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heqoo.net/1067566453
1868년에 Antoine Edmund Rochard가 만든 인형
경매에서 3억 7800만원에 팔림
목걸이 안에는 작은 마이크로 사진이 들어 있음
사진 크기는 1~1.4mm로 160배를 확대 할 수 있는 광학 렌즈가 붙어 있음
실크 드레스에 머리카락은 실제 사람 금발로 만들어 졌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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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에 만들어져 최고 경매가를 기록한 프랑스 인형
겟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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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159
22.01.13 01:19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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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밤에 고개가 스르륵 돌아갈 것 같아요..
으아아악 무서워ㅜㅜㅜㅜ
뭐야 아주 아날로그스러운 천 인형같은데 그안에 최첨단 기술인 사진과 광학렌즈가 숨겨져있고 머리카락은 또 진짜 사람거라는 끔찍한(?)혼종이 흔치않아서 일까...?
목걸이가 너무 무서워
애나벨꼴나기전에 오은영쌤 갖다주라노
저는 무서워요
고져스하다
저렇게 작은 사이즈로 인화했다는게 신기하다
홍콩방 재질..
실제 사람 머리카락....? 오엠쥐...
무서워..
신기하다 하고 내려왔는데 다 떨고 있네
눈마주친거 같아
사진을 어케넣은걸까...ㄷㄷ
헐 난 귀엽다생각햇는데 특히 저 볼따귱...
오씨 사진 어케만듬
저정도면 영혼 들어갔겄다 진심으로
넘이쁘고 귀여운데 사람 머리카락이라는 게...
무서운 girl,,
보자마자 쟤 가발이랑 옷 갈아입히는 오너는 얼마나 체력 좋을까만 생각하게됨..
밤에 나한테 말걸 재질 ㅠ
무서워ㅠㅋㅋㅋ근데 사진은 왜 넣은겨
밤에 걸어다닐것 같아요...
진정한 빈티지 인형이네ㅋㅋ
머리카락은 안썩나봐
저 좀 무서운데 저는 안 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