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매수 적기(투자 아이디어+Top Picks)
▶️ 보고서: https://bit.ly/3YXZDtO
[총평]
▶️ 정제마진 12.5$/bbl(WoW +1.0$)로 5주만에 최대치, 석유화학 중국 현/선물 모두 강세 입니다.
▶️ 특히, 벤젠 WoW +8%, SM/BD/MEG/PO WoW +7%, 톨루엔/PX/PTA WoW +5%, PVC WoW +4% 등이 눈에 띕니다.
▶️ Top Picks는 S-Oil, 금호석유화학, 대한유화, 유니드, 효성티앤씨, KCC 입니다.
[매수 적기(투자 아이디어+Top Picks)]
▶️ 중국 구조조정 본격화. 그 의지의 표현인 각종 정책 개편
1) 노후 설비에 대한 구조조정 구체화. PVC 300만톤/년(중국의 10%) 등 석탄화학이 집중 타겟
2) 납사 소비세에 대해 전면 과세 후 조건부 환급으로 전환. 중국 내 약 10%를 차지하는 비통합설비의 원가 악화 요인
3) 4/1일부터 태양광/배터리 등과 관련된 화학제품인 EVA, PVC, EG, BDO 등에 대한 증치세(부가가치세) 환급 폐지. 고객 입장에서는 폐지 이후 가격 인상 전 재고 확보 요인
4) 중국 업체는 러시아/이란/베네수엘라산 저렴한 원유 조달이 어려워 짐에 따라 원가 구조 악화 불가피
5) 즉, 상반기 석유화학 시황 반등 전망. 원가 상승분 판가 전가+고객의 재고확보 나타날 가능성 때문. PVC/가성소다, SBR/BR/NB Latex, ABS, TDI/MDI, 유기실리콘, 스판덱스 등이 공급 부담 적어
▶️ NCC 구조조정 과정에서 BD와 PX/BTX도 동반 생산량 감소. BD 관련 체인이나, BTX/PX 생산량이 많은 정유업체의 화학 사업에 긍정적. 특히, PX는 2026년 중국의 수입량 본격 확대
▶️ 미국/유럽 가스 강세. 한파 영향. 가스 강세는 1) 암모니아 및 비료체인 강세 요인 2) 전기를 많이 사용하는 유럽 PVC/가성소다 가동률 하향 요인 3) 미국 가스 강세는 ECC의 원가 구조 악화 요인 4) 발전용 디젤 수요도 자극
▶️ 미국의 휘발유 수급이 빠듯. 올해 드라이빙 시즌 휘발유 마진 강세 가능성 농후. 2Q26 OPEC+의 증산 재시작 등 감안 시 아시아 OSP 추가 하향 예상
▶️ Top Picks는 디젤발전/휘발유/OSP/BTX/PX(S-Oil), BD/SBR/BR/ABS/MDI(금호석유화학), BD/BTX(대한유화), 비료/염소(유니드), 스판덱스(효성티앤씨), 유기실리콘(KCC)
▶️ 관심 종목은 가성소다(롯데정밀), 태양광/PVC(한화솔루션), TDI/MDI/암모니아(휴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