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cafe.naver.com/hotellife/1679062
코트야드 서울 보타닉 파크 최악최악최악x1000 의 후기입니다... ^_ㅠ
대한민국 모임의 시작,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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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 작성 며칠 후 후기가 등록되었음ㅋㅋㅋㅋㅋ.......
이렇게 조금 찝찝한 결말을 마무리하나 싶었는데....며칠 뒤 역대급으로 최악의 새로운 글이 뜸
중립기어 박는 회원들 많은 호텔 커뮤티니인데이 호텔의 만행에 조회수+댓글 역대급으로 반응 폭팔하는 중.....댓글에서도 장애인+노인+여자라서 당했다는 반응 나오고있고 남자 고객이었으면 호텔 직원들이 저따위로 행동 못했을거란 반응 나옴....
저기 댓글에 어떤 분 저기서 호텔문에 손 껴서 찢어져서 급한 마음에 프론트에 가서 혹시 밴드 구비되어있는거 있을까요 했는데 "밴드는 편의점에서 판매합니다." 라고 했데. 저분이 공짜밴드 얻고싶어서 그랬을까? 호텔문에 손이껴서 찢어졌다는데 ... 밴드 얼마나 한다고 고급호텔에서
와 이러고 봉사비 10%받겠지 ㅋㅋ
개빡쳐
특급호텔맞아? 왜저러지.. 대처는 더 미쳤다
미쳤다.. 코트야드? 절대 안 가 ㅋㅋ
진짜 죽어도안간다 주변에 간다는사람있으면 뜯어말린다;
저기 댓글에 어떤 분 저기서 호텔문에 손 껴서 찢어져서 급한 마음에 프론트에 가서 혹시 밴드 구비되어있는거 있을까요 했는데
"밴드는 편의점에서 판매합니다." 라고 했데.
저분이 공짜밴드 얻고싶어서 그랬을까? 호텔문에 손이껴서 찢어졌다는데 ... 밴드 얼마나 한다고 고급호텔에서
와 이러고 봉사비 10%받겠지 ㅋㅋ
개빡쳐
특급호텔맞아? 왜저러지.. 대처는 더 미쳤다
미쳤다.. 코트야드? 절대 안 가 ㅋㅋ
진짜 죽어도안간다 주변에 간다는사람있으면 뜯어말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