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속담 모음
ㅋ
🔘 칼로 물 베기~사이 좋은 사람의 다툼
🔘 칼 짚고 뜀뛰기
🔘 커도 한 그릇 작아도 한 그릇~公平하다
🔘 코가 땅에 닿다
🔘 코가 쉰댓자나 빠졌다
🔘 코끼리 비스킷
🔘 코 떼어 주머니에 넣다~일을 저질러 크게 無顔하다
🔘 코 묻은 돈이라도 쓰겠다
🔘 코 묻은 떡이라도 빼앗아 먹겠다
🔘 코 아래 進上이 第一이다
🔘 코 큰 소리
🔘 콧구멍 둘 마련하기 多幸이다
🔘 콧구멍에 낀 대추씨~보잘것 없는 物件
🔘 콧구멍이 둘이니 숨을 쉬지
🔘 콩나물도 누워 크는 놈이 있다
🔘 콩나무 시루 같다
🔘 콩도 닷 말 팥도 닷 말~公平하다. 마찬가지다
🔘 콩마당에 넘어졌나~얽은 사람
🔘 콩 半 알도 남의 몫 지어 있다~하찮은 物件이라도 貪 내지 마라
🔘 콩밭에 가서 두부 찾는다
🔘 콩밭에 간수 치겠다
🔘 콩밭에 소 풀어 놓고도 할 말이 있다
🔘 콩 볶아 먹다가 가마솥 깨뜨린다
🔘 콩 심어라 팥 심어라 한다
🔘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ㅍ)
🔘 파리 京主人(京邸吏~高麗,朝鮮 時代 地方官廳이 서울에 派遣하던 官吏) ~진무른 눈에 파리가 굄을 比喩한 말
🔘 파리도 여윈 말에 더 붙는다
🔘 파리 똥은 똥이 아니랴
🔘 팔 고쳐 주니 다리 부러졌다 한다
🔘 八 百금으로 집을 사고 千 兩으로 이웃을 산다
🔘 八十老人 세 살 아이에도 배울 것이 있다
🔘 팔은 안으로 굽는다
🔘 팔을 걷고 나선다
🔘 팔이 드리 굽지 내 굽나
🔘 팔이 안으로 굽지 밖으로 굽나
🔘 八字가 사나우니까 의붓아들이 三 年 맏이라
🔘 八字는 독에 들어가서도 못 避한다 ~運命은 避할 수 없다
🔘 팥으로 메주를 쑨대도 곧이듣는다
🔘 팥이 풀어져도 솥 안에 있다~損害를 본듯하나 實은 아니다
🔘 편보다 떡이 낫다~같은대도 다른쪽이 좋게 보인다
🔘 平壤監司도 제 하기 싫으면 그만
🔘 平壤 兵丁 발싸게 같다
🔘 平壤 黃 固執이다
🔘 平地에서 落傷 한다
🔘 平澤 무너지나 牙山이 깨지나
🔘 捕盜廳의 門고리를 빼겠다~大膽하고 怯이 없다
🔘 砲手집 개는 호랑이가 물어 가야 말이 없다
🔘 푸성귀는 떡잎부터 알고,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안다
🔘 푸주에 들어가는 소걸음
🔘 풀 끝에 앉은 새 몸이라
🔘 풀 끌의 이슬
🔘 풀먹은 개 나무라듯 한다~酷毒하게 나무라다
🔘 풀방구리에 쥐 드나들듯 한다
🔘 풀베기 싫은 놈이 단 數만 센다
🔘 풋고추 절이 김치~절이 김치에 當然히 풋고추가 들어가듯 아주 親하게 어울리는 사람 嘲弄
🔘 豊年 거지 더 서럽다
🔘 피는 물보다 진하다
🔘 피 다 뽑은 논 없고, 도둑 다 잡은 나라 없다
🔘 피粥도 못 먹었나
🔘 핑계 없는 무덤이 없다
🔘 핑계 좋아 査頓집 간다
🔘 핑계핑계 도라지 캐러 간다
(ㅎ)
🔘 하기보다 말이 쉽다
🔘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른다
🔘 하나를 듣고 열을 안다
