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세 김형석교수의 매일의 습관들이기
1.매일 집 밖으로 나가기
2.누군가 목소리 듣기
3.스스로 하는 삶
4.노화 대비하는 사전 준비
5.혼자 사는 독립적인 삶 지키기
출처:유튜브 106세인 제가 요양워을 피하게 해준 매일의 습관
(2026년 현재 김형석 교수 약력)
1.출생: 1920년 4월 20일
2.직업: 수필가. 철학자
3.소속: 연대 문과대학 철학과 명예교수
출처:나무위키
[유튜브 요약 내용]
요양원 가는 것이
어느 날 갑자기 닥치는 불행이 아니라,
평소 일상생활 삶의 주도권을
스스로 하나씩 내려놓을 때에 시작되는 거다.
그 삶의 생각과 습관으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집 밖으로 매일 나가기 하여,
세상의 공기를 마시고,
길에서 마주치는 누군가와 목소리를 나누며,
내가 살아있음을 확인하는 일상 생활 자체가,
얼마나 소중하고 위대한 삶의 투쟁인가를 자각한다.
몸이 무겁고 만사가 귀찮아 질 때 에도, 부엌으로 나가,
내 자신을 위하여 스스로 식사 준비를 매일 규칙적으로 한다.
오늘 보다 내일은 더 노화가 진행되는 생체 여건을
사전 대비하여,
집안을 안전한 공간과 환경 만들기를 스스로 습관화 하다.
예를 들어 추측하컨대,
화장실 목욕탕 안전 손잡이 및 비상 전화 준비.
화장실 바닥 미끄럼 방지 고무 분사기 구매 등 이리라.
김형석 교수의 삶의 節制와 努力 아래 매일의 습관으로
점철되어 있는 예를 아래와 같이 열거합니다.
-. 집안 또는 거실에서 넘어질지 모르니,
-. 건강할 때 환경을 안전하게 정리 정돈 일상화 준비하기.
-. 만약 배우자 없는 혼자 살게 되면,
혼자 사는 삶의 습관을 들여 내 삶을 내 스스로 지켜야 한다.
그 중에 예를 들면, 손자에게 책 읽어 주기.
지인의 생일 축하 하기 등이다.
*여담
규칙적인 운동과 규칙적인 식사
그리고 삶의 절제와 노력으로,
2003년 백세의 어머니와 삼개월 시차를 두고
배우자가 세상을 떠나 가장 힘들었다는 데,
이를 극복하지 않았는가 싶다.
감히 무례하옵건대, 취미로 배운 易으로 보자면,
김형석 교수 출생년도가 1920년 4월이므로,
易으로 볼 때 경신생이시니, 庚申은 육십갑자 57번째로서,
천간지지가 전부 쇠덩어리로 구성되어 즉, 오행 중 金이라서,
고고한 품성의 인격자이자 외골수 팔자로 보기도 하더이다.
게다가,
평안도 이북 사람이라 추운 환경적 태생적 기질이 강하고,
기독교 문명을 일찍 접하여 ‘범사에 감사하는’ 정신 드높고,
왜정시대이나 부친이 광산업 하는 부유한 집안 태생이라서
일본 대학까지 유학한 개화 지식인으로 자긍심이 높은 점도
장수의 비결이지 않는가 추리를 나름 해보아
교수님 인격에 누를 입히는 무례를 저질렀으니 아이구 이를 어찌 하옵니까요.
용서하옵소서.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易 타령에 불과할 뿐이니
괘념치 마옵소서. 감사합니다. 2026.03. 중순/ 청해 씀
蛇足
‘최승규 눈물’
그 생약수를 두 번 넣고 유튜브 보고 이 글을 적다.
고맙습니다.
시력이 점점 그래서 글쓰기 힘들어도
최승규 눈물로 버티게 되어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