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2018 세이브더월드 국제포럼’ 개최
긴급구호와 재난 대응을 위한 NGO들의 협력과 즉각적인 실천 강조, NGO=Now Go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18 세이브더월드 국제포럼’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가운데)과 요르단하심자선기구(JHCO) 아이만 리야드 알무플레 사무총장(왼쪽), 이라크연합의료협회(UIMS) 아흐메드 무슈리프 압둘하미드 회장(오른쪽)이 인도주의적 지원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있다.
세계 각지에서 기후 재난이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전쟁과 분쟁으로 고통 받는 이들도 많다. 유엔난민기구(UNHCR)의 2017년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7천1백40만여 명이 전쟁과 분쟁, 폭력, 박해, 또는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보호대상자로 집계됐다. 긴급구호와 재난 대응을 위해 적극적이며 실질적인 국제 협력이 시급한 가운데,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국제포럼이 개최됐다.
위러브유는 누구나 존중받는 세상, 모두가 평화롭고 행복한 지구촌을 목표로 재난, 질병, 빈곤 등으로 고통 받는 이들을 어머니의 마음으로 돕는 글로벌 복지단체다. 한국에서 시작해 개발도상국, 기후변화 피해국가, 재해 발생국가, 물 부족국가 등 세계 50여 개국에서 빈곤·기아해소, 건강·복지증진, 아동교육, 환경보전, 의료지원 등을 진행해왔다.
포럼에서는 각계 전문가들이 발제자로 나섰다.
김주철 부회장은 1980년대 이후 자연재해와 분쟁 등으로 인한 피해 규모가 엄청나게 증가하고 있음에도 지원 규모는 이에 훨씬 미치지 못하고 있어 NGO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부회장은 NGO(Non-Governmental Organization, 비정부기구)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즉각적으로 달려간다’는 의미의 ‘Now Go’로 새롭게 해석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자료발췌 : 여성동아
첫댓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즉각적으로 달려간다’는 의미의 ‘Now Go’
너무 맘에 들어요^^ 좋아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니 든든합니다^^
그 중심에 위러브유와 장길자회장님이 있어 더욱더 신뢰하고 있어요~
2018 국제포럼을 통해서 환경의심각성을 깨닫고 온세계가 동참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