🔘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땅 넓은 줄만 안다
🔘 하늘 보고 주먹질 한다
🔘 하늘 보고 침 뱉기
🔘 하늘은 스스로 돕는 者를 도운다
🔘 하늘을 높이나는 새도 먹이는 땅에서 얻는다
🔘 하늘을 보아야 별을 따지
🔘 하늘의 별 따기
🔘 하늘이 돈짝만하다
🔘 하늘이 만든 禍는 避할 수 있으나 제가 만든 禍는 避할 수 없다
🔘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 하늬바람에 穀식이 모질어 진다
🔘 하던 지랄도 멍석깔아 놓으면 안 한다 (常爲之癎網席不爲)
🔘 하루 괴로움은 그 하루에 속한다
🔘 하루 물림이 열흘 간다
🔘 하루살이 불 보고 덤비듯
🔘 하루 죽을 줄은 모르고 열흘 살 줄만 안다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하룻밤을 자도 萬里城을 쌓는다
🔘 하룻밤을 자도 헌 각시
🔘 鶴도 鳳도 아니다
🔘 鶴이 '곡곡'하고 우니 황새도 '곡곡'하고 운다
🔘 한 가랑이 두 다리 넣는다
🔘 한 가지를 보면 열 가지를 斟酌한다
🔘 漢江에 돌던지기 (漢江投石)
🔘 한 갯물이 열 갯물 흐린다
🔘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 한날 한時에 난 손가락도 길고 짧은것이 있다
🔘 한 兩 짜리 굿 하다 百兩 짜리 징 깬다
🔘 한 다리가 千里
🔘 한 달이 크면 한 달이 작다
🔘 한 데 앉아서 응달 걱정 한다
🔘 한 되 걸러 두 되
🔘 漢拏山이 金덩이라도 쓸 놈 없으면 못 쓴다
🔘 한량이 죽어도 妓生집 울타리 밑에서 죽는다
🔘 한 말등에 두 길마 지울까
🔘 한 番 가도 화냥년이요, 두 番 가도 화냥년이다
🔘 한 番 失手는 兵家의 常事이다
🔘 한 番 엎지른 물은 주워 담지 못한다(覆水不返盆)
🔘 한 番 쥐면 펼 줄을 모른다
🔘 한 父母는 열 子息 거느려도 열 子息은 한 父母 못 거느린다(奉養 못 한다)
🔘 한솥밥 먹고 訟事 한다
🔘 한술 밥에 배부르랴
🔘 한時를 참으면 百 날이 便安하다
🔘 寒食에 죽으나 淸明에 죽으나~하루 差異
🔘 한 어미 子息도 아롱이 다롱이
🔘 한 어미 子息도 오롱이 조롱이
🔘 한 입 걸러 두 입
🔘 한집에 있어도 媤어머니 姓 모른다
🔘 한 치를 못 본다
🔘 한 푼 아끼다 百 兩을 잃는다
🔘 한 푼 아끼면 한 푼 모인다
🔘 한 푼 장사에 두 푼 밑져도 팔아야 장사
🔘 한 푼 짜리 푸닥거리에 豆腐가 五 푼
🔘 할머니 뱃가죽 같다
🔘 陷穽에 든 범
🔘 陷穽에서 뛰어난 범~다시 살아나다
🔘 項羽도 落傷 할 적 있다
🔘 項羽도 댕댕이 덩굴에 넘어진다
🔘 解産어미 같다 ~부석부석 부은 사람
🔘 햇비둘기가 재를 넘을까
🔘 햇새가 더 무섭다
🔘 行廊 빌리면 안房까지 든다
🔘 行首 行首 하면서 짐 지운다(稱行首使擔負)
🔘 行實을 배우라 하니까 捕盜廳 門고리를 뺀다
🔘 行次 뒤 喇叭
🔘 香氣로운 미끼에는 반드시 물고기가 있다 (香餌之下必有死魚)
🔘 허울 좋은 하눌타리
🔘 '허허'해도 빚이 열 다섯 兩이다
🔘 헌짚신도 짝이 있다
🔘 헤엄 잘 치는 놈은 물에 빠져 죽고, 나무 잘 타는 놈은 나무에 떨어져 죽는다
