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감을 곶감과 말랭이를 만들기 위하여
건조기에 넣으라 하는것도 마다하고
태양에 자연건조 하겠다 고집하다가
3일 비가오고나니 어쩔수없이
건조기가 필요했습니다.
관리를 잘해도 문제가 생기네요.
해서
방한칸 비워서 반을 비닐치고
방은 따듯하게 20도로 온도 맞추고
선풍기 한대는 앞으로 한대는 밑에서 위로
바람불게 하고 적외선온풍기를 약하게
온도 맞추어 산소를 태우게 하고
곶감 걸이는 생활용품 코너에 빨래걸이를
사다가 천정에 걸어놓고
곶감용은 빨래걸이에
감 말랭이는 빨래널이에
채반을 준비하여 바람이 통하게 하고
건조기 원리를 이용하여
간이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습기를 먹었던 곶감과 감말랭이는
하루만에 뽀송뽀송 말라가고
다행이도 삼일을 햇빛을 보았으니
비타민은 충분할거라 믿고
2~3일후의 곶감과 감말랭이를 기대합니다.
잠깐 필요한 건조기 만드는법 입니다.^^







카페 게시글
귀농귀촌일기
방한칸 비워서 건조기를 만듭니다.
다음검색
첫댓글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우리 앞집은 다 썩혀버렸답니다.
구례 대표선수로 인정합니다.
그림의 떡!