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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의 교회는 주님의 재림을 앞두고 대추수가 있을 것이며 교회는 복과 대부흥을 맞이하며 모든 나라에 복음이 전파되며 성령의 충만을 시범보이게 될 것입니다.
어떤 크리스천 도시들은 앞으로 오게 될 하나님의 왕국으로의 전주곡으로 사람들의 영혼육의 필요을 채우는 것을 보여 줄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위하여 어떤 나라는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주시는 경제적인 부흥을 얻으며 (한국이 이전에 그랬으며 우리는 다시 한번 회복하기 위하여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어떤 크리스천들은 부를 가져오는 발명을 할 것이며, 철저한 죄의 처리로 의와 거룩함으로 옷입은 그리스도로 충만한 어떤 크리스천들에게 하나님께서는 하늘 왕국의 재정적인 권세를 그에게 주어 하나님의 왕국으로 부를 이전할 마켓 사도로 탄생하기도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분들은 자신의 욕심을 위하여 재물을 구하는 것과는 아주 거리가 먼 분들일 것입니다. 이분들은 하나님께서 억만의 부의 청지기로서 안심하고 기쁘시게 맡기실 수 있을 정도로 고난을 통해 요단강에서 자아가 죽은 분들로, 현대에서 없어서는 살기조차 어려운 자신의 소유인 귀중한 재물이 자신과 함께 세례 받아 주님과 연합되었고 주님의 것이 되었음을 알고 고백하는 사도적 기름 부음으로 충만한 분들일 것입니다.
마지막 때에 추수가 있다면 이 추수를 하기 위한 비용도 교회에 준비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권능의 하나님께서 재물 얻을 큰능을 주셔서 막대한 재정을 모으는 하나님의 재정의 청지기들이 하나님의 교회에 등장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계속하여 하나님의 왕국에 막대한 부를 이전하여 추수를 준비할 사업계의 다니엘과 요셉과 에스더를 기도하고 있으며 주께서는 그들에 기름을 붓고 계시는 것입니다.
미국 교회에서도 사업계의 다니엘과 요셉인 마켓 사도로서의 예언들이 나오고는 하지만 끝까지 순종하여 열매를 맺는 분들이 아직까지는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역시 주님께서는 이 부분에 대해 교회가 믿고 기도하고 예언한 바를 들으시고 점점 더 놀라운 계시를 교회에 부어 주시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대추수를 위하여 자신의 재정을 거저 드리기에 조금도 주저함과 어려움이 없는 백만, 억만 장자를 볼 것을 의심치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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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우리가 재정에 관해 무지하거나 불신앙을 가진다면 우리의 추수를 망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때의 교회를 향해서 재정에 관한 믿음을 가지기를 권고하십니다. “저희의 믿지 않음을 인하여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치 아니하시니라”(마 13:58) 우리는 마지막 때에는 추수를 위하여 막대한 부가 하나님의 교회로 이전되며 죄인의 재물이 의인에게 돌아가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금과 은이 다 하나님의 것이지만 하나님의 복음 사역을 위하여 관대하게 드리는 기초조차 모르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재정적인 기적을 베푸시는 것을 기대하기는 어렵겠지요. 저는 우리가 이 기본적인 원칙에 대하여 나누어야 하는 단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마지막 때의 교회의 영혼의 대추수를 기다리며 교회에서 막대한 재정의 추수가 선행되기를 구하고 있습니다. .......................................... 오늘은 재정의 기적을 체험하려는 몇가지 원칙에 관하여 말씀으로 씨를 심고자 합니다.
재정의 기적을 경험하려면!
1. 먼저 씨를 뿌려야 합니다.
씨를 뿌리지 않고 거둘 수 없습니다. 그러니 이 원리를 안 즉시 씨를 뿌리는 것을 바로 실천하십시오. 씨를 뿌리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십시오.
바로 오늘이 하나님께 기쁨으로 드리기로 작정하는 날이 된다면 드디어 여러분은 추수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심고 거두는 법칙을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재정분야와 영적인 분야에 풍성한 추수를 거둔 분들은 이 원리를 무시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하나님 앞에 분명하게 헌신하고 추수의 법칙에 따르기로 결심하십시오.
지금 여러분 가운데 어떤 분들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수도 있다는 점을 느낍니다.
그러나 우리가 씨 뿌리기에 충분하다고 느끼는 적당한 때는 오지 않기 쉽습니다. 어떤 사람은 결코 한번도 그 때를 맞이하지 못하고 이 땅에서의 삶을 마감하기도 합니다
2. 씨는 쓸모 없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씨를 죽게 하지 않고서 추수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뿌린 씨앗, 즉 돈은 당신에게 쓸모 없게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기도 가운데 성령님의 인도로 하나님의 사업에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부대조건이나 단서를 걸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주신 물질을 청지기로서 드릴 곳에 드린 것입니다. 맘몬의 영향을 받아서 헌금을 드리고 그 교회나 선교단체를 좌지우지 하고 영향력을 발휘하려고 해서는 드리는 그것 조차도 가치가 없게 될 것입니다.
3. 거두고 싶은 열매의 씨앗을 뿌릴 줄 알아야 합니다.
여기에 관한 말씀을 나누려면 창세기까지 거슬러 하나님의 추수의 법칙을 찾아 볼 수 있지만 오늘은 간단하게 나눕니다. 모든 나무는 그 씨에 따라 열매를 거두는 것입니다.
