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Ruth Bader
상황 설명:
7살이던 사연 속 주인공은 할아버지와 함께 공항을 거닐다 로저 무어(제임스 본드 역을 맡은 배우)를 발견함
당시 007 주인공 제임스 본드의 사인을 받고 싶던 소년은 할아버지를 앞세워 사인을 요청함
이에 로저 무어는 흔쾌히 비행기 티켓 뒷펀에 사인과 행운의 메시지를 적었음
하지만 소년은 어려서 캐릭터와 배우를 구분하지 못하는 상황
블로펠드 : '007 시리즈' 초기부터 제임스 본드의 강력한 적으로 등장하는 캐릭터
+) 로저 무어가 세상을 떠났을 때 올린 글임 비밀을 지켰어...ㅜ
미쳤네.. 너무 멋있어 ㅜㅜㅜㅜ 이 기억 하나만으로도 평생이 행복할듯.. 글 읽는 나듀 행복한데여ㅠㅠㅠㅠ̑̈
정말 영화로운 이야기네..팬도 연예인도 참 근사하다
와,,,, 넘 멋있고 감동 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침부터 운다
와 감동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
와 ㅠㅠㅠㅠ
아 비상이다…
우와아아아아아 ㅠㅠ 눈물나
멋있다..
존내 멋잇다ㅜ
대박 이런 세상을 살고싶은거였어
와 팬서비스 오지긴햇다 ㅋㅋㅋㅋ
ㅠ눈물
팬서비스 미쳤다
진짜 멋지다
과몰입 완 ㅅㅂㅅㅂ 눈물이 다 날라하네
와 사진 보자마자 내가 기억하는 고전 제임스본드 아저씨 나오네...눙물....
센스 돌아벌임
눈물 난다.. 개쩔어 ㅠ ㅠ ㅠㅠ..
이글 볼 때마다 내가 다 벅차올라;;
와…
진짜 감동이다ㅠㅠㅠㅠㅠ
와 ㅠ 진짜 한 사람의 세계를 지켜주셨군요…
비상...!
멋있어..
또 눈물 난다 또 눈물 나!!!!!!!ㅠㅠㅠㅠㅠㅠ
감동이야 눈물나 ㅠㅠ
영원히 저 배우만 사랑할듯 ㅠㅠ와....
와 … 눈물난다.. 감동이야ㅠ
미쳤다
진짜 잊지못할 기억을 선물해줬네,,,너무너무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