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내 머리속의 지우개>에 나온 아직까지 회자되는 이 명대사는
우리가 잘 알고있는 김영하 작가가 쓴 대사임(ㅊㅊ 구글)
제작사에서 연출을 의뢰받고 영화 초고를 쓰던 이재한 감독이 김영하 작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면서 김영하 작가가 영화의 각색자로 참여하게 됨이 영화로 김영하 작가는대종상 영화제 ‘각색상’을 수상함 🏆그리고 영화를 각색하면서 ‘ 내 버전으로 직접 쓰면 어떨까 ‘ 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고민 끝에 알츠하이머에 걸린 늙은 연쇄 살인범 이야기를 떠올리게 됨그게 나중에 발표된 김영하 작가의 대표작인 <살인자의 기억법>
“ 이거 마시면 나랑 사귀는거야 이런거 다 하지않나? ㅎㅎ “아니요..😭무튼 나만 몰랐을리 없어..🤔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내사랑이이겨
첫댓글 헐 ㅋㅋㅋㅋㅋㅋㅋㅋ
다하는거라고요?
약간 작가들이나 감독들이나 완전히 내께 아닐때 약간 힘빼고 작업해서 결과물 더 잘 나올때도 있는 거 같앜ㅋㅋㅋ
와씨....
Wow
세상에
와 쩐다 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와 여시 말도 되게 생각해보게 된다 감성적인 거랑 감정적인 거랑은 다르지 맞네이렇게 세심하게 표형해주는 거 너무 좋아..
헐….333
첫댓글 헐 ㅋㅋㅋㅋㅋㅋㅋㅋ
다하는거라고요?
약간 작가들이나 감독들이나 완전히 내께 아닐때 약간 힘빼고 작업해서 결과물 더 잘 나올때도 있는 거 같앜ㅋㅋㅋ
와씨....
Wow
세상에
와 쩐다 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와 여시 말도 되게 생각해보게 된다 감성적인 거랑 감정적인 거랑은 다르지 맞네
이렇게 세심하게 표형해주는 거 너무 좋아..
헐….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