콩을 심은 사람은 콩을 거두고 팥을 심은 사람은 팥을 거두게 됩니다. 친절의 씨앗을 뿌렸다면 친절의 추수를 할 것이요, 돈의 씨앗을 뿌린 사람은 돈의 추수를 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어떤 사역에 씨를 뿌렸던지 그 사역과 같은 열매를 얻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얻고 싶은 영적인 열매를 가지고 있는 그 사역에 심으십시오. 그러므로 예언적 중보기도의 열매를 사모하면 그러한 기름부음이 있는 사역에 심는 것입니다.
4. 씨를 뿌릴 때는 자신의 거두고 싶은 추수량을 가늠해 보아야 합니다.
아주 적게 뿌리고 아주 많이 거두려는 생각은 오산입니다. 우리는 심은대로 거두게 마련입니다.
1) 받은 것에서 감사함으로 있는 것을 드립니다.
“할 마음만 있으면 있는 대로 받으실 터이요 없는 것을 받지 아니하시리라”(고후 8:12)
2) 항상 좋은 농부는 추수를 기대하며 항상 과하다 싶을 정도로 넘치게 심습니다.
3) 씨를 얼마나 뿌릴지 결정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3) 얼마를 심을까는 반드시 주인되신 하나님께 여쭤보십시오.
5. 모든 뿌리는 씨의 양이 다릅니다.
매달 1000만 원의 수입이 있는 성도가 하나님의 왕국의 확장을 위하여 드리는 액수와 매달 100만 원의 수입이 있는 성도가 하나님의 왕국의 확장을 위하여 드리는 액수는 분명히 다를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하루에 10끼, 20끼를 먹지 않고 세끼를 먹는 것을 생각한다면 더 많이 버는 지체들이 하나님의 왕국을 위하여 더 많이 드릴 수 있다는 것은 어려운 원칙이 아닙니다.
우리는 때로 주님을 위하여 얼마나 많이 드렸나 보다 나를 위하여 얼마를 남겼나를 계산해 보는 것이 더 쉬울 수가 있습니다 .
6. 좋은 땅에 심어야 합니다.
1) 교회 ......................
.......................
우리는 우리의 피와 땀이 어린 물질을 하나님의 왕국을 위하여 바로 신중하게 심어야 합니다.
생명이신 하나님과의 연결이 없이 육체의 일을 하는 사울의 가문과 같이 전혀 추수가 되지 않을 땅에 심어서는 기쁨의 추수를 거두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미래의 이스라엘의 왕으로 영원한 보좌의 기초를 둔
의 가문과 같은 곳인지 조사해 보고 직접 만나 보고 기도하고 심사숙고하여 뿌려야 합니다.
7. 추수할 때까지 참고 기다려야 합니다.
씨를 뿌렸으면 안절부절 못하여 불신앙의 이름으로 추수를 허탕으로 돌리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합니다. 입의 말과 마음의 생각을 지켜야 합니다.
8. 제대로 거두기 위해서는 밭을 잘 돌봐야 합니다.
거룩한 생활을 하면서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하여야 합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이 주시는 모든 좋은 것을 받을 자격을 갖추는 것입니다.
9. 올해에 바라는 풍부한 추수량에 맞춰 풍부하게 씨를 뿌리는 것이 지혜롭지 8. 오직 작년 추수량에 맞춰서만 씨를 뿌리는 것은 고려해야 합니다.
작정액을 늘리라는 압력으로 오해하지 말고 다만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기쁘고 자원하는 마음과 큰 믿음으로 순종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작정한 금액에 마음의 평화를 느낄 수 없다면 당장 그 액수를 정정하실 수 있습니다.
10. 추수 때는 항상 가장 많은 비용이 들어갑니다.
추수하기 위한 과정에 대해 생각해 보십시오. 일년의 수고를 끝내고 기쁨의 추수를 할 때에는 들어가는 많은 비용이 있습니다. 그 비용을 기쁨으로 감당하고자 하는 농부의 열심 같은 것이 우리에게 충만히 있어야 할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분명 영혼의 대추수가 다가온 우리에게 그 추수 비용을 감당할 열심을 새롭게 해 주시고 계십니다.
11. 추수량의 일부는 다시 씨를 뿌리기 위한 것입니다.
지혜로운 농부는 거둔 추수의 일부를 다시 씨로 심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원칙을 반드시 잊지 말아야 합니다.
12. 추수량의 일부는 물론 나를 위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하는 소에게 망을 씌우지 않으며, 제단을 섬기는 자는 제단의 제물과 더불어 먹고 마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재물은 원칙적으로 자신의 소유가 아니고 주님의 것이지만 주님과 더불어 먹고 마실 자격은 있는 것입니다.
주님은 수고한 종이 좋은 것으로 누리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거둔 추수의 일부를 자신을 위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필요치 않은 죄책감을 갖지 않고 나의 욕심이 아니라 내게 꼭 필요하거나 좋아하는 것들을 누릴 수 있습니다. 물론 더 나아가 자기의 권을 쓰지 않고 나누어 줄 수도 있어야 할 것입니다.
13. 추수의 법칙은 기적입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추수를 하는데 성공하기 위해서는, 증식의 기적은 하나님께서 이루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믿음으로 뿌린 씨앗을 두고 규칙적으로 기도하므로 열매를 볼 때까지 포기하지 말고 성실히 가꾸어 나가야 합니다 불신앙의 마음을 멀리 하고 풍성한 결실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을 굳게 믿어야 합니다.
[펀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