다
🔘 財數가 불 붙었다
🔘 財數가 불 일듯 한다
🔘 財數가 옴 붙듯 하다~도무지 없다
🔘 財數없는 砲手 곰잡아도 熊膽이 없다
🔘 才주는 곰이 넘고 돈은 되놈이 번다
🔘 才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王書房이 먹는다
🔘 才주는 洪吉童이다
🔘 쟁기질 못하는 놈 소만 탓한다
🔘 저녁 굶은 媤어미 相
🔘 저녁 먹을 것은 없어도 도둑 맞을 것은 있다
🔘 저는 잘 난 白丁으로 알고 남은 헌 政丞으로 안다
🔘 저런걸 낳지말고 호박이나 낳아 국이나 끓여먹지
🔘 猪毛笠 쓰고 물구나무를 서도 제 멋이다
🔘 저 먹자니 싫고 남 주자니 아깝다
🔘 저 먹지 않는다고 우물에 똥 싸랴
🔘 저승길과 便所길은 代身 못 간다
🔘 저승길이 大門 밖이다
🔘 저 중 잘뛴다니까 長衫 벗어쥐고 뛴다
🔘 적게 먹고 가는 똥 눈다
🔘 적게 먹으면 藥酒요 많이 먹으면 亡酒다
🔘 적삼 벗고 銀가락지 낀다~無格
🔘 前程이 九萬里 같다
🔘 절에 가면 중 노릇 하고 싶다
🔘 절에 가면 중인체 村에 가면 俗人인체
절에 가서 젓국 달라고 한다
🔘 절에간 색시~남이 하라는 대로만 따라 한다
(ㅊ)
🔘 차돌에 바람들면 석돌만 못하다
🔘 차면 넘친다(滿則溢)
🔘 車 치고 包 친다
🔘 찬물도 위 아래가 있다
🔘 찬물 먹고서 冷房에서 땀 낸다
🔘 찬물에 기름 돌듯 한다
🔘 찬물에 돌~志操 맑고 굳다
🔘 찬밥 더운밥 가리게 됐나
🔘 察察이 不察이다~꼼꼼이 살피다 되래 失手
🔘 참깨가 기니 짧으니 한다
🔘 참깨 들깨 노는데 아주까리 못 놀까
🔘 참는 者에게 福이 있다
🔘 참빗으로 훑듯
🔘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랴(未有瓦雀虛過대 閣) (대~방아대)
🔘 참새는 작아도 알은 잘 깐다
🔘 참새도 죽을 땐 짹소리 한다 (참새가 죽어도 짹 한다)
🔘 참을 忍字 셋이면 殺人도 避한다
🔘 猖披는 가난보다 오래 간다
🔘 채盤(채그릇)이 용수(술이나 醬을 거르는 대오리나 싸리로 만든 器具)가 되게 우긴다
🔘 冊曆 보아가며 밥 먹는다
🔘 챈발이 곱 채다
🔘 妻家살이 十 年이면 아이들도 外탁 한다
🔘 妻家집 말뚝에도 절하겠네
🔘 妻三寸 무덤 伐草하듯
🔘 處暑에 비가오면 독의 穀식도 준다
🔘 處女가 늙어가면 됫박 쪽박 안 남아 난다
🔘 處女가 아이를 낳아도 할 말이 있다
🔘 妻女 불알
🔘 처음이 나쁘면 끝도 나쁘다
🔘 千 길 물 속은 알아도 계집 마음속은 모른다
🔘 千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 千 年 가뭄 살아도 석 달 장마 못 산다
🔘 千 年 가뭄 하루 쓸 날 없다
🔘 千 兩 빚도 말로 갚는다
🔘 千 兩 施主 주지말고 曖昧한 소리 하지 마라
🔘 千里길도 한 걸음부터(登高自卑)
🔘 철 들자(나자) 妄靈 난다
🔘 妾情은 三 年, 本妻 情은 百 年
🔘 첫모 방정에 새 까먹는다
🔘 첫술에 배부르랴
🔘 첫아기에 斷産
🔘 첫째 딸은 세간 밑천이다
🔘 첫해 勸農~첫 始作은 잘 안된단 말
🔘 靑개구리가 울면 비가 온다
🔘 靑기와 장수~어떤 秘密을 혼자만 알고 그 利益을 차지하는 사람
🔘 淸白吏 똥구멍은 송곳 부리 같다 ~아주 가난하다
🔘 청승(窮狀스러워 언잖아 보이는 行動이나 態度)은 늘어가고 八字는 오그라든다
🔘 請치 않은 잔치에 묻지않은 對答
🔘 체수 맞춰 옷 마른다
🔘 체수 보고 돗 짖고 꼴 보고 이름 짖는다
🔘 草家三間 다 타도 빈대 죽는것만 시원하다
🔘 초고리(작은 매)는 작아도 꿩만 잡는다
🔘 初年 苦生은 사서라도 한다
(初年 苦生은 銀을 주고 산다)
(初年 苦生은 糧食 지고 다니며 한다.
🔘 草綠은 同色
🔘 초사흘 달은 잰(動作빠른) 며느리가 본다
🔘 初喪 난 데 춤 춘다
🔘 初喪술에 勸酒歌 부른다
🔘 初喪집 개 같다(喪家之狗)
🔘 初저녁 구들이 따뜻해야 새벽 구들이 따뜻하다
🔘 初하룻날 먹어보면 열하룻날 또 간다
🔘 村 닭 官廳 간 듯
🔘 村 닭이 官廳 닭 눈 빼먹는다
🔘 聰明은 鈍筆만 못하다
🔘 추녀물은 恒常 제자리에 떨어 진다
🔘 추운 小寒 있어도 추운 大寒 없다
🔘 忠州 자린고비
🔘 醉中에 眞談이 나온다
🔘 醉中에 眞言 한다
🔘 치러 갔다가 맞기는 例事
🔘 치마 輻이 넓다
🔘 치마 輻이 스물네 輻이다
🔘 치수 맞춰 옷 마른다
🔘 치수 보아 옷 짓는다
🔘 親舊는 옛 親舊가 좋고 옷은 새옷이 좋다
🔘 親孫子는 걸리고 外孫子는 업고 간다
🔘 親庭 길은 참대 갈대 엇 벤 길을 신 벗어 들고는 새 날듯 간다
🔘 親庭一家 같다
🔘 親한 사이는 바늘귀도 넓고, 親하지 않은 사이는 世界도 좁다
🔘 七八月 수숫 잎~줏대 없다
🔘 七八月 銀魚 끓듯~갑자기 收入 줄어 살기가 어려움
🔘 침 먹은 지네~할 말 못하거나 氣運 없는 사람
🔘 침 발린 말
🔘 침 뱉은 우물 다시 먹는다
🔘 稱讚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ㅡ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