🔘 혀를 빼 물었다~몹시 힘 들다
🔘 혀 아래 도끼 들었다 (舌下斧入)
🔘 兄만한 아우 없다
🔘 兄 미칠 아우 없고 아비 미칠 아들 없다
🔘 兄 보니 아우
🔘 兄弟는 잘 두면 보배 잘못 두면 怨讐
🔘 刑틀 지고와 볼기 맞는다
🔘 혓바닥에 침이나 묻혀라
🔘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호랑이를 잡는다 (不入虎穴不得虎子)
🔘 호랑이 날고기 먹는 줄 안다
🔘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虎死留皮 人死留名)
🔘 호랑이 담배 먹을 적
🔘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談虎虎至)
🔘 호랑이 보고 窓구멍 막기~危險이 닥쳐야 서두른다
🔘 호랑이 없는 곳에서 여우가 王노릇한다
🔘 호랑이에게 개 꾸어준 셈이다
🔘 호랑이에게 고기 乞食 한다 (虎前乞食)
🔘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精神만 차리면 산다
🔘 호랑이 잡는 砲手는 호랑이만, 꿩 砲手는 꿩만 잡는다
🔘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 호박꽃도 꽃이냐~女子는 모름지기 예뻐야 한다
🔘 호박 덩굴이 벋을 적 같아서야 ~한창 興하다고 함부로 勢道를 부리지 말라
🔘 호박씨 까서 한 입에 털어 넣었다 ~푼푼이 모아서‥
🔘 호박에 말뚝 박기~심술궂고 殘忍함
🔘 호박에 줄 친다고 수박되나
🔘 호박에 침 주기
🔘 호박이 굴렀다
🔘 호박이 넝쿨째 굴러 떨어졌다
🔘 호박 잎에 靑개구리 뛰어오르듯~윗 사람에게 버릇이 없다
🔘 혹 떼려 갔다 혹 붙여 온다
🔘 婚姻과 물 길은 끌어 대기 나름
🔘 婚姻집에서 新郞 잃어버렸나
🔘 홀아비는 이가 서 말이고 홀어미는 銀이 서 말이라
🔘 홀아비 法事 끌듯~할 일을 자꾸 미룸
🔘 洪吉童이 陜川海印寺 덜어 먹듯
🔘 홍두깨 세 番 맞아 담 안 넘는 소 없다
🔘 홍두깨에 꽃이 핀다
🔘 紅枾 먹다가 이 빠진다
🔘 火爐불에 엿을 븥여 놓고 왔나
🔘 火藥을 지고 불로 들어 간다
🔘 홧김에 書房질 한다
🔘 황새 조알 까 먹은 것 같다
🔘 孝誠이 至極하면 돌 위에 풀이 난다
🔘 孝子 孝女 나면 집안이 亡한다
🔘 後生木이 우뚝하다
🔘 後에 보자는 사람치고 무서운 사람 없다
🔘 後場(다음 장날)떡이 클지 작을지 누가 아나
🔘 訓長 똥은 개도 안 먹는다
🔘 후추는 작아도 맵다
🔘 凶 各各 情 各各
🔘 凶年에 어미는 굶어 죽고 아이는 배터져 죽는다
🔘 凶年에 粥 아이도 한 그릇 어른도 한 그릇
🔘 凶年의 떡도 많이 나면 싸다
🔘 흘러가는 물도 떠주면 功이다
🔘 흙내가 고소하다~죽고 싶은 생각이 든다
🔘 흥정은 붙이고 싸움은 말리랬다 (勸賣買 鬪則解)
🔘 흰 것은 종이 검은 것은 글씨다
🔘 흰 술은 사람의 얼굴을 누르게 하고 黃金은 사람의 마음을 검게 한다
🔘 힘 많은 소가 王 노릇하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