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에 갇힌 짧은 생애오갈 데 없는 길 위에서스스로 무늬가 되었네지워지지 않는 얼룩 한 점나방파리 한 마리, 눈에 밟히네
첫댓글 잠시 날다가 간 생누가 다시 기억해줄까요?
관심있는 댓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고맙습니다.
@김선영 네 선생님.오늘도 좋은날 되십시오
무늬가 되어 사라졌으니, 아름다운 소멸입니다~~
용기를 주시는 댓글,고맙습니다
허무한 느낌이 드네요.
그렇지요?그래도 영원한(?)흔적을 남겼으니 위로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 봄날짠하게 다가옵니다
공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첫댓글 잠시 날다가
간 생
누가 다시 기억해줄까요?
관심있는 댓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김선영 네 선생님.오늘도 좋은날 되십시오
무늬가 되어 사라졌으니, 아름다운 소멸입니다~~
용기를 주시는 댓글,
고맙습니다
허무한 느낌이 드네요.
그렇지요?
그래도 영원한(?)흔적을 남겼으니 위로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 봄날
짠하게 다가옵니다
공감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