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도 비 아침에도 비, 비, 비,짐처럼 늘 함께 다니는 우산.
오후 늦게 오랜만에 햇빛이 방끗음력 유월 열 나흘 달이 구름속을 비껴나면서 활짝.내일이 유월 유두.밀개떡 해먹는 날입니다.
모기 무서워 창문도 못 열고 달을 찍었더니 선명하질 않네요.
첫댓글 유두밀떡 먹는날부침개 라도 해 먹어야겠네요
옛날에는 밀가루도 귀해서 보리개떡도 해먹었어요.호박잎 깔고 보리개떡 찌면 보리개떡은 벌겋거든요.
글쿤요오늘은 풍경 문학이 있는 날
언제쯤 문학교실에 들어가보나......안타깝습니다.
첫댓글 유두밀떡 먹는날
부침개 라도 해 먹어야겠네요
옛날에는 밀가루도 귀해서 보리개떡도 해먹었어요.
호박잎 깔고 보리개떡 찌면 보리개떡은 벌겋거든요.
글쿤요
오늘은 풍경 문학이 있는 날
언제쯤 문학교실에 들어가보나......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